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고녜스 쫭임.... 라울도...ㅋ
전 레알 팬이자 라울 팬이자 프리메라리가 팬이자 스페인국대 팬입니다.
라울 .... 걍 닥치고 쫭이죠.ㅋㅋㅋ
글구 아라고녜스...... 킹왕짱입니다.
라울없이 유로 08 전승 우승(이태리만 무승부). 40여년 만에 처음으로 스페인에 타이틀을 안김.
06년 이태리 우승후 줄곧 유행하던 수비적 4231 을 깨버린 장본인.
유로 08우승확정후 무덤덤하게 서서 안경을 고쳐쓰던 아라고녜스.
또 그를 제일먼저 행가레 쳐주기 위해 달려오던 선수들.
여기서 누리꾼들은 '어차피 스페인 스쿼드가 사기였다.' 라고 말하겠져???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쿼드가 사기라고 다 우승하나요? 02년 프랑스나 06년 브라질은 모죠?
그 사기 스쿼드를 극대화 시킨건 감독의 공이 아닌가요?
또한 그 스쿼드에 4141 혹은 4132란 포메이션을 집어넣어준것은?
마르코스 세나를 세움으로써 윗선 미드의 수비리스크를 줄이게하고 그 미들의 패스웍을 살리게 해서 공간창출의 효과를 보게한건 누구의 공인가요?
그 상태에서 억지로 라울껴넣을라고 셰도우 스트라이커 하나 만들고 비야 토레스 로테이션 돌렸다면 우승 가당키나 했을까요?
사실 06월드컵 때에도 4강까지는 충분히 갈수있는 전력으로 만들었는데
걍 재수없게 프랑스 지단과 리베리 쇼땜에 진거...
물론 축구에 '만약'이란 말을 써서는 안되지만 '만약 '리베리가 전반막판 ㅎㄷㄷ 스킬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그건 스페인이 당연히 잡은 경기였죠.
그 경기서 라울 후반에 교체출전하져... 그것도 그의 생일날. 이집트와 튀니지전으로 골감각이 살아났다고 좋아했지만 프랑스전에선 캐삽질. 라울을 집어넣은 건 아라고녜스의 분명한 실수였습니다.
아무리 앙리가 헐리우드액션을 했고 그것땜에 승부가 완전 기울었다해도 그 경기서 변변한 볼터치도 없던 라울이었습니다. 차라리 그당시엔 루이스가르시아나 호아킨 이 필요했던듯하네요..
그 후 스페인 앤트리서 라울이란 이름을 보긴 어려웠습니다.
그때부터 까이는 아라고녜스
혹자는 그가 at 출신이어서다, 라울이 훈련때 노란셔츠를 입어서다... 는 둥 그를 까댔죠.
그럼 카샤스 라모스 데랑이는 몬가요?
또 푸욜이 쥐던 주장완장을 카샤스로 돌린건 어떻게 설명되나요?
제 엣날 닉넴만 봐도 알듯이 젤 좋아하는 선수가 라울입니다.
하지만 단지 그를 출전시키게하려고 유로 08우승을 양보한단게 말이나됩니까?
라울 안쓰면 다 비난 받아야만 하나요?
그렇다고 라울쓰면 무조건 이기는 겁니까?
계속 라울이 삽질하는데도 전설이란 이유하나로 기용하면 딴 선수들은 얼마나 짜증나겠습니까?
팀분위기도 와해될태고요
게다가 아라고녜스가 원래부터 라울을 안쓰건 이닙니다
06월컵 전까지는 죽어라 뽑아댔죠.
그 실패후 전력분석을 하다가 비난 감수하고라도 팀을 위해 라울 제외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이 글 댓글에 '그래도 라울없는 스페인국대는 이상함...'이라고 뜨겠져?
하지만 이제와서 라울다시 스페인 국대에 껴넣을라는 것도 이상합니다.
이 사이트가 스페인 국대 사이트가 아니라 레알 사이트라서 회원분들의 라울사랑은 이해합니다만 그러기위해선 희생해야할 것들이 너무 만네요.
