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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팔랑카 : 라울은 나의 우상

[킹]브롱이 2008.12.16 00:19 조회 1,732 추천 1



데뷔전을 축하합니다. 엘클라시코 경기가 끝난뒤 어떤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었나요?
감사합니다. 경기에서 패했기에 씁쓸한 기분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라울의 유니폼를 보고 아직도 믿을수 없는 기분이였습니다.

라울의 유니폼을 가지고 돌아갔나요?
예. 바르샤의 것은 갖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라울의 티셔츠를 갖고 싶었어요.
라울은 어렸을대 부터 저의 우상이니깐요. 그에게 유니폼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게다가 라커룸에서 그와 정면에서 볼수 있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라울로 부터 어떤 충고를 들었습니까?
몇몇 충고를 받았습니다. 라울은 항상 중요한 말을 해주기 때문에
주위를 기울여 들을 필요가 있어요. 그는 모두에게 표본이 되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특징을 말해주세요.
저는 스피드가 있구요. 축구선수로서의 기술도 있고 골도 잘넣습니다.
지금까지 공격수로 뛰어왔으니깐요.

올시즌 저에게 있어서 윙어로 뛰는건 처음이지만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라모스 감독이 스네이더르와 교체해서 출장시키겠다는
말을 들었을때 어떤 기분이였나요?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마음을 가다듬었고 의욕이 가득찬 상태로 경기장에 나섰습니다.
게다가 팀 동료들 모두가 뛰기 쉽게 해주도록 도와주었습니다.

98,000명 앞에서 아비달을 상대로 압박감은 없었나요?
선수가 프랑스대표 였지만 별로 압박감 같은 그런건 없었어요.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뒤 계속 A팀에서 기용될거라 보나요?
그것은 감독이나 스태프들이 판단하는겁니다.
저는 카스티야 선수이고 제가 할일을 할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추월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연하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리그가 끝날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의역, 오역이 난무합니다. 잘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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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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