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으로서 레알의 후안데라모스 영입
라모스의 실패를 완벽한 전술적 실패로 볼 수는 없죠.
지난 시즌의 막장 속에서도 칼링컵이라는 트로피를 얻는 성과가 있었고
이번 시즌에는 원하지 않았던 선수들의 이적으로 완벽하게 자신의 전술을 사용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단.. 좀 더 큰 차원에서 전략적 실패로 볼 수는 있을듯.
왜냐하면 모드리치나 다른 선수들의 인터뷰를 보면 레드납이 와서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것이 상승세의 비결이라는 겁니다.
이런 점에서 영어를 못하는 라모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었죠.
30대를 보기 힘들 정도로 어린 선수들로 둘러 쌓인(거기다가 멤버가 싹 바뀐) 토트넘은 로비킨의 이적으로 중심을 잡을만한 리더가 없었던 겁니다. 킹 주장은 유리몸의 대명사이기도 하구요.
보너스 1. 토트넘의 영계들 http://www.tottenhamhotspur.com/players/player_profiles.html
차라리 퍼기경과 같은 감독이 버티고 있다면 리더가 필요없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감독과 선수들의 의사소통에서의 문제들은 결국..
막판에 와서 라모스가 몇몇선수들에게서 배신당했다라고 언급하면서 드러나게 되죠.
보너스 2. 의사소통의 중요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45528&
쉽게 라모스에 대해 왈가왈부하기는 어렵지만 리가에서는 훌륭한 업적이 있는 만큼 두고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떠나보낸게 아쉽네요.
그러나 그는 [몬]에게 찍혔는데...
지난 시즌의 막장 속에서도 칼링컵이라는 트로피를 얻는 성과가 있었고
이번 시즌에는 원하지 않았던 선수들의 이적으로 완벽하게 자신의 전술을 사용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단.. 좀 더 큰 차원에서 전략적 실패로 볼 수는 있을듯.
왜냐하면 모드리치나 다른 선수들의 인터뷰를 보면 레드납이 와서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것이 상승세의 비결이라는 겁니다.
이런 점에서 영어를 못하는 라모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었죠.
30대를 보기 힘들 정도로 어린 선수들로 둘러 쌓인(거기다가 멤버가 싹 바뀐) 토트넘은 로비킨의 이적으로 중심을 잡을만한 리더가 없었던 겁니다. 킹 주장은 유리몸의 대명사이기도 하구요.
보너스 1. 토트넘의 영계들 http://www.tottenhamhotspur.com/players/player_profiles.html
차라리 퍼기경과 같은 감독이 버티고 있다면 리더가 필요없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감독과 선수들의 의사소통에서의 문제들은 결국..
막판에 와서 라모스가 몇몇선수들에게서 배신당했다라고 언급하면서 드러나게 되죠.
보너스 2. 의사소통의 중요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45528&
쉽게 라모스에 대해 왈가왈부하기는 어렵지만 리가에서는 훌륭한 업적이 있는 만큼 두고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떠나보낸게 아쉽네요.
그러나 그는 [몬]에게 찍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