걍 마지막 은퇴경기나 가지고 멋지게 은퇴하셨으면.
라울 .... 걍 닥치고 쫭이죠.ㅋㅋㅋ
글구 아라고녜스...... 킹왕짱입니다.
라울없이 유로 08 전승 우승(이태리만 무승부). 40여년 만에 처음으로 스페인에 타이틀을 안김.
06년 이태리 우승후 줄곧 유행하던 수비적 4231 을 깨버린 장본인.
유로 08우승확정후 무덤덤하게 서서 안경을 고쳐쓰던 아라고녜스.
또 그를 제일먼저 행가레 쳐주기 위해 달려오던 선수들.
여기서 누리꾼들은 '어차피 스페인 스쿼드가 사기였다.' 라고 말하겠져???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쿼드가 사기라고 다 우승하나요? 02년 프랑스나 06년 브라질은 모죠?
그 사기 스쿼드를 극대화 시킨건 감독의 공이 아닌가요?
또한 그 스쿼드에 4141 혹은 4132란 포메이션을 집어넣어준것은?
마르코스 세나를 세움으로써 윗선 미드의 수비리스크를 줄이게하고 그 미들의 패스웍을 살리게 해서 공간창출의 효과를 보게한건 누구의 공인가요?
그 상태에서 억지로 라울껴넣을라고 셰도우 스트라이커 하나 만들고 비야 토레스 로테이션 돌렸다면 우승 가당키나 했을까요?
사실 06월드컵 때에도 4강까지는 충분히 갈수있는 전력으로 만들었는데
걍 재수없게 프랑스 지단과 리베리 쇼땜에 진거...
물론 축구에 '만약'이란 말을 써서는 안되지만 '만약 '리베리가 전반막판 ㅎㄷㄷ 스킬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그건 스페인이 당연히 잡은 경기였죠.
그 경기서 라울 후반에 교체출전하져... 그것도 그의 생일날. 이집트와 튀니지전으로 골감각이 살아났다고 좋아했지만 프랑스전에선 캐삽질. 라울을 집어넣은 건 아라고녜스의 분명한 실수였습니다.
아무리 앙리가 헐리우드액션을 했고 그것땜에 승부가 완전 기울었다해도 그 경기서 변변한 볼터치도 없던 라울이었습니다. 차라리 그당시엔 루이스가르시아나 호아킨 이 필요했던듯하네요..
그 후 스페인 앤트리서 라울이란 이름을 보긴 어려웠습니다.
그때부터 까이는 아라고녜스
혹자는 그가 at 출신이어서다, 라울이 훈련때 노란셔츠를 입어서다... 는 둥 그를 까댔죠.
그럼 카샤스 라모스 데랑이는 몬가요?
또 푸욜이 쥐던 주장완장을 카샤스로 돌린건 어떻게 설명되나요?
제 엣날 닉넴만 봐도 알듯이 젤 좋아하는 선수가 라울입니다.
하지만 단지 그를 출전시키게하려고 유로 08우승을 양보한단게 말이나됩니까?
라울 안쓰면 다 비난 받아야만 하나요?
그렇다고 라울쓰면 무조건 이기는 겁니까?
계속 라울이 삽질하는데도 전설이란 이유하나로 기용하면 딴 선수들은 얼마나 짜증나겠습니까?
팀분위기도 와해될태고요
게다가 아라고녜스가 원래부터 라울을 안쓰건 이닙니다
06월컵 전까지는 죽어라 뽑아댔죠.
그 실패후 전력분석을 하다가 비난 감수하고라도 팀을 위해 라울 제외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이 글 댓글에 '그래도 라울없는 스페인국대는 이상함...'이라고 뜨겠져?
하지만 이제와서 라울다시 스페인 국대에 껴넣을라는 것도 이상합니다.
이 사이트가 스페인 국대 사이트가 아니라 레알 사이트라서 회원분들의 라울사랑은 이해합니다만 그러기위해선 희생해야할 것들이 너무 만네요.
걍 마지막 은퇴경기나 가지고 멋지게 은퇴하셨으면.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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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소시 2008.10.06그렇다고 라울을 쓴게 실수라는건 뭔가요?
