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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회식

againZIZOU 2008.11.23 06:31 조회 1,607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 슈스터 등 스탭들과 선수들이 회식했답니다. 레알 마드리드 정도에 취직하면 저런데서 회식할 수 있는건가.... 아무튼 수술을 받고 마드리드로 돌아온 루드와 계속해서 검사를 받고 있는 데랑이, 레크레전에 1군으로 소집된 부에노까지 모든 선수가 참석.

mc를 맡은 칼데론 회장과 선수들은 먼저 데라레드와 루드의 빠른 회복을 빌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칼데론은 팀에 대한 믿음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분위기는 가족적이고 훈훈했다는 그런 이야기... 근데 다들 표정이
 
다가오는 일곱 경기를 이기면 보너스를 받을 거라는 말도 이 자리에서 나온 모양입니다. 레크레,바테,헤타페,세비야,제니트,바르셀로나,발렌시아전. 언론에 돌고 있는 과장된 액수에 대해 '크리스마스 휴가를 즐길 정도'라고 해명하는 오피셜을 따로 띄우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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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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