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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의 공격.

라르 2008.10.06 12:22 조회 1,331
어제 보니깐 라울 반니 투톱전형이긴 했는데 말이죠, 두 선수가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움직임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 흠이긴 흠이지만 나름 반니선수는 밑으로 내려와서 받아주고 라울선수도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만, 왠지 두 선수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뭐랄까 투톱이 아닌 원톱 원톱 의 느낌?

레매에도 가끔 화두에 올라오기도 하는 영혼의 투톱.

예전 모리엔테스와 라울과 같이 말이죠. 혹은 지금의 부활한 아들탄같은.

공격수 두명이 나와줬으면 뭔가 투톱으로서의 강함이 느껴져야 하는 것인데 이건 반니 원톱 라울 원톱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P.S 앗 끝에 물음표 붙으면 질게행인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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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re] 아라고녜스 쫭이지만... arrow_downward 솔직히 라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