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팬들은 호빙요를 원래 미워했나??/
지금 레매 분위기상 초딍 얘기는 터부인건 알지만
짧게 말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코파때도 그랬고 호빙요가 윙플레이보단 쉐도우 로써 더 잘해줄 거라고 믿었져
그리고 현재 레알의 쉐도우는 라울!!(머 전술상 딴데 갈때도 잇지만...각설하고..)
감히 절대로 감히 호빙요를 라울의 후계자 혹은.ㅡ 라울 쉐도우에서 빼버리고 걍 호빙요 쉐도우
로 쓰자 라는 말이 절대로 나오지 않더군요..
물론 당신은 라울의 존재를 알고 지금 그딴말을 지껄이느냐고 물으실수 있겠지만.
제가 따지고 싶은건 호빙요를 왜 중앙에 않넣었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머 굳이 넣지 않아도 잘해줬지만..... 라울의 존재 저도 잘알고 있죠..
말이 좀 어수선 해졌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과인 걸고 넘어지김니다.
갑자기 이과인은 뭥미?? 하시겠죠? 짐 이과인 부상이지만 포텐 터지면서 완소남으로
뒤바뀌엇는데... 왜 이과인은 라울의 후계자,라울을 빼고 이과인을!! 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오면서
당시에 왜 호빙요를 라울과 자리 바꾸자 라는 말을 하지 못했던 걸까요?
이과인이 스페인 국적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물론 맨시티 가기전 호빙요의 멘탈이 실망감을 줬지만
잘해줄땐 그닥 멘탈이 썩지는 않았었고... 왜 호빙요를 이리 미워했을까요??
그리고 호빙요+@ = 호날두 이것도 그닥 반대 분위가가 아니었죠;;
솔직히 @만 비싸지 않다면 바꾸자!!가 레메 분위기 아니었나요??
머.. 따지자는 건 아니고.. 갑자기 생각나서 헛소리 끄적엿습니다..
짧게 말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코파때도 그랬고 호빙요가 윙플레이보단 쉐도우 로써 더 잘해줄 거라고 믿었져
그리고 현재 레알의 쉐도우는 라울!!(머 전술상 딴데 갈때도 잇지만...각설하고..)
감히 절대로 감히 호빙요를 라울의 후계자 혹은.ㅡ 라울 쉐도우에서 빼버리고 걍 호빙요 쉐도우
로 쓰자 라는 말이 절대로 나오지 않더군요..
물론 당신은 라울의 존재를 알고 지금 그딴말을 지껄이느냐고 물으실수 있겠지만.
제가 따지고 싶은건 호빙요를 왜 중앙에 않넣었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머 굳이 넣지 않아도 잘해줬지만..... 라울의 존재 저도 잘알고 있죠..
말이 좀 어수선 해졌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과인 걸고 넘어지김니다.
갑자기 이과인은 뭥미?? 하시겠죠? 짐 이과인 부상이지만 포텐 터지면서 완소남으로
뒤바뀌엇는데... 왜 이과인은 라울의 후계자,라울을 빼고 이과인을!! 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오면서
당시에 왜 호빙요를 라울과 자리 바꾸자 라는 말을 하지 못했던 걸까요?
이과인이 스페인 국적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물론 맨시티 가기전 호빙요의 멘탈이 실망감을 줬지만
잘해줄땐 그닥 멘탈이 썩지는 않았었고... 왜 호빙요를 이리 미워했을까요??
그리고 호빙요+@ = 호날두 이것도 그닥 반대 분위가가 아니었죠;;
솔직히 @만 비싸지 않다면 바꾸자!!가 레메 분위기 아니었나요??
머.. 따지자는 건 아니고.. 갑자기 생각나서 헛소리 끄적엿습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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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8.12.01전 지금도 초딩 좋아합니다 ^^
그리고 호빙요=호날두로 트레이드 하는 것 조차 반대하는 입장이었구요
제가 처음 레매 왔을 때가 한참 호빙요와 호날두의 이적건을 가지고 논란이 된 때라
들어오자마자 본 글 중에 하나가 호빙요를 호날두와 바꾸자여서 좀 놀란 것도 사실
물론 저도 호빙요를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자리에서 플레이하지 못하게 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라울의 후계자로 호빙요를 생각하며(스타일은 다르지만) 공격진을 잘 이끌어주길 바랐는데 갑자기 이적 ㅜ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원래부터 호빙요를 미워하는 건 아니었고 까삐딴과 씨날도를 좋아하는 분들이 좀 많았던 거 아닐까요?? -
안정헌 2008.12.01저도 호빙요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하지만 호빙요가 있다고 굳이 라울을 밀어낼 필요는 없었으니 뭐.. 사실 반니 라울 호빙요 3톱은 매우 괜찮았죠, 호빙요가 윙 보다 중앙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보이는건 확실한 사실 같습니다, 레알의 펠레로서 정말 무한한 기대를 했는데..
