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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울자리에

온리 레알 2008.12.01 13:04 조회 1,240
본인은 2002년부터 레알 팬이었고 지단이 떠난 지금 라울을 가장 좋아하는 레알 팬입니다.
근데 현재의 라울 자리에 메시나 비야, 호날두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도 무조건 라울 빠였는데 이 소리 듣고 나서는 침이 꿀꺽 넘어가더군요. 공격이 얼마나 살아나겠습니까? 생각만 해도 지금의 레알 모습과는 다를 것 같습니다. 레알은 세계최고의 팀이고 세계최고의 11명과 나머지 스쿼드를 가져야 합니다.
레알에서 라울자리에 있을 수 없던 호빙요가 만개하는 것만 봐도,,,,,
더 늦기전에 라울을 벤치로 내리고 일단 이과인을 썼으면 좋겠네요. 카펠로 유베시절에 델피에로도 자주 후보선수였듯이 라울도 이제는 벤치에서 시작해야 할 듯 합니다.
양자강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그 때가 온것 같습니다. 카펠로나 슈스터등 나름 명장들이 라울을 계속 쓴 이유도 있겠지만, 이제는 새로운 스타가 라울대신 투톱의 한자리 내지는 쉐도우 자리에 들어와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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