기분 나쁘네요. 어쩃든 여긴 레알팬 사이트고 라울 없는 스페인이 싫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
aL_rRaVIEW27 2008.10.06라울 을 쓰지 않았다면 그 경기 승리해썼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죠. 너무 과격하게 받아들이셨다면 쏘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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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Real 2008.10.06캐삽질...이라뇨.. 그정도는 아니었다고 기억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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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08.10.06라울을 안뽑고 세르히오가르시아를 뽑은건 의외인데 아라고네스가 06월컵실패를 주전으로 뛰지도않은 라울탓으로돌리는건 좀이상하다고 생각함 라울을 억지로 껴넣자는게아니라 라울실력에 엔트리조차 안뽑힌게 이상하단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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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10.06@칸나모스 첨에 보얀을 넣었다는것도 오버였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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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10.06근데 이제와서 이런 글을 쓰신 저의가 무엇인지... 유로 우승한지 한참이 지난 이제와서 말이죠... 그리고 원래 주장은 라울이었고 라울이 안뽑히니 라울 다음으로 a매치 출장이 많던 카시야스였지 푸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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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Real 2008.10.06근데, 카솔라는 왜 뽑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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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10.06카시야스가 주장된 이유 - 스페인은 출장경기순으로 주장선정함
그리고 카시야스 라모스 이런애들을 대체할만한 선수가 스페인에 있을까요? 데라레드는 백업으로 쏠쏠했고 데 라 레드는 그때 헤타페선수였습니다.
삽질하는 라울 쓰라는게 아니라 벤치에 앉히더라도 데려갔어야한다는 소리였죠 -
aL_rRaVIEW27 2008.10.06*라울을 백업으로 쓸거라면 더더욱 대려가지 말아야 했죠. 또 사실 원래 스페인 제 2주장은 푸욜아니었나요? 아라고녜스오고 나서 카샤스된걸로 아는데.
카솔라는 이탈리아전 연장때도 봤듯이 기대이상이었고 가르시아도 그리스전 어시. 모 다 감독선택이었고 결과론적으로는 그 선택이 옳은듯. 저도 라울 무지 좋아하긴하지만 명장인 아라고녜스가 너무 까이는게 좀 거슬려서 이제야 씀니다. -
홋짱홀릭 2008.10.06결과적으로 아라고네스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라울이 없는 결과를 보고 결코 좋아할수는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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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10.06@홋짱홀릭 ㅜㅜ 라울이 있어도 우승하는건 마찬가지 였을텐데 ;;아쉽지만 ㅇ_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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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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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 2008.10.06저도 레알 팬이면서 스페인국대 팬이지만 이건 좀 그렇네요. 유로가 열리기 전 지난 시즌 라울이 국대승선하기에도 충분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뽑히지 않아서 그 점이 아쉽기도 하고. 스페인의 결과가 좋았기에 아라고네스를 까진 않습니다만 레알과 스페인국대 모두의 팬으로서 여튼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지나간 일이고, 지금 아라고네스는 페네르바체로 갔으니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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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10.06출장수
수비사레타 - 126
라울 - 102
이에로 - 89
카시야스 - 85
카마쵸 - 81
고르디요 - 75
부트라게뇨 - 69
푸욜 - 69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8.10.06@M.Salgado 카시야스 벌써 이에로옹이랑 4경기 차밖에 안나네요. 큰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조기에 망치지 않는이상에야 수비사레타의 저 기록 깰듯... 150경기도 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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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10.06유로 2008을 앞두고 라울의 컨디션은 좋았죠. 그렇지만 아라고네스는 철저히 라울을 무시, 햇병아리인 카솔라와 세르히오 가르시아를 데려갑니다.
예, 결과론적으론 아라고네스는 스페인의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스페인의 아이콘에 대한 단 일절의 예의도 보여주지 않않죠.