그리고 호빙요의 멘탈에 대한 문제를 짚고 넘어가자면 전 그때 레알 팬들과 보드진에게 엄청난 실망을 한 사람입니다 호빙요는 정말 레알에 대한 충성을 바쳤고 비록 서브였어도 불만을 품지않았습니다, 그리고 0607과 0708의 시즌엔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죠, 하지만 돌아온건 +@로 호날두와 바꾸자라니.. 호빙요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자신이 호날두보다 뛰어나지못하다고 생각할까요? 그건 선수로서 수치입니다, 게다가 설이라기보단 기정사실화 되어 보드진에서도 호비뉴에게 딱히 제대로 된 대답을 안 내려주고 호날두 데려오면 팔고 안 데려오면 놔두자 라는 아주 선수로서는 굴욕에 가까운 짓을 했다고 봅니다, 그것도 다른 선수도 아닌 브라질 최고의 포워드인 호비뉴에게.. 전 레알의 팬들이 다 들고 일어나 엄청난 반대를 할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솔직히 그 상황에 한마디 안 할 선수가 어딨겠습니까?? 전 레알과 그팬들을 좋아하는게 선수존중때문인데(바르샤,아스날,맨유들과 같이 단물 쭉쭉빨고 여차하면 파는 짓은 하지 않죠) 이번엔 정말 큰 실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호빙요가 간게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보드진은 지금부터라도 무릎꿇고 싹싹 빌면서 호빙요 다시 데려와야 된다고 봅니다. 바르샤가 호나우지뉴를 판것보다 훨씬더 큰 실수라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가가멜 2008.12.01@안정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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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8.12.01@안정헌 바르샤가 호나우딩요 판건 전혀 실수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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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ince1902 2008.12.01@안정헌 저도 팬 분들이 당연히 반대하실 줄 알았는데 안 하시는 것 보고, 보드진은 그런 호빙요에 신경도 안 쓰는 것 보고 충격먹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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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 단 2008.12.01@안정헌 저도 같은생각이예요. 이런거있죠. 나는 누군가를 정말 믿고 따랐는데 배신당했을때 기분이요. 믿었던만큼 실망도 크잖아요. 저는 호빙요이해합니다. 이건 정말 보드진이 미친짓했다고 전 생각해요... 호빙요빠져나간자리 호빙요만큼 해줄선수 거의 없다고봅니다. 단순한 윙포워드가 아닌 플레이를 만들어낼줄 아는 선수였기에요. 이런말하기 좀 뭐하지만 로벤이 건강하게 돌아와서 날라다닌대도 그런플레이는 기대하기 힘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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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8.12.01보드진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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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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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2008.12.01저도 아직도 호빙요가 그립네요 말없이 가버리고 .... 보드진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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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12.01전술적으로는 호빙요보단 호날두였죠. 슈스터체재로 나가는데 3톱에서 윙포워드역할은 호날두가 맨유에서 아주 잘 증명해주었습니다. 이과인말이 나왔는데, 이과인은 호빙요와는 약간다른 역할을 부여받었고 호빙요가 있는데 이과인은 왜 영입했냐라는 말씀이 잇는데 당연히 호빙요가 주전이고 이과인은 호빙요 백업이죠.
루드, 라울이란 카드를 버릴수없기에 호빙요가 윙포워드 역할을 맡는건 당연하였고, 호빙요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래 몇년간 레알 마드리드는 그가 그 자리에서 적응하도록 엄청난 투자를 보여주었고, 세밀한 관리를 했으며 슈스터는 최고의 역할까지 부여해줬죠. 호빙요가 떠나겠다고 말한게 오프시즌끝나기 3일전쯤으로 기억하는데, 떠날거면 오프시즌 내내 호날두 떡밥오고갈때 미리 말해야죠. 호날두 잔류선언하고 칼데론도 맘접고 재계약서류 내밀었는데 말도안되는 연봉 달라고하면서 거부한게 누군데요;;
그리고 잘하는선수로 팀을꾸리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 단 2008.12.01@M.Salgado 살가도님 말씀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호빙요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게 아니죠. 대우 안해주는 클럽에서 뛰는게 좋진않을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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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8.12.01@지 단 아니 뭘 대우 안 해줬다는거죠; 팀 내 연봉서열 라울, 구티, 반니, 카시야스 정도의 레전드 급 제외하면 많았고, 이미 팀의 확고한 주전에다가 10번. 근데 대체 뭘 대우안해줬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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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 Der 니나모 2008.12.01@정버기with헨토 호빙요 연봉같은 경우엔 실제 그렇게 많지 않았었습니다.
