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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의 꿈은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로 가는 것 ?!

하라 2009.01.05 19:44 조회 1,784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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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지단은 레알마드리드나 발렌시아에서 뛰는것이 그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그 스트라이커는 현재 보루시아 도르트문드에서 뛰고있는데, 그는 스페인의 축구스타일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고 한다.

"라리가는 나의 꿈이에요. 그러나 모든 팀말고... 레알마드리드나 발렌시아로 가는것을 원해요. 나는 이곳에서 분데스리그안의 빅클럽에서 한번 뛰어보고싶기도해요." 라고 그는 Egyptian TV 에서 말했다.

그러나 지단은 어느곳으로 갈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한다.

"나는 분데스리가 안에서 나 자신의 이름을 만들거에요. 그리고 짧은기간안에 다른 한 나라의 스타일로 변하는 그런 선수는 되지 않을거에요."

"나는 도르트문드의 오퍼를 받았을때 나를 잘 지원해줄수있는 클럽과 코치(Jurgen Klopp)가 있었기에 기뻤어요"

27살의 그는 그 자신과 Shehata 감독(현 이집트 감독입니다.)과의 오해를 밝혔다.

"나는 그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는 나에게 국가의 중요한 플레이어라고 했고, 그들은 곧 나를 필요로 할꺼라고요."

"나는 최근 6월에 일어난 일의 오해를 사과했어요. 나는 현재 이집트가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할수있도록 도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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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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