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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렌테 영입을 원하는 포츠머스

디펜딩챔피언 2008.12.29 19:24 조회 1,173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portsmouth-solicita-cesion-drenthe/dasftbpri/20081229dasdaiftb_36/Tes

포츠머스가 레알에게 드렌터 이적 여부에 대해 시즌 종료 전까지 답을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영국언론이 밝혔다. 그러나 이 요청은 감독 후안데 라모스가 팀을 챔스 결승전이 있을 로마로 데려가고 싶다면 이 21살짜리 선수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의해 거절되었다.

라싸나 디아라 이적건을 합의한 두 클럽의 현 관계는 최상이기에 요청을 했다. 포츠머스로서는 이 네덜란드 윙어가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최상의 보충병이다. 게다가 그들은 레알이 나중에 드렌테를 다시 데려가더라도 그가 그때면 경험이 많은 선수가 될 것이기에 성공 가능성을 점친 듯 하다.

드렌테에 대한 이적 문의는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 John Metgod(1982-84)의 추천때문이다. 그는 현재 포츠머스의 감독 토니 아담스의 고문이다. 그는 이 네덜란드 선수의 훌륭함과 미래성을 알고 있다. 사실 Metgod은 이미 페예노르트에서 드렌테와 함께 일한바 있고 드렌테가 어렸을 때부터 그와 관계를 가져왔다. 그렇기에 드렌테 영입의 중요함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로스 블랑코 군단은 이 제의를 유심히 들었으나 결국 거절했다. 최근 부상대란으로 선수 한명한명이 귀해진 레알로서는 이적을 받아드릴 수 없었던 것이다. (더욱이 최근 13경기 532분을 뛴 선수를 말이다.) 후안데는 비록 드렌테가 득점에는 실패했으나 귀중한 자원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레알의 기술 고문관은 그가 아직 다듬을 점이 많고 팀내 경쟁자들과의 싸움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좀 더 분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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