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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울: AS와의 인터뷰

supReme_#R 2009.01.11 01:06 조회 1,599 추천 1
Raúl en Realmadrid TV


라울, 당신은 500번째 레알마드리드 리그 경기를 보게됩니다. 오직 5명의 선수들이 해내었었죠...
17살때 베뷔를 했죠. 이제까지 나를 믿어준 감독님(발다노에서 부터 후안데 라모스까지)들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이렇게 좋은 선수가 된것은 그들의 덕입니다.

산치스 선수는 523경기를 출전했는데...
그의 기록에 다가선단게 놀라울따름입니다. 마놀로도 또한 제 우상이었죠. 난 마놀로의 기록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그 선수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난 내가 이렇게 많은 게임을 출전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당신은 아직도 정열적이죠?
 나는 14녀난 여기에 살았고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모든 커리어를 레알마드리드에서 보냈단 것은 최고의 프로였단 뜻입니다.

기억에 남는 것이라도 있나요?
나는 사라고사전에서 치룬 데뷔전을 기억해요. 세드런을 상대로 골찬스도 잡았죠. 그리고 저는 베르나베우에서의 첫데르비전도 잊을수없죠. 또한 6개의 타이틀도요. 사람들은 타이틀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아야합니다. 게다가 우리는 6개를 이루어냈지요.

당신의 리더십도 또한 뛰어난데요.
저는 이제 까지 만난 150명의 팀메이트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레돈도와 이에로는 나를 빨리 성장시켰고 지금의 나를 만들었죠. 기록은 멋있지요, 하지만 그들과 같이 뛰었단것이 더 중요한 일입니다.

바르샤는 레알마드리드보다 12점이나 앞서는데...
20게임이 더 남았고 60점이 달려있습니다. 아직 결정하기 이릅니다. 바르샤는 잘하지만 우리는 2년전에 극복해봤죠.

그래서 당신은 포기하지 않는군요...
그럼요. 레알마드리드는 아직도 챔스와 라리가 우승권에 있으니까요.

당신의 500번째 게임을 축하해요...
그건 부차적인 거지요. 일단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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