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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오늘 같이 술푼날이 어디있을까요?

레사군★ 2008.12.14 08:15 조회 1,428
하지만...우리는 여러 가능성을 봤습니다...

오늘 발까 쪽에서도 뽑은 mvp 바로 야신이었습니다...

말이 필요없죠...

또한 팔랑귀 라는 귀한 보물하나 찾았죠....


싸롱이 생일을 맟추어(?) 전성기 모드..... 놀라웠네요...

메츠 & 칸나...

이분들역시 말이 필요없지만....
오늘 세르히오 라모스는 좀 부진한듯(? 또 까이는건 아니겠죠.)

라모스 부진이 약간 아쉽네요...

제일 속상했던건....

드x테의 삽질이었네요...

긴장해서 실수 한듯한데... 렙업해서

베를나베우에서 까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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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까 당사 가보니깐,, 그래도 레알
잘싸웠닥 하네요.. 특히 야신

뭐 이제 바르까 부상신 없는한.
리가 우승은 못하지만...

챔스라도 잘 됫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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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엘클 라이브 봤는데..
저때문일까요?? 지고 말았네요...

아 이제 셤봐야해요...

근데 시험이란게 뭔가요...

내겐 레알 밖에 없어요..

하지만 왜 이렇게 눈물 나는 이유는 뭘까요??
축구보면서 눈물나는 적은 처음이었네요...월드컵때도 안그랬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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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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