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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개인적으로 레알에 왔었으면 했던 선수들

축구는레알마드리드 2008.10.20 22:23 조회 2,080
1 발락
레버쿠젠 시절에 레알로 거의 올뻔하다가 발락 본인이
독일에서 더 있고 싶다고 했나 암튼 그래가지구 결국뮌헨으로
가서 몇년 있다가 레알이 한번더 영입 하려고 하다가
결국 본인이 첼시 가고 싶다고 해서 결국 gg
2 비에이라
이 선수도 레알이 강력히 원했던 선수 인데 비에이라도 레알로
거의 올뻔 하다가 결국 본인이 거절하구 잔류 한다음에 다음 시즌
유벤투스로 이적 한시즌 후 스캔들 사건 후로 다시 영입 하려고 했지만
본인이 또 다시 거절하구 결국 인터밀란으로 이적...
3 네스타
진짜 세계 최고의 수비수 네스타가 레알로 왔었더라면..
라치오가 재정 문제로 선수를 한참 팔때 페레즈가 네스타를 잠깐
영입도 해볼까 했지만 너무 높은 금액과 페레즈의 너무 유명한?
레알에는 파본이 있기에 네스타는 필요 없다 ,, 그이후로 레알은
수비수 부재와 페레즈가 믿었던 파본의 삽질로 총체적 난국을 맞음..
4 토티
레알마드리드가 매년 크리스마스때 토티에게 레알유니폼에 번호 10번과
토티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보냈다는 유명한 일화와 함께
토티는 항상 내가 만약에 로마를 떠난다면 다음 행선지는 레알뿐이라고
토티도 어느정도 마음은 있었고 04/05 시즌에 한참 토티를 영입한다
토티가 레알에 온다 시끄러웠지만 결국 토티가 마음을 잡구 로마에 잔류
5 키부
키부 선수는 레알의 수비 단골 영입 리스트임 매년 키부 루머가 났고
키부도 레알에 거의 올뻔한적도 잇었지만 로마 구단의 높은 이적료와
선수 본인이 이탈리아를 선호해 결국 잔류
저 선수들이 왔었더라면 레알마드리드의 역사는 어떻게 되었을지 아쉬운 선수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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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arrow_upward 호느님 : 나는 적절한(?)혹은 더할나위없는 클럽에 있다 arrow_downward 참 비에이라는 레알이 시른가 두번이나 거절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