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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Ramón Moreno Grosso - 유스팀, 그에게 경의를 표하다

디펜딩챔피언 2008.12.16 09:35 조회 1,371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193041466734/1202757761287/noticia/Noticia/I_Ramon_Moreno_Grosso_Memorial.htm

레알 마드리드는 레알의 전설적인 선수인 Ramón Moreno Grosso에게 경의를 표한다.

Ramón Moreno Grosso의 추도식이 12월 20일에 Valdebebas에서 있을 유스 토너먼트 전에 있을 것이다. 레알 U-15가 팀을 대표해서 토너먼트에 참가한다. Dimitri Tscheryshev 감독의 팀은 Las Rozas를 상대로 데뷔를 치룬다.

Ramón Moreno Grosso의 이야기는 모든 유스 선수들에게 귀감이 된다. 그는 레알 U-20에 입단해서 지금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헌신해 왔다. 그의 출현은 인상적이었고 곧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의 9번 자리를 물려받게 된다.

그는 410번의 공식경기에서 96골을 넣었고 1960년대 레알의 영혼으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가장 빛나는 커리어는 Partizan Belgrade을 2-1로 이기고 6번째 챔피언스리그 제패를 이루었을 때다.

마지못해 은퇴를 한후 그는 수년간 여러 팀의 유스 시스템을 지휘해 왔다. 그는 카스티야 감독인 Amancio Amaro가 'La Quinta del Buitre'라고 불리는 5명의 선수를 육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La Quinta del Buitre는 1980s 레알의 별명이 독수리 군단이었다는 점에서 생각해 볼 때 당시 레알을 이끌던 5명의 유스 출신 선수를 일컫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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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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