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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무엇보다 카시야스가 살아난게 기쁘네요.

레알마드리드 2008.12.14 12:46 조회 1,161


이번시즌 이렇다할 선방없이 항상 불안한 모습만 보여줬던 카시야스였는데 이번 클래식 더비에서는 동기부여가 확실해서 그런지 활약 너무 좋았습니다. 공중볼 처리에서 약간 불안한 감이 있었지만 끝도없는 슈퍼세이브. 특히 에투 페널트킥을 막을때는 저도 모르게 샤우팅을 질렀네요. 이 경기가 카시야스 부활의 신호탄이 아닌가 싶습니다.
 
카시야스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전체적으로 투혼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충분히 터닝포인트가 될만한 경기였어요. 다음 경기에서 부터는 충분히 기대해도 될듯 싶네요. 그나저나 As에서는 최우수 선수들 푸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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