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팔랑카 : 꿈같은 데뷔전

[킹]브롱이 2008.12.16 09:33 조회 1,511

바르셀로나와의 데뷔전은 어땠나요?
누캄프에서의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경기는 경기 이상으로 라이벌 의식을
가지는 시합이니까 특별한 상황에서 데뷔를 한것 같아요. 멋진 시합이였습니다.

슈스터 감독이였다면 데뷔가 가능했을거라 보십니까?
부상선수들이 많고 출장정지 선수들도 있어서 나에게 찬스가 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뒤 선수들의 모습은 어땠나요?
현재 팀은 의욕에 불타고 있고 발렌시아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를 포기하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현재의 힘든 상황을 타개할 힘이 있다는것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팬들에게 보내고 싶은 메세지는?
지난해와 같이 리그 우승을 할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현재 나쁜상황이긴 하지만 이걸 극복할만한 힘은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선수들 모두가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매우 특별한 시합이니깐요. 우리들은 열심히 찬스를 만들어 갔고
골을 넣을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결국 져 버렸네요.

1군에서 계속 있고 싶으신가요?
선수 누구나가 꿈꾸는일 일것입니다. 카스티야에서나 1군에서나
항상 최선을 다해 감독에게 저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주어진 찬스를 살리는 것입니다.

1군팀의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회에 초대되었는지요?
아니요. 저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기 전에 카스티야의 선수이니깐요.
제가 지금 할일은 팀을 위해 헌신하는 일입니다.


빠진것도 있지만 간단하게~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Ramón Moreno Grosso - 유스팀, 그에게 경의를 표하다 arrow_downward 벤제마 \"어머니께 레알 이적 약속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