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레알급!!!
밑에 글들을 보니까 레알급!!!!
박지성은 레알급이 아니다!!!
그러한 문구들이 보이네요... 레알급이 뭡니까? 초특급스타라면 레알급인가요? 지단, 피구,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카카, 호날두, 메시 이 정도면 레알급인가요?
레알급 이라는 그런 선수들이 뭉치면 우승은 항상 따라오는 것입니까?
우리 레알의 밸런스 망친 것이 바로 레알급 이라는 선수들이 활약하면서 부터 깨졌습니다.
왜 자꾸 레알급 레알급 하시면서 선수들을 무시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현재 레알 소속 선수들 중에도 솔직하게 본다면 레알급 아닌 애들 많지요. 그리고 레알이 언제부터 어린애들 포텐 터질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주고 하던 클럽이었나요?
그럼 레알급 아닌 애들 다 나가야지요.
스포츠(축구, 배구, 농구, 수구, 핸드볼 등등등) 는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실력은 완전 출중하지 않아도 한팀에 녹아들면 그 선수는 몇몇 분들이 말하는 레알급 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실력 최고에 최고 라고 해도 팀에 녹아들지 않고 혼자서 쇼를 한다면 그 선수는 레알급이 안됩니다..
박지성이 처음 맨유에 입단을 하고 나서 호날두 하고 선발출장 누가 더 했나요? 박지성이 더 많이 했지요? 그럼 왜 박지성이 더 많이 출장했을까요? 실력이야 초딩들도 다 알지요.. 호날두 라고... 그런데 출장시간은 박지성이 더 많았습니다.
박지성은 화려한 개인기에 의한 스타일이 아닌 말 그대로 팀웤에 의한 스타일이죠. 하지만 호날두는 완전 개인기 위주의 스타일이죠. 팀에 녹아들지 않고 혼자서 자꾸 하니까 줄어들었지요.
하지만 그 다음해부터 호날두도 팀 멤버들과 맞추기 시작하면서 출장 시간이 늘어났던거죠. 만약에 그 당시에 전 시즌처럼 그렇게 했다면 호날두는 마찬가지로 출장 시간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피구 가 처음 레알 왔을 때 혼자서 무작정 기술로 발재간으로만 하지 않았습니다. 팀원들과 맞추고 녹아들고 그랬던거죠.
스페인과 포르투갈 쪽은 기타 유럽과는 다르게 개인기 를 많이 사용하는 그런 축구를 많이 하지요. 그런데 그런 애들 타이트하게 수비하면 맥 못 춥니다.
호날두 그렇게 개인기 좋다고 해도 타이트하게 달라붙으면 호날두가 맞나 싶을 정도로 허접하게 축구합니다.
과거 피구도 월드컵 당시에 울 나라 선수들이 타이트하게 마크하니까 맥도 못 추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전부다 개인기 위주로 한다면 그팀은 금방 무너집니다. 팀플에 능한 선수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호날두, 메시가 화려한 개인기 위주의 스타일이라면 베컴 같은 스타일은 팀플이지요. 베컴이 많이 뛰고 확실한 택배 크로스가 무기지만 화려한 발재간을 주무기로 하는 선수는 아니지요.
박지성 뿐 아니라 아시아 쪽은 죽었다 깨어나도 화려한 개인기 위주의 선수는 못 됩니다.
요즘 잘 나간다는 이청용, 기성용 이런 애들도 유럽에 많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살려면 팀플이지요. 박지성이 맨유에 살아남는 이유가 뭔데요... 바로 팀플과 타고난 정신력으로 어떻게 해서라도 팀에 도움이 되려고 하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런 것때문에 살아남았지요.
그렇다면 맨유는 레알에 엄청 뒤지는 팀일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맨유도 레알만큼이나 전세계적인 팀이고 엄청난 팀입니다. 그런 팀의 수장인 퍼거슨은 현재 전 세계 축구감독 중에서도 탑 클래스에 해당하는 감독입니다...
그런 감독이 박지성을 그렇게 활용하고 또 재계약까지 하겠다고 하는 것은 박지성의 장점이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지금의 레알과 작년의 바르카!!!
