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를 편승한 슈까(?) 한대목
전 개인적으로 사비올라를 81분에 교체했다는게 참...
슈스터님 지금 피비또 가지고 노시나여? 네?
님이 두덱인가혀??
우린 제작년에도 이미 이런 모습을 본적이 있죠.
이런 모습이란? 구단주가 맘대로 데려온 선수가 팀의 전술에 맞지 않을때, 감독이 해야 할 일.
첼시의 구단주 로사장이 그렇게 데려오고 싶어한 로쏘네리의 7번이
스탬포드 브리지로 왔을때 우리의 호프 무간지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전, 그전전 해에 프리미어 리그를 평정한 4-3-3 전술을 수정해서
4-4-2 전술로 새로운 리그를 맞이합니다!
(물론 쉐브첸코 때문만은 아니겠죠. 발락도 있으니.)
어찌 보면 감독의 입장에서 구단주는 고객과 다름없죠.
그리고 고객의 요구대로 맞춰주는 건 당연한 거구요.
물론 생각되로 되지는 않았지요. 2위를 한 무간지는
그의 간지를 풀풀 풍기면서 첼시를 때려 치고 주세페 메아쨔로 건너갑니다.
자 그럼 이베리아 반도의 변태 HHH 슈스터 님은?
구단 회장인 혀데론 ㅎㅛㅇ이 "자, 토끼를 사왔으니 쓰도록 해" 라고 합니다.
"아 나는 스몰 최전방 별론데.."라고 하면서... 그 다음은 모두 아시는 대로
(이 이야기는 솔다도에게도 적용되어도 그리 무리가 없겠지요.)
반니의 노령화가 머나먼 한국의 한 팬사이트에서만 거론되었던 이야기인가요?
적어도 레알 같은 빅 클럽의 감독이라면 사비올라 - 반니 정도의 로테이션과
그에 따른 전술적 변화 정도는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렇게 큰 요구인가요? 감독에게? 그렇다면 감독을 하지 말았어야지요.
솔직히 카펠루야! 님의 집권 중기 중에 언론에서 가끔씩 흘러 나오던
'슈스터와의 선계약설'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카펠루야님을 믿었고,
카펠루야 님께서 떠나시면서 했던 말씀도 기억합니다.
"올해 레알이 재미없었다 해도, 내년의 레알은 더블을 노리면서 재미있는 축구를 할수 있었다.
그것이 나의 계획이었다"라고 말이죠.(얼추 저런 뉘앙스였지요.)
전 슈스터 감독님께 개인적인 어떠한 원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감독님의 책임회피적 태도(이번 유베전 패배 후 기자회견 등,
이건 페쟈도 그렇고 보드진 공통의 책임이죠) 라던지
등등.. 거기에 더해서 작은 불만을 표출한 것 뿐입니다.
다 레알의 발전을 위한 건설적 불신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s: 제 문체가 강하게 씌여 져서 읽으시는 분들이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s2: 과도한 흥분상태에서 글을 써서 그런지 진짜 말이 막나오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슈스터님 지금 피비또 가지고 노시나여? 네?
님이 두덱인가혀??
우린 제작년에도 이미 이런 모습을 본적이 있죠.
이런 모습이란? 구단주가 맘대로 데려온 선수가 팀의 전술에 맞지 않을때, 감독이 해야 할 일.
첼시의 구단주 로사장이 그렇게 데려오고 싶어한 로쏘네리의 7번이
스탬포드 브리지로 왔을때 우리의 호프 무간지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전, 그전전 해에 프리미어 리그를 평정한 4-3-3 전술을 수정해서
4-4-2 전술로 새로운 리그를 맞이합니다!
(물론 쉐브첸코 때문만은 아니겠죠. 발락도 있으니.)
어찌 보면 감독의 입장에서 구단주는 고객과 다름없죠.
그리고 고객의 요구대로 맞춰주는 건 당연한 거구요.
물론 생각되로 되지는 않았지요. 2위를 한 무간지는
그의 간지를 풀풀 풍기면서 첼시를 때려 치고 주세페 메아쨔로 건너갑니다.
