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팬분들 갈라티코는 즐거웟나요?
불과 몇 년전..갈라티코를 봣죠...
어떻게보면 참 이런 선수스쿼드를 구성한 우리 레알이 자랑스럽고
세계의 No.1 이라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햇고..
내 평생 이런 팀을 다시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설레이고햇던게
벌써 몇 년 전이군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논쟁글은 아니구요...!!!!!
레알 골수팬으로써..하고싶은 말은 갈라티코 때문에 선수 보는 눈은 즐거웟지만...
결과적으로 얘기하면 경기력은 별로 즐거웟다고 말할수없네요...
제가 레알을 사랑하게된 계기는 분명히..갈라티코가 되기 몇 년전인 90년 대 중후반이엿고..
그 때 축구가 아름다울수도잇구나 생각햇던 시기인지는 몰라도...
레알마드리드의 웅장함? 그건 최고의 스쿼드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전 멤버도 화려햇지만요)
아무튼 두서없는 글이지만..그냥 읽어주시고..레메분들 갈라티코에 대한생각이 듣고싶어서
썻습니다^^
어떻게보면 참 이런 선수스쿼드를 구성한 우리 레알이 자랑스럽고
세계의 No.1 이라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햇고..
내 평생 이런 팀을 다시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설레이고햇던게
벌써 몇 년 전이군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논쟁글은 아니구요...!!!!!
레알 골수팬으로써..하고싶은 말은 갈라티코 때문에 선수 보는 눈은 즐거웟지만...
결과적으로 얘기하면 경기력은 별로 즐거웟다고 말할수없네요...
제가 레알을 사랑하게된 계기는 분명히..갈라티코가 되기 몇 년전인 90년 대 중후반이엿고..
그 때 축구가 아름다울수도잇구나 생각햇던 시기인지는 몰라도...
레알마드리드의 웅장함? 그건 최고의 스쿼드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전 멤버도 화려햇지만요)
아무튼 두서없는 글이지만..그냥 읽어주시고..레메분들 갈라티코에 대한생각이 듣고싶어서
썻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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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2008.10.13그때 갈락티코야 스쿼드의 불균형 이었죠..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 이었지만..
마케렐레가 나간것과 이에로 엘게라의 구멍 모드와 파본 메히야로 이어지는 센터백 계보가 너무 안습이었던것같아요..
라울브라보가 센터백을 봤으니 뭐.. 야심차게 준비한 그라베센 사무엘 우드게이트 모두 실패했고..
안정감 있는 스쿼드를 유지하면서 2~3년에 한번씩 슈퍼스타의 영입은 매우 찬성이에요. -
Mijatovic 2008.10.13저도 그다지 즐겁지 않았다는;; 전 개인적으로 수케르, 미야토비치, 시도르프, 사비우 이런 멤버들 있을 때가 더 좋았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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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10.13@Mijatovic 라울이 왼쪽 윙뛰던 시절;;;; 은근히 포스 장난아닌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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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aul 2008.10.13미야토비치님하고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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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08.10.13ㅋ 요 근래의 맨시티를 보면 알 수 있죠 ㅋㅋㅋ
명문은 스쿼드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이 갖추어져야 명문이라고 할 수 있죠. -
백의의레알 2008.10.13지금과 그 때의 스쿼드를 비교하자면 지금 것이 더 나아요 ㅋㅋㅋ물론 제가 가장 좋아했던 지단이 없다는 건 정말 퍽이나 섭섭한 일이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스쿼드의 화려함은 떨어지지만 실속있고 균형잡혀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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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0.13결과적으로 실패였지만 분명히 그 때만큼은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공격을 보며 눈이 즐겁긴 했음. 그래도 좀 더 균형을 맞췄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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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Kwak 2008.10.13갈라티코 개개인의 위대함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팀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선수들의 조합이 너무 안좋았죠.
냉정하게 그리고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팀이라기보다 관중들을 즐겁게하는 서커스단에 가까웠습니다.
현재처럼 어느 정도 짜임새있는 스쿼드에서 카카나 호날도같은 대형 갈라티코 한명쯤 영입하면 적당하다고 생각함다. -
쌀허세 2008.10.13전 솔직히 즐거웠다능;;;ㅋ
퀘이로스체제때 말도안되게 우승을 뺴앗긴거 아까운거 뺴고는...ㅜㅜ -
탈퇴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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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 2008.10.13그 시절은 완전 지구대표 초호화멤버였는데...
축구 승패를 떠나서 아름다운경기를 펼쳤다는.. -
꽃을닮은소년 2008.10.13전 딱 지단 올때까지만 즐거웠습니다.
호돈신의 영입 자체는 좋았지만 그 당시의 레알은 제 관심사를 유베와 아스날로 분배했고..
베컴을 영입할때부터는(베컴보다는 마켈레레의 이적이 컸지만..) 사실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를 하는 팀은 아니었습니다 -
메디아푼타 2008.10.13갈락티코 때 즐거움 반, 똥줄 타던거 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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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madrid 2008.10.13저도 가장 정감이 갔을때는 피구왔을때까지고
그리고 지단올때까지가 가장 실속이 있었다고 생각함. -
Spam 2008.10.13눈은 즐겁지만 마음은 괴로웟뜸.... 뭐 그당시에 경기를 매일 챙겨본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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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8.10.13호나우두가 오고 첫번째 시즌까지는 좋았지요. 갈락티코의 재앙은 마켈렐레의 이탈 때부터라고 보는게 맞아요. 그리고 갈락티코 자체의 경기력은 매우 높은 수준이었고, 축구가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레알다운 경기 그 자체였죠.
당연히 피파 올해의 선수까지도 피구, 지단이 레알에서 연달아 거머쥐게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장 아름다운 축구로 리가와 챔스를 제패했다는 것... 갈락티코는 아마 다시 이뤄지기는 힘들겠지만...
라울+피구+지단+호나우두=갈락티코라 보는게 맞겠죠. 동시대 최고의 선수들이었으니까... 베컴도 뛰어난 선수였지만, 그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있다면 당시의 토티 정도면 몰라도...
레알을 전세계에 각인시켜줬다는 점에서 \'갈락티코\'는 제대로 평가받아야 됩니다. 지단과 피구를 동시대에 한 팀에서 응원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죠. 이런 시대가 다시 올까요? 거의 불가능입니다. 어쩌면 이런 점이 레알의 위대한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8.10.13@Raul~ 확실히 그 이전까지도 리그,챔스 성적으로 다른 팀들을 압도하면서 최고의 팀이긴 했는데 대중적으로 레알이 최고의 팀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준 것이 갈락티코니까요. 저도 딱 호나우두까지는 좋았다고 생각해요. 베컴 대신 발락이나 비에이라 네스타 이런 얘들 쪽으로 선회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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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Gonzalez 2008.10.13솔직히 갈락티코로 레알 = 세계 최강이라는 공식이 확고해지고 인지도도 훨씬 높아진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아무리 축구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레알 = 최강팀 지단, 호나우두 쯤은 알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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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린 2008.10.13수비쪽에도 갈라티코를 영입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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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ol+I 2008.10.14@새끼기린 진짜 그런 아쉬움정도? 스타 수비수도 영입했으면 좋앗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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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10.13베컴오기 전까진
즐거웟음 ㅎㅎㅎ -
v.Nistelrooy 2008.10.14왤케 난 즐거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