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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윙어 영입을 서두르지 않고 있는 레알

Van Der 니나모 2008.12.23 15:41 조회 2,235


레알 보드진은 윙어를 영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어떤 가격에라도 혹은
어떤 상태에 있던지라도 무조건 영입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10일 이내에 윙어를 영입할 생각이나 오직 6개월만 생각하고 하는 영입이
되진 않을것이라고 하네요.레알은 현재 레알에서 뛸만한 선수이나 젊고
챔스에 출장이 가능한 선수를 찾고 있으나 영입을 서두르고 있진 않다고
합니다.왜냐하면 불충분한 선수가 오게 될 경우 가장 안좋은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고 1월 31일까지 영입을 마무리할 시간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결론은 현재로선 특별히 정해놓은 선수가 없다고 합니다.왜냐하면 현재 레알은
광범위한 영입리스트를 가지고 있고 경제적인 면같은걸 충분히 고려하길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후안데 라모스감독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애쉴리 영이나 영입협상이 어렵고
아스톤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은 이미 영을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은 애쉴리 영의 영입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진 않고 있는데
선수본인이 레알로 이적할수 있도록 클럽측에 압력을 넣을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이럴 경우 협상방법은 어제 Daily Mail이 보도한 바와 같이 반더바르트+현금을
오퍼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현재 미야토비치는 리스트안에 있는 에이전트들과 계속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례로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경우를 들자면 그의 에이전트인 Diego Herrera는
어제 에콰도르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NEC와의 인터뷰에서 "발렌시아는 계속 성장하길
원하는 어린 재능입니다만 현재로선 위건에서 만족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만일 너무 많은 정보가 누설된다면 선수의 이적료는 높아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올 겨울에 레알은 이미 39M유로를 지출했고 유럽의 모든 팀들이 레알이 영입할만한
윙어를 찾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선수를 협상하든지 협상이 복잡해졌다고 하네요.
밀로스 클라시치의 에이전트인 Dejan Joksimovic는 러시아에선 레알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현재 상황은 손익분기점에
있습니다.CSKA는 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이적료를 높이길 원하고 있으나
선수 본인은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아담 존슨은 미야토비치가 지켜보고 있는 또 다른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는 미들스보로와 완전이적옵션이 포함된 임대 가능성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만시니와 같은 선수들은 더욱 복잡한데 첫째로 이런 선수들은 재능이 있는 어린 선수
라는 기준에서 벗어나고 두번째로는 챔스에 뛸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덪붙여서,그들의 가격 역시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만시니같은 경우 인테르가
최소 18M유로를 원하고 있고 첼시의 관심때문에 가격을 낮추기도 용이하지 않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토튼햄의 레넌같은 경우 라모스 감독의 존재 때문에 레알과
협상하기가 쉽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AS
->보드진이 정말 장기적인 면을 보고 영입한다고 한다면 개인적으론 역시 애쉴리 영쪽으로
영입방향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애쉴리 영같은 경우엔 적응이 순조롭다면
레알에서도 주전으로 출장할만한 선수라고 생각되지만 다른 선수들같은 경우 내년 여름
다른 주전급 윙어를 구하고 백업으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그리고 이렇게 된다면
백업으로 쓰이게 될것으로 예상되는 드렌테나 팔랑카가 피해를 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구요) 아무래도 영입이 어려울거 같아서 참 애매하네요.누군가 데리고 올거 같기는
한데 정말 누굴 데려올지 전혀 예측이 안되는군요.그나저나 아르샤빈같은 경우엔
어리지도 않고 챔스도 못뛰고 거기다가 비싸기까지 해서 영입대상에서 제외된거 같네요.

데라레드 또는 코디냐를 스쿼드에서 뺄 레알

레알 마드리드는 24명의 선수들과 함께 시즌을 시작했으나 반니와 디아라의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겨울이적시장을 위한 2자리를 마련할수 있었다고 합니다.이후 훈텔라르,
파례호,'라쓰'가 영입됐고 새로운 윙어까지 영입된다면 레알은 1자리를 더 마련해야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그 1자리를 위해 데라레드 또는 코디냐가 스쿼드에서 빠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데라레드같은 경우 지난 10월 30일에 경기중 기절했던 일이후 다시 플레이하지도
훈련을 받지도 않고 있다고 합니다.데라레드는 그 일 이후 계속 클럽의 메디컬팀에
맡겨져 있었고 레알은 데라레드의 긴 결장이 고려되고 있기에 스쿼드에서 빼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새로운 윙어를 위한 자리를 만드는데 있어 또 다른 옵션은 서드 골키퍼인 코디냐를
스쿼드에서 빼는 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이러한 가정은 데라레드의 경우보다 가능성이
떨어지는데 왜냐하면 레알은 지난주에 코디냐에 대한 스포르팅의 오퍼를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고 하네요.

현재로선 데라레드가 스쿼드에서 빠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나 클럽 내부에선 데라레드의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써드골키퍼로 카스티야의 아단을 이용할수도 있다고
합니다-AS
->아직 데라레드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거 같은데 1월 말경까지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안좋은 결과가 나올 경우 결국 데라레드가 빠질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
만약 데라레드가 복귀하게 된다면 코디냐가 빠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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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레알 요즘다시 막장되가는 느낌 arrow_downward 정말 대단한 레알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