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소리와 슈스터
1. 전통적인 레알 컬러는 끈적끈적하고 고밀도의 축구가 아니라고 하시는
몇몇 분들이 계시던데, 현재 강팀이라고 불리는 인테르, 첼시, 바르셀로나, 맨유 등등
어느 팀도 미드필더의 점유율을 쉽게 주면서 게임을 힘들게 이끌어 가지 않죠.
특히 오늘 새벽에 챔스 경기들 보면서 느낀건데
레알이 아직 얕잡아 보이는 이유가 역습 위주로 팀 컬러를 바꾸면서 그냥 팀 중원을 아예 대놓고 줘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데, 레알이 진심으로 챔스 4강권을 노리면, 지금같은 전술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네요. 정말로.
그리고 우리는 지금같은 분위기라면 진짜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20c 최고클럽같은 명예는 정말 묻혀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막말로 지금 축구도박사들 10명 앉혀놓고 레알, 바르셀로나, 첼시, 맨유, 인테르, 밀란, 뮌헨, 함북, 리옹, 아인트호벤 정도?
이 중에서 챔스 우승팀 뽑으세요라고 하면, 레알이 3위권에는 들까요?
젠장할.
1,2위를 다퉈도 모자랄판에
2. 밑에도 이야기했고, 예전부터 이야기했지만, 슈스터는 죽어도 레알 클래스는 아닐거 같습니다.
우리보다 못했다면 못했지, 결코 우월하지 않는 수준의 미들 구성을 가지고도 지금 라리가 독주체제에 점점 다가가는 발렌시아를 보면 슈스터는 전형적인 중위권 감독인거 같네요.
무링요, 사키, 트랍 영감, 에릭손 등등
S클래스의 감독들은 대부분 달변가이거나, 자기 맘에 안 드는 선수에 대해서는 뭔가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슈스터 이 감독은 뭐 누가 좋냐? 라고 물어보면 좋다, 라는 둥. 선수단 개혁에 대한 의지나 발언도 없고.
내가 레알 선수도 아니고 구단 운영진은 더더욱 아니라서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나 평소 전술 보면 그냥 독한 구석이 없어 보이네요.
그냥 순둥이.
또 주구장창 역습 위주의 루드랑 슈나이더, DVD 로또 한방 빼고 제대로 만들어서 나온 골이 몇개나 있는지.. 라모스랑 칸나바로에 대한 대책은 전혀 준비도 안 해놓고..
그리고 지금 중원 멤버 - 알헨, 스페인 국대 가고, 데 라 레드, 자타공인 네덜란드 에이스 콤비 슈니랑 dvd, 그리고 프랑스 제패하고 온 디아라 + 듣보잡 .. 이런 구성으로로 미들이 신나게 털리는 경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거 보면 뭔가 레알 코드랑 안 맞는거 같습니다
일단 슈스터 그래도 챔스 아직까진 순항중이고, 원정 2경기에서 1승 1패 3득 3실이니깐 나쁘지 않은건 맞지만..
라울, 루드, 스네이더, 반 데어 바르트, 디아라, 루벤 데 라 레드, 가고, 로벤, 라모스, 칸나바로, 페페, 메첼더, 에인세, 카시야스
이정도 선수층으로 고작 이정도 경기력을 보인다는게
인테르랑 첼시 보면 볼수록 정말... 하아..
좀 식히고 와서 경기글 적어야지 했는데
새벽에 챔스 보면서 열폭
지난시즌도 생각해보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레알이 잘한게 아니라, 바르셀로나랑 AT, 비야레알이 알아서 자빠진 덕분이죠.
지난 시즌 쿠만 발렌샤는 말할것도 없고
올시즌 비야레알, 바르샤, 발렌시아 페이스가 좋은데 과연 리가 타이틀이나 지킬련지
ㄴㅇ마ㅣㅗㅁㄴ이ㅏㅛㄴㅁ이ㅛㄴㅁ인아ㅗㄴㅇ마ㅗㅁㅇㄴ
또 조기축구회 번영회장 맏아들 모드 뻘소리네염.
나중에 좀 진정되면 제대로 이 문제로 글 좀 써야겠다능.
