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요의 앞날을 기원합니다...
머나먼 산토스에서 레알로 힘겹게온 호빙요라 그런지 이번이적은 가슴이 아픕니다...
약관에 불과한 "제2의 펠레"가 우리클럽을, 돈까지 깍아가며 법적갈등까지 겪어가며 온것은 그의 꿈때문이였지요....하지만 이번에 결정은 아이러니하게도 표면적으로는 꿈을포기하고 돈을 택하는 결과를 보여주었지요..(개인적으로는 이번이적이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으로는 이해못할 행동같습니다)
호빙요의 눈에는 당시레알과 현 레알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을수도 있습니다.
당시에 호빙요의 마음을 이끈것은 다름아니 레알의 엄청난 명성과 더불어 지단.베컴.카를로스.호나우도 라는 이름만 들어도 맘이 들뜬 선수들이 즐비했고, 그들과 같은 라커룸을 쓰고 훈련한다는것은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게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은 갈라티코를 청산하고 조금은 실리를 챙기는 실속형 타입으로 바꼈습니다.
레알은 더이상 다른팀들과 차별화를 느끼지못할정도의 실리정책을 펴고있으며 실제로도 화려함보다는 짜임새있는 팀,어린선수를 주축으로한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호빙요는 어쩌면 지금의 갈라티코아닌 갈라티코들 사이에서 자신이 팀에 중심점을 맡을수있는 갈라티코가 되고싶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팀은 빙요의 생각과는 다르게 호날도.카카등을 중심축으로 세우길 원하고 있고 어쩌면 이선수들이 실제 영입된다면 빙요는 희생양이 되거나 자리를 비워줄수밖에없는,, 불안감과 함께 자존심을 구기는 일이 되버릴지도 모르죠.
언제 자리를 비워주어야 할지도 모르는 불안감에 최고의 평가를 받을때 떠나야한다고 생각했을수도 있는노릇이죠,
저는 빙요가 돈을위해서 꿈을포기하면서 맨시로 갔다고만은 보지않습니다(펠레의 말처럼)
(여기서 붉어나오는 맨시의 돈질에 비판에관해서도. 구단의 축적된돈이든. 아니면 구단주의 개인자산을 썻든 나름 구단의 경영방침이기에 이렇다저렇다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호빙요가 어쩌면 중위클럽으로(챔스,아니 웨파도 불투명한)갔다는거 자체가 이미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본인으로서도요.
어쨋든 빙요는 레알에 자긍심이 떨어져있었고 중위클럽,돈을쫓는 비아냥을 듣는 편이, 레알에서 받을 앞으로의 상처보다 낫다고 판단했었던 모양입니다.
이렇게 된이상 빙요의 빅팀(?)복귀를 바라고(혹은 맨시의 빅팀화), 챔스에서도 그의 활약을 봤으면 좋겠고(맨시에 남아있으면 사실상 몇년걸릴지 몇십년이 걸릴지 장담못하는상황), 맨체스터더비에서 자존심을 상하게한 장본인(?) 호날도와의 맞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레알에서 수고한 호빙요에게 아쉬운 박수를!!!
약관에 불과한 "제2의 펠레"가 우리클럽을, 돈까지 깍아가며 법적갈등까지 겪어가며 온것은 그의 꿈때문이였지요....하지만 이번에 결정은 아이러니하게도 표면적으로는 꿈을포기하고 돈을 택하는 결과를 보여주었지요..(개인적으로는 이번이적이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으로는 이해못할 행동같습니다)
호빙요의 눈에는 당시레알과 현 레알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을수도 있습니다.
당시에 호빙요의 마음을 이끈것은 다름아니 레알의 엄청난 명성과 더불어 지단.베컴.카를로스.호나우도 라는 이름만 들어도 맘이 들뜬 선수들이 즐비했고, 그들과 같은 라커룸을 쓰고 훈련한다는것은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게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은 갈라티코를 청산하고 조금은 실리를 챙기는 실속형 타입으로 바꼈습니다.
레알은 더이상 다른팀들과 차별화를 느끼지못할정도의 실리정책을 펴고있으며 실제로도 화려함보다는 짜임새있는 팀,어린선수를 주축으로한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호빙요는 어쩌면 지금의 갈라티코아닌 갈라티코들 사이에서 자신이 팀에 중심점을 맡을수있는 갈라티코가 되고싶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팀은 빙요의 생각과는 다르게 호날도.카카등을 중심축으로 세우길 원하고 있고 어쩌면 이선수들이 실제 영입된다면 빙요는 희생양이 되거나 자리를 비워줄수밖에없는,, 불안감과 함께 자존심을 구기는 일이 되버릴지도 모르죠.
언제 자리를 비워주어야 할지도 모르는 불안감에 최고의 평가를 받을때 떠나야한다고 생각했을수도 있는노릇이죠,
저는 빙요가 돈을위해서 꿈을포기하면서 맨시로 갔다고만은 보지않습니다(펠레의 말처럼)
(여기서 붉어나오는 맨시의 돈질에 비판에관해서도. 구단의 축적된돈이든. 아니면 구단주의 개인자산을 썻든 나름 구단의 경영방침이기에 이렇다저렇다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호빙요가 어쩌면 중위클럽으로(챔스,아니 웨파도 불투명한)갔다는거 자체가 이미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본인으로서도요.
어쨋든 빙요는 레알에 자긍심이 떨어져있었고 중위클럽,돈을쫓는 비아냥을 듣는 편이, 레알에서 받을 앞으로의 상처보다 낫다고 판단했었던 모양입니다.
이렇게 된이상 빙요의 빅팀(?)복귀를 바라고(혹은 맨시의 빅팀화), 챔스에서도 그의 활약을 봤으면 좋겠고(맨시에 남아있으면 사실상 몇년걸릴지 몇십년이 걸릴지 장담못하는상황), 맨체스터더비에서 자존심을 상하게한 장본인(?) 호날도와의 맞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레알에서 수고한 호빙요에게 아쉬운 박수를!!!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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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2008.09.04빙요야 그동안 수고했고! 너의 앞날이 어둡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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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선 2008.09.0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빙요 얼마 안있어서 영국날씨 못견디겠다고 땡깡피울것만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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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야스 2008.09.04빙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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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Ronaldo 2008.09.04저도 잘하기를 바랍니다~~ 내년에 챔스에서 한번 붙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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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8.09.0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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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_goo 2008.09.04비록 떠나지만 EPL에서 포텐터트렸으면 좋겠어요. EPL빠들 그놈의 날두날두 거리는데 호비뉴가 실패하면 또 뭐라그럴지 안봐도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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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09.04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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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08.09.04욕먹을거 감수하며 나갔으니 얼마나 잘할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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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즈 2008.09.04물론 성공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맨 시티를 얼른 빠져나오길 기원할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