어느 팀이 더 막장일까요? 지금의 레알 이라고 봅니다.... (사실 뭐 지난 시즌 우승도 바르카 쟈들이 스스로 무너져서 그렇지.. 아니었다면 레알 우승도 장담 못 하지요)
그런데 지난 시즌 맨유와 바르카 전에서 홈, 어웨이 할 것없이 최고의 선수는 박지성 이었습니다. 호날두도 아니었지요.. 메시도 아니었지요..
바르카의 맥을 딱딱 끊어놨었지요..
그런데 참 재미있습니다.
지금 박지성을 폄하하고 실력은 없는게 하면서 하던 사람들이 내팽개쳤던 박지성은 일본에서 성공했고 그리고 누구도 인정 안 하던 박지성을 히딩크는 인정하고 그를 당당히 국가대표에 발탁하고 그리고 네덜란드에 데리고 가서는 한땐 박지성과 이영표 데리고 온 것에 대해서 욕까지 들으면서도 계속 출장 시켜주었지요. 결국 박지성과 이영표는 인정을 받았지요. 그리고 백전노장 이자 맨유의 기둥인 퍼거슨은 박지성을 영입헀지요.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박지성을 조련하는 감독들이 박지성을 활용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안정환을 봅시다.. 잘 나갈때 안정환이 박지성 보다는 실력이 있었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에 의한 시각에서 봅시다.. 안정환 스타일을 판타지 스타일 이라고 하데요... 대표적으로 알려진 선수가 델 피에로 네요... 이름은 생각은 안 나지만 이탈리아 국대 감독도 하셨던 유명 감독이 그랬지요. 안정환을 가리키면서 저런 선수 조련할 수 있는 감독은 거의 없다구요.. 안정환이 실력이 없는게 아닙니다.. 조련할 감독을 못 만난 것이지요.
박지성이 퍼거슨이나 히딩크 처럼 자기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감독만 만난다면 레알, 바르카, 밀란 할 것없이 제대로 통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박지성이야 팀플 스타일의 선수기때문에 충분하지요.
레알에 스코어러는 충분합니다.. 다만 레알에 지금 헤매는 것 중에 하나가 중원 입니다.. 박지성 이 만약에 온다고 치면 라모스 도 편하지요... 자기가 제대로 올라가고 싶지만 올라가면... 뒤에 받쳐줄 선수는요...
이영표가 토트넘 갔을 때 에드가 다비즈 있을 시에는 둘이 잘 맞았지요.. 같이 네덜란드어 로 대화도 되니까.. 그땐 이영표 잘 올라갔지요.. 크로스도 하고 헛다리 짚어가면서요.. 하지만 다비즈 나가면서 이영표가 그게 줄었지요.. 왜... 다비즈 같이 해 줄넘이 없기 때문이었지요..
박지성은 원래 윙어 출신이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중앙쪽에서 주로 활약했다구요.. 박지성은 크로스는 허접해도 패스는 좋지요... 킬패스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차라리... 박지성 스타일이 레알에 맞을까 하면 모르겠지만 박지성을 뭐 뒷집 시궁창이에 있는 뭐 같은 존재로 인식하면서 레알급도 아니고 와봐야 소용없다 라고 하는 건 인정을 못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시즌 호날두 펄펄 날랐지요.. 만약 호날누가 전형적인 윙 으로서의 역할만 했다면 그렇게 못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날둥이 를 퍼거슨 옹이 활용을 제대로 한거죠...
박지성은 레알급이 아니다!!!
그러한 문구들이 보이네요... 레알급이 뭡니까? 초특급스타라면 레알급인가요? 지단, 피구,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카카, 호날두, 메시 이 정도면 레알급인가요?
레알급 이라는 그런 선수들이 뭉치면 우승은 항상 따라오는 것입니까?
우리 레알의 밸런스 망친 것이 바로 레알급 이라는 선수들이 활약하면서 부터 깨졌습니다.
왜 자꾸 레알급 레알급 하시면서 선수들을 무시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현재 레알 소속 선수들 중에도 솔직하게 본다면 레알급 아닌 애들 많지요. 그리고 레알이 언제부터 어린애들 포텐 터질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주고 하던 클럽이었나요?
그럼 레알급 아닌 애들 다 나가야지요.