엊그제 인가요? 반 데 사르가 네덜란드 국대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2경기만 조건부 국대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칸나바로도 사실 폼은 좋지못하지만 계속 국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대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디니의 경우는 뭐 유명하고, 예전 데포르티보 전성기때의 도나투(당시 42세 은퇴), 발렌시아의 카르보니-앙글로마 양 풀백(30대후반-40대) 같은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겐 실력도 실력이지만 플러스알파 경험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 이제 스페인의 라울에서 토레스-비야 라인으로 이동하는건 당연한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라울의 존재는 스페인 대표팀에 큰 힘이었을것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dol+I 2008.10.06@자유기고가 그렇죠 라울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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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MPEONES 2008.10.06@자유기고가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참가하는것은 어쩌면 꼭 경기에 뛰지 않는다 해도 중요한 것일수 있겠죠.. 아라고네스 감독에게는 노련함 보다 젊고 날쌘 선수가 필요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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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2008.10.06푸욜이 2순위라는 거는 처음 들어보는듯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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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8.10.06아라고네스 지금 터키에서 현시창이라는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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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사자군단 2008.10.06근데 사실 공감가는글 아닌가요?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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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EONES 2008.10.06*저도 국가대표 경기때만 되면 이탈리아에는 델피에로가, 스페인에는 라울이 뽑히길 바라는 사람입니다만 아라고네스의 전술에는 토레스와 비야가 필요했고, 라울은 그다지 큰 효용성을 못 느꼈다고 생각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득점을 잘하는 것으로만 본다면 토레스와 비야도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리고 \'여기는 레알 팬사이트니까\'라고 많은 분들께서 생각하시고 또 그것은 사실이기도 하죠. 여기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모인 사이트고 적어도 그 절반 이상은 라울 팬일테니까요. 작성자분께서 이해하셔야 할 부분도 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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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검은티슈 2008.10.06@CAMPEONES 보얀이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라울보다 더 효용성 있다는건가요? 절대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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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10.06아~~ 근데 제목엔 라울짱인데 글은 라울은 이제 스페인국대엔 쓸모없는 선수 이라고 이야기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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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르 2008.10.06@자유기고가 저도 느꼈습니다 ; 라울 짱이라그래서 어제 경기 얘기하실 줄 알고 들어와보니 이건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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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랍구티 2008.10.06정말 어이없네요. 여긴 레알마드리드 팬사이트인데 우리팀의 상징인 라울한테 삽질했다라뇨.못했더라도 여긴 레알매니아입니다. 상당히 보기 거슬리네요. 라울팬이었다는 분이 그런말을 할수있을련지요.
님말대로 06년에 라울 부진할때도 아라곤이 계속 뽑은거 압니다. 저는 라울을 매우 좋아하는 팬이지만 라울이 못할때 뽑은거 사실입니다. 그런데 라울이 못할때 계속 뽑고,
정작 저번시즌 매번 득점하고 잘하고있을땐 또 안뽑더군요. 라울이 저번시즌엔 비야보다 득점도 많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야선택은 잘된거였지만, 시즌활약만 본다면 라울이 더잘했습니다. 그리고 우린 라울쓴다고 무조건 이긴다고 주장한 사람도 없습니다.
레매분들은 라울보다 못한애들은 국대 뽑고 라울은 그많은 공격수중에 뽑지도 않은거에 화가났던거죠 -
세스크 2008.10.06우리 좋게 좋게 토론합시다 ^^ 어이 없다고 생각되더라도 한 번 더 읽고 보신다면 이 분도 레알 팬이실텐데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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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8.10.06뭔가 고도의 라울까의 느낌도 배제할 수 없네요....물론 이 글만 보면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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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Redondo 2008.10.06명장....큰 대회에서 우승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나....
그렇다고 아라고네스 감독을 명장 반열에 올린다는것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
Cafu 2008.10.06이건 뭐 제목만 그럴싸하고
팬들 간보는건가요? 낚시글이 아니라면 재대로 해명해서
말해주시죠. -
Raulmadrid 2008.10.06일단 개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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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8.10.06라울발탁=우승못함이란 공식은 어디서 나온거죠?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뽑히고 보니 잉여인력인데, 라울이 왜 안 뽑혔는지 이해하기 힘든 건 사실이죠.리가에서의 활약도 뛰어났는데 말이죠.