물론 지금당장 바꾸자는건 아니지만
레알이 이기는 경기든, 지는 경기든 상관없이(바테나 스포르팅 이런 듣보잡 빼고)
신나게 미들 털리다가 루드랑 DVD, 이과토 생명연장슛으로 그냥 꾸역꾸역 이기는거 보면
그냥 하루하루 승점 쌓는 기계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음.
암ㄴ이홍ㄴㅁㄴㅇ마ㅣㅎㄴㅁ아ㅣㅎㄴㅇ마ㅣㅎㅁㄴ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똥줄축구, 레알 극장이란 말은 좋게 생각하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 이란 말이 되지만
계속 경기력이 안 좋은 상황에서 레알 극장만 나온다면, 상대팀 입장에선 '내가 삽질만 안 하면 이길수 있는팀'이란 이미지죠. 지금 타팬들 사이에서 그런 분위기가 많네요.
그리고 웃기지만, 원래 좀 비판적이고 뭔가 있는척 좋아하는 저로서도 심하게 공감이 되구요.
(그리고 똥줄축구에서 결승골 넣는 애가 99%가 이과인이라는게 신기함. 이자식 정말 영웅기질이 있는거 같네요;; 왠지 2010월컵에서도 후반 48분 30분초에 동점골 넣어서 알헨티나 우승 이끌 놈일듯;;)
슈스터
제발 챔스 좀 잘해서 내가 좀 ㅄ같은 설레발 떤걸로 보이게 해줘?
응? 제발?
리그 우승이랑 코파 4강, 챔스 4강이면 용서해줄게
제발 ㅠㅣㅠㅣㅠㅏㅣㅏ퓨ㅚㅏㅗㅠㅌ티ㅏㅗㅠㅣㅠㅠㅠㅠㅠㅠㅠ
몇몇 분들이 계시던데, 현재 강팀이라고 불리는 인테르, 첼시, 바르셀로나, 맨유 등등
어느 팀도 미드필더의 점유율을 쉽게 주면서 게임을 힘들게 이끌어 가지 않죠.
특히 오늘 새벽에 챔스 경기들 보면서 느낀건데
레알이 아직 얕잡아 보이는 이유가 역습 위주로 팀 컬러를 바꾸면서 그냥 팀 중원을 아예 대놓고 줘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데, 레알이 진심으로 챔스 4강권을 노리면, 지금같은 전술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네요. 정말로.
그리고 우리는 지금같은 분위기라면 진짜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20c 최고클럽같은 명예는 정말 묻혀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막말로 지금 축구도박사들 10명 앉혀놓고 레알, 바르셀로나, 첼시, 맨유, 인테르, 밀란, 뮌헨, 함북, 리옹, 아인트호벤 정도?
이 중에서 챔스 우승팀 뽑으세요라고 하면, 레알이 3위권에는 들까요?
젠장할.
1,2위를 다퉈도 모자랄판에
2. 밑에도 이야기했고, 예전부터 이야기했지만, 슈스터는 죽어도 레알 클래스는 아닐거 같습니다.
우리보다 못했다면 못했지, 결코 우월하지 않는 수준의 미들 구성을 가지고도 지금 라리가 독주체제에 점점 다가가는 발렌시아를 보면 슈스터는 전형적인 중위권 감독인거 같네요.
무링요, 사키, 트랍 영감, 에릭손 등등
S클래스의 감독들은 대부분 달변가이거나, 자기 맘에 안 드는 선수에 대해서는 뭔가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슈스터 이 감독은 뭐 누가 좋냐? 라고 물어보면 좋다, 라는 둥. 선수단 개혁에 대한 의지나 발언도 없고.
내가 레알 선수도 아니고 구단 운영진은 더더욱 아니라서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나 평소 전술 보면 그냥 독한 구석이 없어 보이네요.
그냥 순둥이.
또 주구장창 역습 위주의 루드랑 슈나이더, DVD 로또 한방 빼고 제대로 만들어서 나온 골이 몇개나 있는지.. 라모스랑 칸나바로에 대한 대책은 전혀 준비도 안 해놓고..
그리고 지금 중원 멤버 - 알헨, 스페인 국대 가고, 데 라 레드, 자타공인 네덜란드 에이스 콤비 슈니랑 dvd, 그리고 프랑스 제패하고 온 디아라 + 듣보잡 .. 이런 구성으로로 미들이 신나게 털리는 경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거 보면 뭔가 레알 코드랑 안 맞는거 같습니다
일단 슈스터 그래도 챔스 아직까진 순항중이고, 원정 2경기에서 1승 1패 3득 3실이니깐 나쁘지 않은건 맞지만..
