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고 뜬끔없는 빙요의 이적에 관해서...
이번이적시장에서 우리팀 보드진에 상당히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도 많았구
빙요의 태도에 화나셨던분들도 많으셨던거 압니다.
거의 한달동안 빙요에게 애증의 감정을 느껴왔습니다.ㅎㅎㅎ
저또한 빙요의 태도에 화가났었으나 대체자원영입 없이는 그냥 같이가는걸 원했던 입장입니다.
오늘 아침에 와보니 첼시로 갈줄 알았던 빙요가 멘시티행을 택하는군요.
정말 빙요가 저희팀에 완전히 환멸을 느끼고 첼시가 아닌
멘시티를 택한걸 보니 씁쓸한 마음도 듭니다.하지만 뭐 저희팀을 버리고 챔스도 못나가는 멘시티를 택한 빙요의 태도를 보면 지금 생각해보면 잘갔다는 생각도 들구요.우리팀에서 뛰는 선수들의 프라이드...멘시티를 택한걸 보면 빙요는 그런게 없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빙요의 영입으로 챔스에서 막강해질뻔한 첼시를 안보는게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들구요.
빙요 본인은 챔스에서 뛸 강팀으로 이적하는걸 원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저희팀을 떠나고 싶었던거군요 아님 돈이 더 벌고 싶었던지요.
암튼 나간선수 이제는 필요없구요.올시즌 잘하구 내년 이적시장에서는 좀 뻘짓 좀 안하고 제대로된 영입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빙요의 태도에 화나셨던분들도 많으셨던거 압니다.
거의 한달동안 빙요에게 애증의 감정을 느껴왔습니다.ㅎㅎㅎ
저또한 빙요의 태도에 화가났었으나 대체자원영입 없이는 그냥 같이가는걸 원했던 입장입니다.
오늘 아침에 와보니 첼시로 갈줄 알았던 빙요가 멘시티행을 택하는군요.
정말 빙요가 저희팀에 완전히 환멸을 느끼고 첼시가 아닌
멘시티를 택한걸 보니 씁쓸한 마음도 듭니다.하지만 뭐 저희팀을 버리고 챔스도 못나가는 멘시티를 택한 빙요의 태도를 보면 지금 생각해보면 잘갔다는 생각도 들구요.우리팀에서 뛰는 선수들의 프라이드...멘시티를 택한걸 보면 빙요는 그런게 없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빙요의 영입으로 챔스에서 막강해질뻔한 첼시를 안보는게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들구요.
빙요 본인은 챔스에서 뛸 강팀으로 이적하는걸 원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저희팀을 떠나고 싶었던거군요 아님 돈이 더 벌고 싶었던지요.
암튼 나간선수 이제는 필요없구요.올시즌 잘하구 내년 이적시장에서는 좀 뻘짓 좀 안하고 제대로된 영입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