스포츠(축구, 배구, 농구, 수구, 핸드볼 등등등) 는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실력은 완전 출중하지 않아도 한팀에 녹아들면 그 선수는 몇몇 분들이 말하는 레알급 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실력 최고에 최고 라고 해도 팀에 녹아들지 않고 혼자서 쇼를 한다면 그 선수는 레알급이 안됩니다..
박지성이 처음 맨유에 입단을 하고 나서 호날두 하고 선발출장 누가 더 했나요? 박지성이 더 많이 했지요? 그럼 왜 박지성이 더 많이 출장했을까요? 실력이야 초딩들도 다 알지요.. 호날두 라고... 그런데 출장시간은 박지성이 더 많았습니다.
박지성은 화려한 개인기에 의한 스타일이 아닌 말 그대로 팀웤에 의한 스타일이죠. 하지만 호날두는 완전 개인기 위주의 스타일이죠. 팀에 녹아들지 않고 혼자서 자꾸 하니까 줄어들었지요.
하지만 그 다음해부터 호날두도 팀 멤버들과 맞추기 시작하면서 출장 시간이 늘어났던거죠. 만약에 그 당시에 전 시즌처럼 그렇게 했다면 호날두는 마찬가지로 출장 시간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피구 가 처음 레알 왔을 때 혼자서 무작정 기술로 발재간으로만 하지 않았습니다. 팀원들과 맞추고 녹아들고 그랬던거죠.
스페인과 포르투갈 쪽은 기타 유럽과는 다르게 개인기 를 많이 사용하는 그런 축구를 많이 하지요. 그런데 그런 애들 타이트하게 수비하면 맥 못 춥니다.
호날두 그렇게 개인기 좋다고 해도 타이트하게 달라붙으면 호날두가 맞나 싶을 정도로 허접하게 축구합니다.
과거 피구도 월드컵 당시에 울 나라 선수들이 타이트하게 마크하니까 맥도 못 추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전부다 개인기 위주로 한다면 그팀은 금방 무너집니다. 팀플에 능한 선수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호날두, 메시가 화려한 개인기 위주의 스타일이라면 베컴 같은 스타일은 팀플이지요. 베컴이 많이 뛰고 확실한 택배 크로스가 무기지만 화려한 발재간을 주무기로 하는 선수는 아니지요.
박지성 뿐 아니라 아시아 쪽은 죽었다 깨어나도 화려한 개인기 위주의 선수는 못 됩니다.
요즘 잘 나간다는 이청용, 기성용 이런 애들도 유럽에 많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살려면 팀플이지요. 박지성이 맨유에 살아남는 이유가 뭔데요... 바로 팀플과 타고난 정신력으로 어떻게 해서라도 팀에 도움이 되려고 하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런 것때문에 살아남았지요.
그렇다면 맨유는 레알에 엄청 뒤지는 팀일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맨유도 레알만큼이나 전세계적인 팀이고 엄청난 팀입니다. 그런 팀의 수장인 퍼거슨은 현재 전 세계 축구감독 중에서도 탑 클래스에 해당하는 감독입니다...
그런 감독이 박지성을 그렇게 활용하고 또 재계약까지 하겠다고 하는 것은 박지성의 장점이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지금의 레알과 작년의 바르카!!!
어느 팀이 더 막장일까요? 지금의 레알 이라고 봅니다.... (사실 뭐 지난 시즌 우승도 바르카 쟈들이 스스로 무너져서 그렇지.. 아니었다면 레알 우승도 장담 못 하지요)
그런데 지난 시즌 맨유와 바르카 전에서 홈, 어웨이 할 것없이 최고의 선수는 박지성 이었습니다. 호날두도 아니었지요.. 메시도 아니었지요..
바르카의 맥을 딱딱 끊어놨었지요..
그런데 참 재미있습니다.
지금 박지성을 폄하하고 실력은 없는게 하면서 하던 사람들이 내팽개쳤던 박지성은 일본에서 성공했고 그리고 누구도 인정 안 하던 박지성을 히딩크는 인정하고 그를 당당히 국가대표에 발탁하고 그리고 네덜란드에 데리고 가서는 한땐 박지성과 이영표 데리고 온 것에 대해서 욕까지 들으면서도 계속 출장 시켜주었지요. 결국 박지성과 이영표는 인정을 받았지요. 그리고 백전노장 이자 맨유의 기둥인 퍼거슨은 박지성을 영입헀지요.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박지성을 조련하는 감독들이 박지성을 활용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안정환을 봅시다.. 잘 나갈때 안정환이 박지성 보다는 실력이 있었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에 의한 시각에서 봅시다.. 안정환 스타일을 판타지 스타일 이라고 하데요... 대표적으로 알려진 선수가 델 피에로 네요... 이름은 생각은 안 나지만 이탈리아 국대 감독도 하셨던 유명 감독이 그랬지요. 안정환을 가리키면서 저런 선수 조련할 수 있는 감독은 거의 없다구요.. 안정환이 실력이 없는게 아닙니다.. 조련할 감독을 못 만난 것이지요.
