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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무언의 시위

M.Salgado 2008.09.01 17:16 조회 1,750
데포르티보전 4명의 시위는 칼데론에게 호빙요없이는 이리된다는 슈스터의 무언의 시위죠.

이는 곧 보드진과 코치진간의 갈등을 알수있습니다.

그렇다고 리가우승한 슈스터를 짜르기엔 칼데론 재임문제도 있고

레알 마드리드의 플랜인 '이번시즌 챔스우승'에는 슈스터는 중요 열쇠중 하나죠.

첼시 티셔츠 판매 사건은 그냥 슈스터가 호빙요 팔기싫어하는거 건덕지 잡아서 보드진이 언론플레이로 흘려버린거고.

슈스터는 호빙요에게 마지막 설득을 한거고

호빙요는 기자회견에서 슈스터 무시하고

슈스터도 맘떠나고


남은건 바이아웃을 지를 용자가 등장하느냐 2년동안 노느냐.

아니면 호빙요가 맘을 돌리냐.



하지만 물은 엎어졌고 강은 반이상 건넜고

칼데론은 호빙요를 기적적으로 회유시키던지

아니면 스쿼드에서 바로 빼버려야합니다.  귀한 25명 스쿼드에 뛸 마음 없는 선수를 넣을 순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알메리아의 마네나 갈라타사라이의 아르다 투란이라도 노려야합니다.


아 두서없는 축게글이네요.  여러분 잘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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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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