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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챔스에서 뛰고픈 훈텔라르

디펜딩챔피언 2008.12.29 19:38 조회 1,112
http://www.football365.com/story/0,17033,8652_4716454,00.html

스트라이커 클라스 얀 훈텔라르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나가고 싶어한다.

UEFA 규정대로라면 레알은 올 시즌 겨울 시장에서 영입한 두 선수 중 한명망 챔스 명단에 등록시킬 수 있다. 아약스에서 영입한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 포츠머스에서 영입한 라싸나 디아라가 그들이다.

"팀은 2명 중 1명만 등록시킬 수 있습니다. 전 그 1명이 되기 위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전 꼭 뽑히고 싶습니다. 전 지금 흥분됩니다."

훈텔라르는 아직 이 문제를 가지고 구단과 논의하지 않았다고 한다. "전 이일은 언론으로 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약 20M에 베르나베우에 입성한 훈텔라르는 올해 겨울 이적 시장에서 최상급의 몸값을 책정 받은 셈이다.

"근심이 되지만 다가오는 1월 4일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에요." 라고 그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아약스 팬 분들께서 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의 꿈은 레알의 우승입니다."

"아약스는 제 가슴 속에서 영원히 저의 팀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전 레알과 함께 더 큰일을 하고 싶습니다. 전 이 클럽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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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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