박지성이 퍼거슨이나 히딩크 처럼 자기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감독만 만난다면 레알, 바르카, 밀란 할 것없이 제대로 통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박지성이야 팀플 스타일의 선수기때문에 충분하지요.
레알에 스코어러는 충분합니다.. 다만 레알에 지금 헤매는 것 중에 하나가 중원 입니다.. 박지성 이 만약에 온다고 치면 라모스 도 편하지요... 자기가 제대로 올라가고 싶지만 올라가면... 뒤에 받쳐줄 선수는요...
이영표가 토트넘 갔을 때 에드가 다비즈 있을 시에는 둘이 잘 맞았지요.. 같이 네덜란드어 로 대화도 되니까.. 그땐 이영표 잘 올라갔지요.. 크로스도 하고 헛다리 짚어가면서요.. 하지만 다비즈 나가면서 이영표가 그게 줄었지요.. 왜... 다비즈 같이 해 줄넘이 없기 때문이었지요..
박지성은 원래 윙어 출신이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중앙쪽에서 주로 활약했다구요.. 박지성은 크로스는 허접해도 패스는 좋지요... 킬패스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차라리... 박지성 스타일이 레알에 맞을까 하면 모르겠지만 박지성을 뭐 뒷집 시궁창이에 있는 뭐 같은 존재로 인식하면서 레알급도 아니고 와봐야 소용없다 라고 하는 건 인정을 못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시즌 호날두 펄펄 날랐지요.. 만약 호날누가 전형적인 윙 으로서의 역할만 했다면 그렇게 못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날둥이 를 퍼거슨 옹이 활용을 제대로 한거죠...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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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부에노 2008.12.31잘읽었습니다. 급얘기 아 이젠 레알에서 ㅂ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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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_legend 2008.12.31혼자하는 스포츠 같으면 급이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축구는 팀 스포츠이니까요. -
맥킨 2008.12.31급 급 급 이제 지겨움..... 원래 전 알짜를 추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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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8.12.31본격 동감글
저는 찌 오는 거 적극 찬성이고 (만약 오기만 해 준다면)
솔직히 찌는 이미 세계무대 어디에 내놔도 통할만한 선수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레알에 찌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글 쓰신 분의 의견처럼 크로스는 그저그렇더라도 패스가 뛰어나고
엄청난 활동량으로 라모스가 오버레핑 나간 뒤를 책임질 수 있을 뿐더러 미들진에 구멍이 생기면 언제든지 가서 막을 수 있는 그런 선수라고 생각해서입니다
거기다가 팀플레이와 정신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으니 금상첨화지요
결론 - 저는 찌를 좋아합니다 -
정버기with헨토 2008.12.31박지성 오면 불안한게, 지금 맨유가 그렇듯이 무개념 회원들을 양산할까봐요ㅋㅋㅋㅋ 불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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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스크파브레가스&부에노 2008.12.31@정버기with헨토 정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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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08.12.31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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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야힘좀내 2008.12.31아 정말 공감갑니다. 제가하고싶은말 그대롭니다, 한가지 보충하자면 아시아인을 무시하는게아니라 신체적특성상[?]현재 거론되고있는 발렌시아,페넌트와 같이 윙어에서의 공격력은 부족한게사실입니다만 박지성은 팀내파이팅을불어주면서 어마어마한활동력으로 게임을 가져가고있죠. 오히려 박지성이 여타다른윙어들처럼 행동했다면 맨유는 물론 빅리그출전도 어려웠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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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12.31안정환을 판타지스타라고 부른 감독은 트라파토니.. 엄청난 명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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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12.31그리고 제가 만약 감독이라면, 말디니, 네드베드,레돈도, 박지성, 로비 킨은 꼭 팀에 넣어보고 싶네요. 팀 플레이가 뭔지 정말 확실히 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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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with헨토 2008.12.311.박지성 변천사
