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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제가 호빙요에게 실망했던 부분은..

Mr.Real 2008.09.02 12:46 조회 1,395
스페인 일간지인 '스포르트'는 지난 19일 지난 에콰도르와의 경기가 끝난 뒤 호나우딩요, 호빙요, 밥티스타 등 브라질 선수들이 나이트클럽에서 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호빙요의 경우 콘돔을 대량 주문하는 등 선수들은 밤새도록 여자들과 함께 술을 마시며 유흥을 즐겼다는 다소 황당한 소식까지 전해졌다.

물론 이러한 스페인 언론 보도가 나간 뒤 호빙요는 인터뷰를 통해 "콘돔을 40개 주문했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정했고, "당시 파티는 현지 친구들이 마련해준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정작 더 큰 문제는, 이번 사건이 단순히 나이트클럽에서 파티를 했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http://www.xportsnews.com/tabid/36/EntryID/1267/language/ko-KR/Default.aspx

2007년 10월에 있었던 일이죠..콘돔에 관한건 확실한건지 기억안나는데 어쨌든 복귀가 늦어져서 경기도 못나오고 구단측에서도 진상을 조사했었죠.. 이때 보드진이 내쫓으려던 호빙요를 감싸주었던 사람이 슈스터였고 계속 주전으로 기용해주면서 호빙요 자신의 플레이도 정점을 향해 갔었습니다..(당시 사건 이후 경기에서 레매분들이 호빙요에게 매긴 평점을 보니 그 전과는 확연히 다른 평점이었죠..)마지막 인터뷰에서 다른사람한테는 몰라도 슈스터한테 단지 트레이너라며 냉정하게 말하던 모습을 보니 정이 다 떨어지더군요..끝까지 호빙요는 남을거라며 다 잘될거라던 슈스터에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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