2M유로 수준이었던걸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정도 금액이면 우리팀내부에서도 하위권수준이구요.문제가 됐던것도 이 연봉 부분이죠.호빙요가 요구했던건 로벤 수준의 연봉이었는데 우리측이 제시했던건 그보다도 훨씬 적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nie.9 2008.12.01@Van Der 니나모 프로는 결국 돈으로 평가 받는건데, 호비뉴의 연봉은 드렌테와 비슷햇죠, 그리고 우리 보드진들도 확실히 문제가 있었는데 호비뉴 한테 모든걸 떠넘기는게 이해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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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NANE 2008.12.01@정버기with헨토 대우를 해줬다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니나모님 말씀대로 연봉도 만족시키지 못했고...
제가 알기론 철강왕=호빙요+@이야기 나왔을때....
호빙요가 먼저 재계약 요청했다는 글을 봤던거 같은데요;
보드진이 미루다가미루다가 철강왕이랑 이야기 접고 그때 재계약 제시하고...소잃고 외양간고치지도 않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8.12.01@지 단 그리고 이기적인건 오히려 호빙요죠. 오프 시즌 종료 며칠전에 갈게요. 라고 이야기하고 땡깡 피운건 누군데요? 훈련 할때 완전 정색한 표정으로 앉아있거나 첼시가고 싶어, 맨시 가고 싶어라고 한건 누구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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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 단 2008.12.01@정버기with헨토 ^^제말이 좀 거슬리셨나보네요. 조금 흥분하신듯한데 일단 가라앉히시고
제가 대우를 안해줬다한것은 주급같은 금전적인 대우, 이런것보다도 제가 알기로는 호날두 영입추진하면서 호빙요와의 재계약은 미뤘다고 알고 있어요. 혹 아니라하더라도 호날두 영입자체도 그러하거니와 찌라시라 하지만 언론에서 떠들어대는것도 호빙요로서는 좋지않았겠죠. 보드진이 확실하게 입장표명을 한것도 아니었고요. 또 이기적인것 아니냐한것은 물론 호빙요는 잘못하나 없고 보드진이 다 잘못이다 이런뜻 아닙니다. 오프시즌 종료 얼마 남겨두지않고 땡깡부리며 나간 호빙요도 잘못이죠. 하지만 보드진도 잘못이 있기에 너무 호빙요만의 잘못이라고 하시는듯해서 한말입니다.
요새 팀상황이 좋지 않아서 레매내의 분위기도 좋지않고 사소한것도 예민하게 반응되기에 제가 신경을 썼어야했는데 죄송하고요 일단 나쁜뜻은 아니었습니다 ^^ -
지네딘 2008.12.01보드진이 진짜 무릎꿇고 싹싹빌어서 다시올수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현재 피지컬이 중요시되는 EPL에서도 거의 매경기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그런 모습이...암튼 다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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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08.12.01저도 끝까지 호빙요를 옹호했고 보드진을 욕했지만 이적할때의 호빙요 태도와 인터뷰를 보고 실망했습니다. 보드진 잘못이 훨씬 크지만요. 그리고 지난시즌엔 라울도 잘했었고 호빙요도 윙포지만 나름 프리롤의 역할을 부여받아 레알로 이적한이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별 얘기가 없었던거죠. 3R의 위력이야 님도 잘 아실테고 잘하고 있는데 굳이 선수를 바꿀 필요는 없자나요. 지난시즌에 이과인은 유망주였을뿐이고 로벤은 이적한이후 부상과 적응문제로 완벽한 상태가 아니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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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스텔루니 2008.12.01보고 싶은 초딩요... 하지만 더 보고 싶은건 무엇보다 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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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pooky 2008.12.01보드진이 그 어떤 원인 제공을 했든, 시즌 개막 직전에 깽판쳤던 선수를 다시 보고 싶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