허정무가 제일 처음에 명지대와의 친선 경기후에 박지성 추천받고 올대 올리면서 曰 - 앗 박지성님하, 몸싸움도 안 되는게 쓸데없이 많이 뛰네염, 수미나 한번 해보삼> 이라고 해서 박지성 수미했는데 공격도 은근 잘함
허정무 曰 2 : 앗, 님하 공격적인 재능이 보이네염, 오른쪽 박아둘게염 한번 해보삼> 박지성 오른쪽 윙 박아뒀더니 가능성이 보임, 그리고 그 이후로 이리저리 백업 멤버로 쓰였는데 국내팬들한테 존내 까였음. 특히 2000년 5월달에 듕궈와의 올대 평가전에서 15m짜리 중거리슛 시도가 완전 대기권으로 나르면서 다음날 스포츠 젇선에 평점 5점으로 평가받으면서 \' 경험만 쌓았다\'라는 혹평 들음
그러다가 히딩크 만나서 많이 뛰는 축구에 적합->성장
2. 안느는 엄밀하게 말하면 축구 외의 머리가 좋지 못했죠. 시기적으로 자기를 받혀줄만한 팀을 전혀 가지 못했고, 또 자존심이라고나 해야하나, 입단 테스트에도 순수히 승낙한적은 없었구요.
진짜 안느가 개인적으로 너무 많이 아쉽네요 -
Iker Casillas 2008.12.31진짜 요즘 급예기 나오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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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2008.12.31솔직히 알싸에도 예전처럼 생각없는얘들 많이 있지는 않은거갖고 네이버야 까는게 목적이지 응원이 목적입니까. 박지성 무개념팬이라고 하는사람들이 대체 누구를 지칭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런 팬 유입이 무서워서 팀에 도움이 될법한 선수 영입을 반대한다는건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는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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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8.12.31@noname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격은 아니죠.
박지성보다 저렴하면서 박지성 못지 않게 팀에 도움될 선수는 많습니다. EPL거품 주급, 이적료를 감안하셔야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oname 2008.12.31@정버기with헨토 저는 박지성의 이적료와 주급에 관해서 전혀 언급한적이 없는데 그얘기가 갑자기 왜나오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개념없는 일부 팬들이 유입되는게 싫어서 팀에 도움이 될법한 선수의 이적을 반대한다는건 옳지않다고 말했을뿐인데요. 박지성보다 더 도움이 될법한 선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박지성이 도움이 안될꺼라는 생각은 안하실꺼라고 믿습니다. 어쨌든 구더기는 개념없는 팬이고 장을 담그는 행위는 박지성의 영입에 비유했을뿐인데 굳이 박지성선수의 몸값과 주급얘기를왜 꺼내는지는 이해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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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Villa 2008.12.31전에도 나왔던 이야기지만 박지성 레알 이적후 6개월간은 회원가입 제한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레알의 맨유화란..생각도 하기 싫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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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야힘좀내 2008.12.31레알에 박지성오면 회원가입 막아야될지도 ㅎㄷㄷ < 이란말은 대부분 우스갯소리로하시는거아닌가요?ㅎㅎ , 설사 뭐 정말 그런회원들이 유입된다해도 레매엔 중심잡아주실수있는분들이 정말많기에 걱정은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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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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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남친 2008.12.31*레알매니아 사이트에서 왠 박지성 옹호글이..
