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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관련 단신들

디펜딩챔피언 2008.11.28 08:23 조회 1,536
http://www.as.com/futbol/articulo/bosque-creo-real-madrid-bien/dasftbpri/20081124dasdasftb_12/Tes

델 보스케 "난 레알이 잘하리라 믿는다"

스페인 국대 감독 델 보스케는 레알 마드리드가 위기가 아니며 자신의 전 소속팀이 잘 할것이라고 믿는다.

"레알은 타이틀을 가지기에 적합한 구단이며 라리가 2연패를 이루었어요. 전 레알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RFEF 모임 전에 말했다.

이 살라망카 출신의 감독은 백색 군단이 잘 단결되어 있으며 시즌 끝까지 타이틀에 도전할 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델 보스케는 라몬 칼데론 회장이 공약한 수당에 대해서는 입을 열기를 꺼려했다.

"그 일은 회장과 보드진의 일이니 저에게 묻지 마세요."

http://www.tribalfootball.com/content/getafe-best-place-real-madrid-youngsters-munoz


무뇨즈 - 헤타페는 레알 유스들에게 최적의 장소

헤타페의 감독 빅토르 무뇨즈씨는 헤타페가 레알 유스 출신인 그라네로, 솔다도, 아드리안에게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주장한다.

전 레알 소속의 미드필더는 말했다. "헤타페에 있으면 20대 초반 선수들이라도 스쿼드에 포함되어서 출장기회를 잡기가 쉽죠. 빅클럽에 있으면 출장기회를 위해 스스로를 여러번 증명해야 합니다."

"아드리안은 아직 출장기회를 많이 가지지 못했지만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그는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려는 열망이 있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http://www.tribalfootball.com/content/real-madrid-advanced-negotiations-benfica-star-di-maria

레알은 벤피카의 스타 디 마리아와의 협상에서 앞서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벤피카의 윙어 앙헬 디 마리아에 대한 관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이 아르헨 국대는 작년 아스날 혹은 맨유 이적에 다가갔지만 막판 첼시의 움직임으로 무산되었다.

하지만 Diario de Noticias에 따르면 디 마리아는 이번 여름 레알로 16m에 이적한다고 한다.

호세 멘데스가 운영하는 Gestifute사는 이 선수의 이적료 10%를 벤피카로부터 받는다. 이들은 그의 레알행이 거의 확정되었다고 주장한다.

멘데스씨는 이미 포르투칼 2부리그의 Rio Ave소속의 Alipio를 레알로 이적시키는데 공헌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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