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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은 부치니치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디펜딩챔피언 2008.11.18 22:09 조회 1,343
http://www.goal.com/en/news/1705/real-madrid/2008/11/18/970071/madrid-consider-vucinic-move

로스 메렝게스 군단은 루드가 큰 부상을 당하기 전부터 전방 공격수를 물색해왔지만, 그의 부상이 현실화 된 이후로 이 일은 매우 급박한 사안이 되었다.

지난 2해의 여름 이적 기간동안 시시뉴와 훌리우 밥티스타의 이적을 성사시킨 레알과 로마의 관계는 매우 두텁다.

베른터 슈스터 감독은 현재의 좋지 않은 상황을 만회할 시간을 얻었으나 전문가들은 그가 결국 경질되리라 예상하고 있다. 현재 슈스터는 이적건에 대한 말을 아끼고 있다.

대신에 칼데론 회장, 미야토비치 스포츠 디렉터, 미구엘 앙헬 기술 이사가 이적에 관한 문제를 책임지고 있다.

25세의 부치니치가 만약 시즌 중간에 레알로 합류하게 된다면 그는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할 수 없게 되고 이는 그의 이적문제에 대한 가장 큰 걸림돌이다.

로마는 레체와 공동소유하고 있던 그의 소유권을 19.5m을 주고 사들였고, 이는 레알이 이보다 많은 금액을 주고 데려와야 한다는 뜻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회장과 스포츠 디렉터로서는 팀을 살리고 팬들을 달래기 위해서 이번 겨울 시장에 매달려야만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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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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