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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찾아가는 서비스로 유명한 언론의 이야기

M.Salgado 2008.12.03 14:27 조회 1,779
똑똑

'누구세요~~?' (빼꼼히 얼굴을 내민다)

'스페인 기자이므니다'

'어라? 아쓰네?'




'네, 아스에서 찾아왔습니다.  저흰 찾아가는 서비스로 유명하잖아요'

'허허, 이것참' (긁적긁적)



'올거라 생각했어요'

'네, 일단 받으시져'



'이제 끝난건가여?'

'아직 아니에요.  부탁하나가 ㄷㅓ 있거든여.  일단 이 신문을 집으시고 읽는 척을 해주세요'

'이, 이거요?'







'이, 이러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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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평소에 아스 즐겨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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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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