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 사비올라 + 현금 ???
레알은 아오안 공격수 사뵬라를 미끼로 위건의 윙어 발렌시아를 이적 시장 마감 전에 영입하려고 한다.
훈텔라르, 라스를 영입했으나 라모스 감독은 오른쪽 윙어를 요구하고 있다.
로벤만이 측면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지만 아무도 그가 부상없이 남은 시즌을 마칠 수 있으리라 보장할 수 없다. 라모스 감독은 VDV와 팔랑카가 충분한 윙 자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발렌시아 영입에는 많은 장애들이 따르겠지만 역시 가장 큰 문제는 이적료이다. 레알은 12M을 제시했지만 위건은 그 액수에는 흥미가 없다.
결국 레알은 사비올라와 현금을 카드로 내세웠지만 이 역시 말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위건은 스트라이커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미 자키와 헤스키가 건재하고 이번에 새로 4.5M에 영입한 Hugo Rodallega도 있다. 발렌시아 본인도 베르나베우행에 적극적이지 않다.
하지만 라모스는 레알이 좀 더 나은 수준의 팀이 되려면 윙어가 더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포기하지 않고 있다.
출처 : Sport (스포르트)
훈텔라르, 라스를 영입했으나 라모스 감독은 오른쪽 윙어를 요구하고 있다.
로벤만이 측면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지만 아무도 그가 부상없이 남은 시즌을 마칠 수 있으리라 보장할 수 없다. 라모스 감독은 VDV와 팔랑카가 충분한 윙 자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발렌시아 영입에는 많은 장애들이 따르겠지만 역시 가장 큰 문제는 이적료이다. 레알은 12M을 제시했지만 위건은 그 액수에는 흥미가 없다.
결국 레알은 사비올라와 현금을 카드로 내세웠지만 이 역시 말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위건은 스트라이커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미 자키와 헤스키가 건재하고 이번에 새로 4.5M에 영입한 Hugo Rodallega도 있다. 발렌시아 본인도 베르나베우행에 적극적이지 않다.
하지만 라모스는 레알이 좀 더 나은 수준의 팀이 되려면 윙어가 더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포기하지 않고 있다.
출처 : Sport (스포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