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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오늘은 무엇인가

정버기with헨토 2009.01.11 00:27 조회 1,756


그냥 가끔씩 축게 보면서 아쉬운건데요.
아, 그냥 제 생각입니다.
정말 제 생각이고 제가 이야기 하는 거에 대해선 어떤 악감정도 없고 ㅋ 동의하시는 분은 ㅇㅇ, 해주시고 아닌 분은 ㄴㄴ 라고 하시면 되는거에여 ㅋ



제가 아쉬운건

아직 풀지도 않은 선물상자의 외양만 보고 다른 대안을 찾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예를 들어 헌터, 드렌테, 하비 가르시아, VDV 정도?
헌터는 왔을지 이주일 된 갓신인이고, 하비 가르시아는 저희 중에서 얘 풀타임 나온 경기 한경기라도 본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아직 뭐가 장단점인지 파악도 안되었고, 드렌테도 호빙요 이적+VDV 부적응+로벤 부상크리로 이제 막 중용되기 시작한 애인데, VDV도 온지 4달밖에 안된,(9,10,11,12) 신인인데..

리베리, 벤제마, 디에구등등을 벌써부터 대안으로 언급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요.

뭐 대안 이야기를 할수는 있겠죠.


이미 충분히 검증을 끝낸 에인세, 칸나바로, 가고, 구티, 라울, 루드 등등
타 리그에서의 경력과 이때까지의 커리어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선수에 대한 불만, 대처, 로테이션 멤버로써 고려하는 경우는 모르겠으나, 무작정 누구누구 데려오자, 어떤가요, 이런 글은 약간 아쉽네요.



물론 저도 더 강해지고 화려한 레알을 꿈꾸지만, 너무 이런 선수들에게 집착하는 것은 한창 베르나베우에서 땀흘리고 있을 신예에겐 좀 미안한거 같아서요.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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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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