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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자고 일어나서 쓰는 후기

Higuaín 2009.01.05 13:16 조회 977












레매는 못들어왔지만 경기를 봤는데요
우선 훈텔라르 - 신입생이라 긴장을 좀 했는지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더군요 하지만 그전의 동작은
오프사이드를 깨면서 공을 받는거 까진 꽤 좋았다고 보고 그외의 움직임에서도 움직임은 괜찮았지만 긴장한 모습이좀 보이는듯 했어요

그리고 라스 - 첨에 오기전만해도 뭐 이렇게 비싸게 주고 사지 하면서 별로 인상은 좋지 않앗는데 하는거 보니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공도 잘뺏고 패스도 ㅁ디아라 처럼 4차원패스가 나오진 않고 안정적으로 주위 선수한테 잘 보내 주더군요 전진본능도 있고 태클 맞고도 벌떡벌떡 일어나는 모습도 보이고 꽤 튼튼해 보이네요 중원이 한층 든든해진 느낌입니다

가고 - 라스와 같이 중원에서 잘해줬죠 패스의 질도 상당히 좋았고 인상적인 태클도 몇번 봤는데요 개인기도 부리고 사이드로 벌려주는 패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로벤 - 말할 필요도 없이 자기가 크랙이란걸 보여줬죠 혼자 골을 만들어내고 특히 라모스와 꽤 호흡이 괜찮다는점이 맘에 들더군요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라모스가 윙으로 올라오는 ..
로벤 - 라모스라인이 완성되면 남부럽지 않을꺼 같네요

라모스 - 공격본능이 눈에 띄더군요 크로스도 좋았고 로벤과 호흡도 좋았고 수비도 전체적으로 잘해주었네요

에칸페라 - 철의4백 후반들어 좀 불안불안했는데 뒤에 카시야스가 떡하니 있으니 막긴 다 막았죠

라울 - 수비시에 후방까지 내려와서 수비해주고 경기장을 한참 뛰어다녔는데 공격에선 그다지 큰 임펙트가 없었네요

슈니 - 크로스도 좋았고 몇번의 슈팅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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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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