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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대반전

Run&Gun 2008.12.01 13:56 조회 1,183
1. 부상선수들 복귀
  한 차례 부상이 휩쓸고 간 후 복귀한 선수들의 강철몸화 미칠듯이 두터워진 스쿼드

2. 디아라와 데라레드의 활약
  미들진의 무게중심을 잡고 더 나아가 모든 팀들에게서 중원을 빼앗아오는 괴력 발휘

3. 미들이 살아남에 따라 공격력 부활


꿈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 현 스쿼드에서 가장 중요한 두 인물이 디아라와 데라레드라고 생각하거든요

초반에 좋은 경기력의 원동력이었던 디아라와 데라레드의 동시출격

얼른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들에서 중심을 잡아주면

라울, 스네이더, vdv 이 선수들은 확실히 살아납니다.

이 선수들은 패널티 라인 근처에 다가갈수록 강해지는 선수들이거든요

물론 부상선수들이 돌아와야 한다는 전제이지만

리그도 챔스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까 어떤 분이 쓴 글을 보니 세비야전에 디아라와 이과인이 돌아온다던데

튼튼한 몸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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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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