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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저의 이상적인 레알.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8.10.23 04:47 조회 1,357

현 스쿼드로 말입니다.

----반니---라울----
VDV--------(?)---
----데랑이--디아라
-마--페---칸---라
솔직히 이렇게 되는요..(?)에는 수비진을 쉴세없이 휘져어줄 선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로벤과 이과인이 해당하겠는데요.  솔직히 의문이 갑니다. 로벤은 확실히 리가보다는

챔스에서 잘통하는것 같구요. 이과인은 그 반대인것 같은데 난 이쪽 부분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공을 가지고 돌파나 움직임 그리고 공격진의 득점을 채워줄 

선수가 필요하다고보는데 로벤이 있다지만 언제 유리몸모드로 될지도 모르고

이과인같은경우엔 아직 성장이 더 필요하다고보는 시점에서.. 한때 호날두의 영입을 찬성했던

사람입니다. 확실히 오른쪽이 필요한것 같더라구요. 호빙요가 가버리는 바람에 그 자리를

매꿔줄 선수 필요하다고봅니다. 내가 생각한선수가 오면..디아라의 수비력은 필수인것 같더라구요

패스로 중원에서 뿌려줄 데랑이와 구티가 적합하겠네요. 플레이메이커로써는 VDV 나

슈니가 로테이션이나 적절한 변화로 통해 공존도 가능하겠구요.

확실한건 제3의 센터백이 되어줄 든든한 디아라. 그리고 중원에서 패스를 잘잘 고루고루 뿌려줄

데랑이나 구티가 필수고 이제 마지막으로 골을 연결해주고 직접적으로 골을 넣어줄

호느님이 제가 생각하는 마지막 퍼즐이라 생각되요;

님들의 생각은 어떻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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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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