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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만약 반니와 카피탄이 3년만 젊었다면

루드007 2008.10.20 16:35 조회 1,763
예전에 맨유의 퍼기영감이 반니와 라울을 영혼의 투톱
정말 꼭 실현시키고 싶어햇던 투톱이죠.
저는 반니와 라울이 같은팀에서 투톱으로 경기 나올수있는
날이 오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반니가 레알로와 드디어 라울과의 만남후 두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정말 좋습니다.
둘다 활동량 좋고 연계플레이 뛰어나고 둘다 엄청난 사기적인
능력은 없지만 모든 능력은 A급 사실 저는 축구를 보면 엄청난
개인기와 사기플레이로 팬들을 매료시키는 호나우도를 더좋아했습니다만
라울과의 투톱은 뭔가 언벨런스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예전에 호두랑 라울이 투톱할때 가끔 두선수가 호흡이 좋았을때도
있었지만 경기를 보면서 반니가 라울과 같이 있으면 정말 최고일텐데
하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근데 요새 아쉬운건 두선수다 나이를 먹어서 인지 이제는 많이 줄은
활동량 ㅠㅠ
이 두선수가 한 3년만 젊었다면 정말 유럽을 휩쓸 투톱이 되었을텐데
하지만 두선수 이제 커리어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네요.
며칠전 반니가 챔피언스리그 70경기 출장에 54골 이게 말이되는
기록인지 라울도 아마 50골 이상 넣었을텐데
(기록을 모르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요번시즌이나 다음 시즌 이두선수가 투톱을 이룰수 있는 마지막 시간들인데
이기간안에 챔스한번 들어야죠.
반니와의 연계 패스후 라울의 로빙슛 골
라울의 힐패스후 반니의 무각도에서 돌려차기 슛
챔스우승!!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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