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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카시야스의 골든볼 수상에 회의적이야

디펜딩챔피언 2008.10.09 17:00 조회 1,425
http://www.goal.com/en/Articolo.aspx?ContenutoId=901842

레알의 주장 라울 곤잘레스는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가 2008 발롱도르 후보로서 점점 더 많은 지지를 얻고 있지만 그의 수상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유럽 올해의 선수상 수상이 다가오면서 이는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레알이 라리가 왕좌를 지키고 스페인의 유로08에서의 영광을 이끄는데 크게 기여한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는 후보들 중 TOP3에 오르면서 유력한 수상자가 되었다.

스페인 내 마르카가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이케르는 라리가 07-08 최고의 골리로서 사모라상을 수여받았고, 이 뒤에는 수많은 기자, 감독, 정치인, 전직 선수들의 영향력이 있었다. 그리고 관심의 중심부에 있는 선수가 골든볼을 수상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레알의 주장 라울은 역사에 항상 선장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라는 법은 없다면서 그의 수상에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

"전 이케르가 그 상을 수여받았으면 해요. 왜냐하면 그는 유로에서 최고의 선수중 하나였고, 클럽이 리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헌을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골키퍼라는 자리는 이점이 없기 때문에 수상자가 되기는 아주 힘들거예요." 그는 마드리드 지방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러한 소원은 토레스, 샤비, 비야 등 많은 후보자들의 소원이기도 해요. 골든볼 후보자에 많은 스페인 선수들이 있지만 올해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장 수상에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전에 골키퍼로서 이상을 수여받은 선수는 러시아의 전설적인 골리 레프 야신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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