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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페넌트,칸나바로)

Van Der 니나모 2008.12.26 15:07 조회 1,821


현재 레알은 오른쪽 윙어가 필요하고 라모스 감독에게 확신을 주는 유일한
선수는 애쉴리 영이라고 합니다.하지만 클럽측은 이미 라모스 감독에게
아스톤 빌라는 그를 팔지 않고 있고 이적료가 너무 비싸다고 얘기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라모스 감독은 애쉴리 영의 영입을 고집하고 있고 잉글랜드에서
그를 만족시킬만한 선수는 오직 애쉴리 영뿐이라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라모스 감독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클럽측은 다른 옵션을 찾아보고 있으며
지난 48시간 동안에는 리버풀과 저메인 페넌트의 영입을 협상하고 있었다고
하네요.심지어 페넌트의 영입은 합의에 가까워지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현재 저메인 페넌트는 이적료면에서 영입하기 쉬운 상태라고 하네요.페넌트의
이적료는 6M유로가 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이러한 점외에도 페넌트는 챔스출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라모스 감독이 페넌트의 영입을 탐탁치않아
하고 있고 만일 레알로 이적한다면 베니테즈감독이 챔스 16강전에서는 페넌트의 출장을
금지시키는 조항을 넣고 싶어하고 있어 낙관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쨌든 레알은 10일이내로 영입할 윙어를 정할 것이라고 하네요-AS
->영입하기에 너무 어려워보이는 애쉴리 영만을 주장하는 라모스 감독도 좀 그렇지만
그렇다고 페넌트 영입을 추진하는 보드진은 정말...ㅡ_ㅡ; 영입,방출로 인한 +-를
생각해보면 현재 우리팀에 돈이 없는건 아마도 아닐겁니다(+-를 따지면 여태까지 한
10M유로 정도를 쓴 상태니까요) 그런데도 페넌트 영입을 추진한다는건 개인적으론
역시나 자금을 비축해놨다가 내년 여름에 제대로 쓰려는 의도도 있어보이고
겨울이적시장이라 마땅한 매물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그냥 남은 6개월 어떻게 
대충 때워보려는 걸로밖에 보이는군요.근데 6개월 대충 때우려고 영입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면 5M유로도 너무 비싸요.페넌트가 83년생인데 이 나이면 더 이상 유망주라고
하기에도 무색한 나이고...그리고 영입했다가 내년 여름되서 다른 주전급 윙어 영입하면
얜 또 어떻게 할 생각인가요.로벤-다른 주전급 윙어가 있는 상태라면 백업으론
드렌테-팔랑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정 마땅히 영입할만한 선수가 없다면 그냥
윙어 영입 접었으면 좋겠네요.솔직히 개인적으론 페넌트 정도의 선수라면 스쿼드의 질이
개선될거 같지도 않고 그냥 쪽수채우기 정도밖에 안될거라고 봅니다.이럴거면 차라리
슈니나 VDV윙어로 돌려서 쓰는게 나을거 같구요.



어제 Corriere dello Sport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밀란이 칸나바로를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이 언론은 밀란이 남은 시즌을 대비하여
베컴과 칸나바로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고 하네요.또한 현재 레알은 칸나바로와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이 없고 만일 칸나바로가 지금 떠나길 원한다면 레알은 이적료를
얻을수도 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어쨌든 밀란은 만일 1월달에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6월달에 다시금 시도할것이라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칸나바로의 계약이 내년 6월달에 끝나는건 것과 레알이 그와 재계약에 대해 아직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건 사실이라고 합니다.따라서 칸나바로는 1월달부터 원하는 클럽과
자유롭게 협상할수 있다고 하네요.칸나바로의 생각은 레알에 1시즌 더 남는 것이나
클럽측은 아직 이 문제에 대해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AS
->칸나바로를 1월달에 보낸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예전부터 나왔던 말처럼
내년 6월달에 자유계약으로 풀어줄 가능성은 꽤 높아보이네요.칸나바로가 자유계약으로
풀린다면 밀란으로 갈 가능성 역시 높아보이구요.칸나바로 인터뷰같은걸 보면 선수생활을
상당히 길게 보고 있는거 같은데(40살 정도에 은퇴할 분위기...) 그렇다면 구지 벌써
나폴리로 돌아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본인도 되도록이면 오랫동안 빅클럽에서 뛰고
싶을거고 나폴리로 갈시 연봉도 꽤나 삭감하게 될게 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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