호날두,카카같은 선수들을 노리는 레알마드리드가
박지성이나 페넌트 발렌시아등과 같은 선수들이랑 엮이는거 자체가 짜증납니다
박지성 보면 거의 초딩도 넣는 골찬스도 놓치던데
제발 그런 선수들이랑 안 엮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레알마드리드이니까요 -
링고스타In산시로 2008.12.31물건도 아니고 왜 사람들을 급으로 따지는지 모르겠어요..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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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08.12.31박지성이 오면 좋겠죠. 오른쪽 왼쪽 가리지 않고 뛰기 때문에 로벤이 아무리 부상 당해도 땜질 할 수 있으니 가장 좋은 점은 마르셀루와 라모스의 공격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왜 맨유의 영감이 지난시즌까지 박지성을 왼쪽을 두다 오른쪽에 두나 하면 하파엘과의 연계 때문이죠. 호날두는 수비를 하지 않기 때문에 호날두를 오른쪽에 두게 되면 하파엘의 오버래핑 범위를 제한을 둘 수 밖에 없죠. 에브라 같은 초인 오버래퍼가 아닌 이상. 하지만 공격능력보단 오히려 수비능력이 더 좋다고 할 수 있는 박지성이 오른쪽에 오게 되면 하파엘의 공격력이 알파가 된다는 겁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 레알에 가장 적합한 선수는 호날두,영처럼 화려한 선수보단 박지성,다니엘알베스처럼 묵묵히 자기 임무를 수행하고 종횡무진하게 필드를 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기사에 보니 박지성 아버지가 지성씨가 스페인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던데, 혹시 이 것을 위한 복선이 아닐 듯?? -
릴 2008.12.31정말, 공감가는부분이 많네요. 갈락티코 정책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레알에서 유명한 슈퍼스타들을 볼 수 있는것또한 팬으로서 기쁘지만, 지금의 우리 성적과 지난 몇시즌간의 성적들...(저번시즌은 정말 바르카가 우승을 바쳤다고생각합니다.)
예전 레알의 최전성기라고 불리던 스테파뇨옹이 계실때, 저야 뭐 영상이나 kbsn에서 하던 스페셜 이런걸로 밖에 접하지 못했지만, 단지 잘나가던 선수들만 모아논게 아니라 그 잘나가던 선수들 팀웍 힘이라고 들었거든요.
단순히 급.급.급 따지기보다는 꼭 박지성이 아니더라도 레알에 융화될수있는 선수가 있다면...
다만 걱정인건
만약 박지성이 라리가 어느팀이라도 이적을 하게되면 게이버 게시판에 또 라리가를 필두로한 무개념 축빠들이 편가르기 시작될까봐..... -
카카 2008.12.31흠 ㅎㅎㅎㅎ 큰논란있는글은아니군요.......ㄷㄷ클릭하면서무서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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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Pacino 2008.12.31전 레알이든 어디든 박지성의 기량자체를 별로 안 쳐줘서,, 솔직히 페넌트나 기타등등선수들 오퍼뜨면 욕하시면서, 박지성은 옹호하는건 참 우습지않습니까..? 모든분들이 그렇다라는건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페넌트나 발렌시아는 딸립니다 라는 분들이, 100경기 넘고도 10골 이상을 못넣고 있는 수비수 수준의 득점력을 가지고 있는 윙을 영입하면 좋겠다는게 정말 우스운 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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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iego 2008.12.31@Al Pacino 퍼거슨이 괜히 박지성을 계속 선발로 쓰겠습니까 , 현재 박지성은 득점력을 제외한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훌륭한 기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 페넌트하고 비교할 바가 아니죠 , 리버풀 리저브와 맨유 주전의 차이인데 . 맨유 경기 한번이라도 보셨으면 왜 박지성이 칭찬을 받는지 아실 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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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야힘좀내 2009.01.01@Diego NBA보시면 블루워커라고 아실껍니다. 요샌 제가응원하는 캡스의 바레장이 그런몫을해주고있지요. 블루워커는 스탯상으론 판단할수없는 그런선수를뜻합니다. 분명 가치는떨어지지만, 팀내에서 불어주는파이팅이라던가 동료선수들을 더 편하게 경기하게해주죠. 박지성선수도 마찬가집니다. 스탯? 솔직히 보잘것없습니다. 스탯만 보면 이게 윙어야? 싶죠. 헌데, 까놓고말해서 맨유나 레알이나 골넣을선수는 많습니다. 그들에게서 부족한 궂은일을 박지성이 많이맡고있구요. 실제로 그런롤을 부여받으면서 빅3리그에서 최고의팀중하나라고볼수있는 맨유에서 주전로테이션으로 당당하게 뛰고있습니다.님글에도 댓글달았다시피, 레알에오는건반대라거나 스타일이 안맞는다라거나는 분명 취향이다를수있으니 이해합니다만, 단순히 스탯만보고 페넌트.기타등등선수들과 다를바없다라는건.....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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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9.01.01박지성오면 우리도 레알공화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