차라리 라울까를 하십시오. 그게 솔직해 보입니다. -
라울마드리드 2008.10.06이건 머 라울빠를 가장한 라울까 같은데. 이제와서 이 얘기를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 글을 레메에 쓰는 이유도 모르겠고. 이미 타 사이트에서 까일대로 까인 라울인데 뭘 더 어떻게 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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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ack 2008.10.06아무래도 주장님이 얽혀있는 문제라서 다들 민감하시네요 ㅎ 중간중간 댓글들이 좀 과격하신거 같기도 하구요. 결과론적으로 보면 결국 스페인이 우승을 했으니까 아라고네스는 명장소리를 들을 자격이 있죠. 라울을 발탁했더라면 우승을 했을지 못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죠. 다만 아쉬운건 세르히오 가르시아나 카솔라 그리고 보얀을 라울보다 우선시 한게 그 당시 라울의 컨디션에 비쳐볼때 의외였던건 사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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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08.10.06이제 라울팬들도 라울이 스페인에 승선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유로 끝난지도 3달이 됐는데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끝내는지. 라울이 없을때 스페인이 우승한건 사실이고 라울이 그동안 국대에서 기대이하였던걸 부인할 생각은 없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이젠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며 골을 너어주는 라울을 보는것 만으로도 계속 만족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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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10.06까삐딴이 뭔삽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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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10.06이젠 레매서도 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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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2008.10.06현재 스페인국대에 라울이 필요없는것은 맞죠...비야, 토레스라는 세계 No.1 스트라이커가 두명이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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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tico 2008.10.06*유로 끝나고 시즌까지 시작한 이 타이밍에 글 쓰신 것부터 할말 없고 라울 삽질과 카시야스 라모스 이야기에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현시점 스페인에서 카시야스, 라모스 그 이상 해줄 수 있는 선수가 누가있나요?
물론 라울 없이 우승했다는건 대단합니다. 선수빨 뭐 그런거 다 제하더라도 무관의 제왕 스페인한테 우승컵 안긴것만으로도 충분히 인정해 줘야만 하죠. 라울을 뽑지 않는것에 대한 언론과 팬들의 압박을 잘 이겨내고 젊은 스페인으로 유로를 우승했으니...
\"그래도 라울 없이 우승했다! 그러니 라울은 더 이상 국가대표에 필요없다!\" 이런 글은 정말 보기 싫네요. 막말로 라울 없이는 힘들다던 몇몇 걱정스런 목소리에 불구하고 스페인이 우승한 것처럼 라울이 비야나 토레스 대신 들어갔어도 그 이상 해줬을지 누가 압니까?
라울이 당연히 주전으로 뛰어야 한다. 라울이 언제까지나 스페인의 키플레이어다! 라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리그에서 폼 끌어올리면서 완벽하게 부활한 라울이 벤치멤버로도 국대에 뽑히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순전히 팬으로써 아쉬움을 표현하는 것 뿐이죠.
이런 글 볼때마다 괜히 짜증나네요. 차라리 트레제게는 프랑스 광탈로 인해 그의 공백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게 해 줬는데
라울은 이건 뭐 아쉬움은 커녕 네이버에서 퇴물 취급까지 받고 있으니... -
Spam 2008.10.06근데 중요한건 여긴 레메 *^^* 왜레매에서 이딴아니 이런^^;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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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8.10.08카피탄이 ;; 왜 까여요;; ㄷㄷ 팬으로서의 아쉬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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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10.09솔직히 결과론적으로는 라울을 안뽑고 우승했으니 뭐 제3자들은 라울을 빼니까 우승하네 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라울은 뽑지 않은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었음엔 분명합니다. 당시 라울은 부활한 라울이었고 리가및 챔스에서도 득점포를 휘날리던 시절이었는데 뽑지 않은건 의외죠... 솔직히 유로2008때 보얀보다는 라울이 대세였죠 골수로나 실력으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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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데스 2008.10.09이건 논지도 엉망이고 타이밍도 엉망이고 그냥 대놓고 라울 까는게 더 합당해보이네요.
언제적 떡밥을 지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