자 그럼 이베리아 반도의 변태 HHH 슈스터 님은?
구단 회장인 혀데론 ㅎㅛㅇ이 "자, 토끼를 사왔으니 쓰도록 해" 라고 합니다.
"아 나는 스몰 최전방 별론데.."라고 하면서... 그 다음은 모두 아시는 대로
(이 이야기는 솔다도에게도 적용되어도 그리 무리가 없겠지요.)
반니의 노령화가 머나먼 한국의 한 팬사이트에서만 거론되었던 이야기인가요?
적어도 레알 같은 빅 클럽의 감독이라면 사비올라 - 반니 정도의 로테이션과
그에 따른 전술적 변화 정도는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렇게 큰 요구인가요? 감독에게? 그렇다면 감독을 하지 말았어야지요.
솔직히 카펠루야! 님의 집권 중기 중에 언론에서 가끔씩 흘러 나오던
'슈스터와의 선계약설'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카펠루야님을 믿었고,
카펠루야 님께서 떠나시면서 했던 말씀도 기억합니다.
"올해 레알이 재미없었다 해도, 내년의 레알은 더블을 노리면서 재미있는 축구를 할수 있었다.
그것이 나의 계획이었다"라고 말이죠.(얼추 저런 뉘앙스였지요.)
전 슈스터 감독님께 개인적인 어떠한 원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감독님의 책임회피적 태도(이번 유베전 패배 후 기자회견 등,
이건 페쟈도 그렇고 보드진 공통의 책임이죠) 라던지
등등.. 거기에 더해서 작은 불만을 표출한 것 뿐입니다.
다 레알의 발전을 위한 건설적 불신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s: 제 문체가 강하게 씌여 져서 읽으시는 분들이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s2: 과도한 흥분상태에서 글을 써서 그런지 진짜 말이 막나오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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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 2008.11.07무간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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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1.07저도 요즘 슈스터의 인터뷰 태도 갈수록 짜증이 나긴함.. 카펠로 인터뷰하는 거 보면 정말 프로페셔널했는데... 쩝
그리고 슈스터의 입장도 이해해야할 것은 이번 이적 시장때 자신이 원한 선수를 단 한명도 사지 않았다는 점...-- -
noname 2008.11.07어떤 경우에도 저는 감독을 끝까지 믿고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쾨만같은 심각한 경우를 제외하고는요. 사실 라니에리도 경기마다 \'질수도 있다\', \'최선은 다하겠다\'이런식으로 인터뷰하면서 빈축을 많이 샀었는데.. 어쨌든 레알에게는 레알의 클래스가 있고, 슈스터또한 분명 느낌있는 감독이니 만큼 언젠간 좋은결과가 오겠지요. 그리고 인터뷰같은경우는 번역의 뉘앙스 차이에 따라 내용이 확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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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8.11.07그래도 큰클럽을 이끌고 지금까지 다른클럽을 잘이끌엇기때문에 레알이란 클럽을 운영하게된 슈스터 감독님인데 ㅎ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영입과 방출된선수들의 부조화로 인해
윙어가 사라진 ㅠㅠ 그래도 다시 잘 찾아주실꺼 믿고잇는.. -
VIP 2008.11.07제발 사비올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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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11.07카펠루야 까면 사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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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_rRaVIEW27 2008.11.07Shuster \'wanted\' to have SAVIOLA in his sq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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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etti 2008.11.07인터뷰에서 정말 전술에서는 라니에리 감독의 유벤투스에게 전혀 밀리지 않았다는 말은 정말 분노를 자아내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뻔뻔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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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과해설 2008.11.07돌아와요 카펠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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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짱홀릭 2008.11.07카펠루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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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08.11.07ㅇㅇ 성적에따라 왔다갔다하는게 감독의 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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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08.11.07무간지 와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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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Gonzalez 2008.11.07아 카펠로.....호두 베컴 보낼 때는 진짜 미치도록 싫었는데 그래도 실력만큼은 정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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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11.08책임회피 하는건 정말 ....;;; 게다가 토깽이는 쓰지도 않구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