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이 많은건 필연.
밑에 글에서 뺴먹은거 한가지...
지금 신들린 것처럼 부상이 많은건 우연이 아닙니다.
대부분 훈련이 아닌 경기에서 부상당해 실려나가고 있죠.
일반적으로 선수들이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는 이유를 이렇게 구분합니다.
1. 상대의 악의적인 플레이.
2. 나쁜 패스를 쫓다가 무리하는 것.
3. 체력을 다 소모했을때 무리한 근육사용.
첫번째 경우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두번째, 나쁜 패스에 의해 일어나는게 가장 많습니다. 오늘 스네이더가 실려나간 것 또한 두번째 경우죠.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이 간격이 넓어서 매경기 체력 소모가 극심하고, 너나 할 거 없이 패스가 부정확합니다. 부상이 많은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지금 신들린 것처럼 부상이 많은건 우연이 아닙니다.
대부분 훈련이 아닌 경기에서 부상당해 실려나가고 있죠.
일반적으로 선수들이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는 이유를 이렇게 구분합니다.
1. 상대의 악의적인 플레이.
2. 나쁜 패스를 쫓다가 무리하는 것.
3. 체력을 다 소모했을때 무리한 근육사용.
첫번째 경우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두번째, 나쁜 패스에 의해 일어나는게 가장 많습니다. 오늘 스네이더가 실려나간 것 또한 두번째 경우죠.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이 간격이 넓어서 매경기 체력 소모가 극심하고, 너나 할 거 없이 패스가 부정확합니다. 부상이 많은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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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좌 2008.11.30총체적 난국이네요. 이건 뭐 감독모가지 하나 날린다고 전혀 해결될 일이 아녜요. X데론은 왜 페레즈처럼 쿨하게 자리를 내놓지 못하는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페쟈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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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08.11.30*@음양좌 03/04 시즌 이후 페레즈가 멋있었던건 사임햇을때 뿐이라...-_- 갠적으로 칼데론은 칭찬받을 정도로 잘 참고 있다고 봅니다. 페레즈였다면 옛날에 감독한테 뒤집어 씌우고 도망갔을걸요. 지금 감독 잘라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물론 슈스터가 맘에 든다는 뜻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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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음양좌 2008.11.30@쭈닝요 답이없네요 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푸념으로 저런소리라도 해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답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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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소시 2008.11.30옵션으로 무능한 의료진도 생각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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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8.11.30그래도 오늘은 공수간격이 예전 처럼 넓지만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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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11.30*레매 분들의 \"ㅋㅋㅋㅋㅋㅋ\"가 이렇게 슬플 줄은...ㅠ.ㅠ
보드진은 물러날 것 같지 않고,
감독 자른다 해도 마땅한 감독도 안보이고,
부상자들이 당장 다음 경기에 돌아올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선수들이 갑자기 각성할 것 같지도 않고.
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