라울, 루드, 스네이더, 반 데어 바르트, 디아라, 루벤 데 라 레드, 가고, 로벤, 라모스, 칸나바로, 페페, 메첼더, 에인세, 카시야스
이정도 선수층으로 고작 이정도 경기력을 보인다는게
인테르랑 첼시 보면 볼수록 정말... 하아..
좀 식히고 와서 경기글 적어야지 했는데
새벽에 챔스 보면서 열폭
지난시즌도 생각해보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레알이 잘한게 아니라, 바르셀로나랑 AT, 비야레알이 알아서 자빠진 덕분이죠.
지난 시즌 쿠만 발렌샤는 말할것도 없고
올시즌 비야레알, 바르샤, 발렌시아 페이스가 좋은데 과연 리가 타이틀이나 지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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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기축구회 번영회장 맏아들 모드 뻘소리네염.
나중에 좀 진정되면 제대로 이 문제로 글 좀 써야겠다능.
물론 지금당장 바꾸자는건 아니지만
레알이 이기는 경기든, 지는 경기든 상관없이(바테나 스포르팅 이런 듣보잡 빼고)
신나게 미들 털리다가 루드랑 DVD, 이과토 생명연장슛으로 그냥 꾸역꾸역 이기는거 보면
그냥 하루하루 승점 쌓는 기계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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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똥줄축구, 레알 극장이란 말은 좋게 생각하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 이란 말이 되지만
계속 경기력이 안 좋은 상황에서 레알 극장만 나온다면, 상대팀 입장에선 '내가 삽질만 안 하면 이길수 있는팀'이란 이미지죠. 지금 타팬들 사이에서 그런 분위기가 많네요.
그리고 웃기지만, 원래 좀 비판적이고 뭔가 있는척 좋아하는 저로서도 심하게 공감이 되구요.
(그리고 똥줄축구에서 결승골 넣는 애가 99%가 이과인이라는게 신기함. 이자식 정말 영웅기질이 있는거 같네요;; 왠지 2010월컵에서도 후반 48분 30분초에 동점골 넣어서 알헨티나 우승 이끌 놈일듯;;)
슈스터
제발 챔스 좀 잘해서 내가 좀 ㅄ같은 설레발 떤걸로 보이게 해줘?
응? 제발?
리그 우승이랑 코파 4강, 챔스 4강이면 용서해줄게
제발 ㅠㅣㅠㅣㅠㅏㅣㅏ퓨ㅚㅏㅗㅠㅌ티ㅏㅗㅠㅣㅠㅠㅠㅠㅠㅠ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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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2008.10.23저도 챔스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어느정도의 변화가 필요할듯 하네요..제 생각에는 카펠로때처럼 수미를 2명두었으면 좋겠네요..지금 중원이 불안하니 라모스의 공격력까지 같이 죽는듯..디아라나 가고다 카펠로때보다 실력이 나아졌고 창의적인 공미2명도 들어왔으니 시도해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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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10.23*아리고 사키 감독은 2004-05년에 레알 기술고문(총감독)을 맡은적이 있죠.. 하지만? 실패...라고 봐야하는게 좋을듯.
뭐 일선감독이 아니라서 평가하는데 무리가 있지만 당시에 룩셈부르고 감독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와서 둘다 안습되었죠.
그리고 표면상엔 사임이지만, 경질된거나 마찬가지임. 향간엔 레알 선수를 세리아에 수급했다는 루머가 계속 돌았죠. 사무엘,솔라리,피구...죄다 인테르행... 아리러니하게도 사카는 AC밀란의 감독이었죠.
