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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왼쪽 윙백(풀백??)

쌀허세 2008.10.14 09:06 조회 2,065
머 라모스야 오른쪽 풀백이라고 봐야 겠지만 왼쪽은 머 풀백보단 윙백이란 말이 더 어울리겠군요.

에페칸라 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금단의 포백.
07-08의 레알마드리드의 에-칸-페-라는 21세기 최고의 포백들이라 일컬어지는 2000년 초반의 아주리의 말-칸-네-잠, 04-05 밀란의 말-스-네-카 만큼이나 뛰어났지요.

이제 곧 칸옹이 재계약을 하든 나폴리로 가든 간에 주전으로 나오기는 힘들겠죠. 대신 그자리를 이제 가라이 혹은 (정말 간절하게도) 메첼더가 메우길 바라고 있지요.

근데 요즘들어 큰 문제가 되는게 센터백이 아닌 배바지 흉아의 무차별 몸날림을 비롯한 왼쪽 윙백에서의 삽질입니다. 센터백에서는 나름 한다고는 하는데 많은 분들이 왼쪽에선 마르셀로가 더 낫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질게에다가 올리려다가 많은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축게에다가 올립니다.

에인세, 마르셀로, 토레스 이 셋중에 왼쪽에 가장 뛰어난 선수는 누구일까요?? (잠재력, 현능력, 현스쿼드와의 조화 포함)

전 개인적으로 아직은 에인세라고 생각합니다. 마르셀로에 비해서 공격가담이 현저히 낮긴 해도 오른쪽에서 라모신이 워낙에 나가는 바람에 오히려 역습때는 페페 칸나바로(메첼더, 가라이) 등과 쓰리백을 구성할수 있다고 보거든요. (뭐 담시즌에  오른쪽 미드필더가 오기때문에 등등은 별론으로 하고)

레매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1. 스카프를 뒤로 넘기는 캐간지 라이더.

2. 잠깐 캐간지 라이더를 놓았다가 한방에 작살나는 캐간지 라이더 친구

3. 오토바이 괜히 끝까지 잡을려다가 서서 타게되는 캐간지 라이더.

이상으로 제 짤방을 즐끼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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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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