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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최근의 라울.

Mega Stars 2009.01.16 16:35 조회 1,506

어느덧 벌써 한국나이로 따지면 33살이 되버린 엘니뇨..
2000년초반부터 전술의 희생양으로 안좋은 폼을 보엿지만
카펠로밑에서부터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잇는 라울인데 약간은 아쉬운면이 없지 않아 있네요..

라모스 감독밑에서서 라울이 선반출장한3경기만 일단 봣을때는
예전처럼 하프라인까지내려와서 볼배급을 전혀 하지는 않더군요.
일부로 라모스가 지시를 햇는거같은데 이제는 좀더 앞선에서 볼오프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볼오프상황에서는 전성기때처럼 활발하고 영리하게 움직이지만
최근들어 가장 눈에 띄게 하락한건 역시나 스피드와 퍼스트터치가 무척이나 좋은 선수인데
간간히 아쉬운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공간패스를 넣기가 쉽지않고,아무래도 라울도 볼을 받앗을시 바로 수비수와 대치하니까
공을 주위로 자주 빼는 경향이 생기더군요...그래서 지금의 라울의 모습에선 누구보다 슈니의 역활이 중요할꺼같네요 2선침투가 필요하거든요..

현재는 그자리에 다른선수를 넣어도 라울만큼 영리하지못해서 많이 아쉽고,,

이제 올시즌 지나면 라울도 2시즌밖에 계약이 남지않앗네요..
풀시즌 활약하는 시즌은 어쩌면 다음시즌이 마지막일수도 있는데 그전까지 얼른
라울의 포지션에 이과인이 잘이해하던지 슈니가 잘 적응하는지 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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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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