뭐..현대축구에 프레싱이란 개념을 보이신 감독이고 전술적활용능력이 뛰어난 감독이지만, AC밀란땐 오렌지 3총사, 94년 월드컵 준위승은 바조매직.(24강에서 예선탈락할뻔했죠)으로 선수능력도 어느정도 받혀준 감독. -
라울마드리드 2008.10.23저도 슈스터 감독의 전술운영을 보고 있자면 좀 답답 합니다. 슈스터의 의도 때문인지 왜 항상 레알이 그 좋은 미들필더 자원을 가지고도 뻥축구를 할려고 하는지...레알 경기 보면 항상 수비나 미들 공격간의 공간유지가 잘 안되있죠. 수비라인 자체도 내려가 있고. 맨유랑 전술 자체가 비슷하긴 한데 맨유는 유기적인 움직임이나 공격으로 전환하는 속도가 레알이랑은 마니 차이남. 퍼거슨이 오랫동안 있었기때문에 다져온 조직력이 맨유의 전술운용을 극대화시켜주는데 반해 레알은 참 답답하 경우가 많죠. 머 바르샤처럼 점유율 축구 하자는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챔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라면 경기력도 뒷받침 되야 한다고 보는데 슈스터는 너무 선수들의 개인플레이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선수들간의 유기적이고 만들어가는 플레이가 마니 없죠(가끔씩 경기 잘풀릴때는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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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맨발 2008.10.23@라울마드리드 동감...경기보면서 완전 전술은 없고 선수들 개인 플레이로 운영한다는 생각이 든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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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10.23@라울마드리드 슈스터 감독 변태전술 ;;;; 그것도 한두번이고 레알을 어디까지 올려놓을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발렌시아 같은 경우에는 이메리 감독이 와서 -_- 팀 자체를 뭔가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고있는데; 슈스터감독은 ;;; 말 그대로 선수들에게 너무 의존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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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10.23그런 점에서 참 발렌샤나 아스날의 조직력이 새삼 경탄스럽네요...어떤 선수가 와도 거진 함께 뛰어온 선수 마냥 패스워크에 녹아들고 활발하고 유기적인 포지셔닝 이라던지. 보고 있으면 골이 안나도 그럭저럭 재밌고 골이라도 나면 과정은 그냥 예술이고. 뭐 지향점이 달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레알도 조금은 그런 아기자기하고 세밀한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데 리가 2연패도 한 지금껏 공격진은 공격진대로 미들은 미들대로 뭐 이런 식으로 동떨어진 느낌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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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7an 2008.10.23전 무엇보다도 일단 선수를 사고 보자는 식... 그 선수를 쓰기위해 억지로 끼워 맞추는 듯한 인상을 받는데...그러다보니 변태전술도 잦고...확실한 포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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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0.23*슈스터의 전술적인 역량은 확실히 무링요나 퍼거슨 카펠로 이런 감독들에 비해서 모자란 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것은 저번시즌에도 미야토비치가 영입을 너무 밸런스도 생각 안하고 영입했다는 것과 이번시즌에도 보드진이 호날두에만 메달리는 동안 슈스터가 정작 원했던 비야라던지 라모스 백업이라던지 이런 자원들을 영입 안한 것도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슈스터가 좀 실험적인 전술도 가끔 쓰는 거 같구요. 그 시기가 정말 못마땅해서 그렇지;;
그리고 그런 와중에도 지난시즌에서는 어쨋든 라리가 역대 최다 승점으로 팀을 우승시켰고(챔스는 16강 탈락이라지만 그 때는 반니부상과 수비진 줄부상으로 제대로 된 전력을 도저히 유지할 수가 없었고..) 라리가 우승 중에 라울을 제위치에 놓으면서 부활시켰고 호빙요에게 믿음을 줌으로써 호빙요의 전반기 활약상을 만들어냈죠. 거기에 카펠로때부터 내려온 정신력적인 측면은 그대로 유지시키는 거 같아서 이런 면은 만족스럽네요. 물론 승부사적인 기질은 정말 모자라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슈스터말고 카펠로를 유임시켰으면 하고 생각했던 사람인지라 카펠로 경질 시킨 것이 참 아쉽네요. 그때 카펠로 인터뷰를 보면 팀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과연 그가 원하던데로 팀을 만들었다면 레알이 어떻게 변해있을지가 정말 궁금했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Spam 2008.10.23@San Iker 공감 카펠로 경질은
진짜 .........
뭔가 시점이 많이 꼬인것같네요
카펠로 경질되냐마냐 할때 무링요가 경질됫으면
레알은 거의 100% 링요를 찔러봣겟죠....
근데 무링요가 왓을시 레알의 4-3-3 은 상상이 잘안가네요
뭐 왓을떄 맞춰서 영입을 햇겟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