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훈련.
레알마드리드는 하루간의 휴식에서 돌아왔다 14명의 1군과 팔란카가 훈련을했다. 구티, 스네이더, 카나바로, 라모스는 체육관에 남았다. 현지시간으로 8시에 있는 발렌시아전을 준비하기 위해 부상선수들은 빨리 복귀해야하고 새로운 감독의 전술을 빨리 받아들여야 한다.
칸나바로와 스네이더는 바르샤전에 부상을 당했다. 스네이더는 그의 오른쪽 햄스트링부상으로 체육관에 남았다.
죠르디 가르시아와 조깅을 한후, 선수들은 장애물훈련, 점핑, 달리기 조깅등등을 했다.
라모스감독은 유스팀에 신회를 갖고있다. 그는 바르샤전에 4명의 유스를 불렀고 팔란카를 출전시켰다. 그는 오늘 1군과 함께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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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renthe 2008.12.16팔랑카 1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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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12.16팔랑카 자리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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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띠 2008.12.16팔랑귀 좋아~!!! 팔랑아 1군에 계속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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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2008.12.16팔랑이가 오른쪽에서 잘 해주면, 윙어 영입 없어도 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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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08.12.16라피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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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1 Man 2008.12.16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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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밝트 2008.12.16팔랑카 1군 승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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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bben11 2008.12.16팔랑카짱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