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미야토비치 : 내가 결정한 일

[킹]브롱이 2008.12.10 10:54 조회 1,271



"9일 아침 슈스터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지난 몇개월 동안의 결과를 검토했습니다."
"슈스터 경질은 우리들이 고생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1년 반동안 있어주면서 해온 큰 성과에 감사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는것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클럽관계자 전원이 슈스터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현재의 팀 상태에 대해 회장의 책임은 전혀 없습니다."

"자유롭게 일 할수 있도록 도와준 회장이 있다는것은 우리에게 큰 행운이죠."
"모든 결정은 우리 스포츠 디렉터들이 내렸습니다."

"만약 누군가에게 책임을 물어본다 해도 회장과 구단 수뇌부들이 욕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결정에 대해 여러 다양한 비판들이 나오겠지만 우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리는 가장 경쟁력이 높은 리그에서 뛰고 있기에 예상외의 결과가 나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목적을 가지고 일하고 있죠."

"라모스 감독을 만난 순간 그와 함께 우리의 목표를 달성 할수 있을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감독이 자유롭게 지휘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도와줄 생각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첫 단추를 잘 채워야 합니다 arrow_downward 라모스에게 전술적 유연성을 기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