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슈스터의 인터뷰나 빨리 보고싶네요...
이미 잘린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해봐야 변명밖에 되지 않겠습니다만 계약 종료 전에 보드진과의 특별한 약속이 있지 않는 한 인터뷰를 할 거고 그 때 팀의 부진의 원인, 보드진과의 마찰 등 모든게 밝혀질 수 있겠네요... 짤릴 때 짤리더라도 속에서 꾹꾹 눌러온 거 빵 터뜨려버렸으면 좋겠네요;;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지만 이참에 팀 내 문제거리는 모두 해결하는 게 좋을 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