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비야를 영입하기 위한 24시간을 가지고 있는 레알

니나모 2008.09.01 17:12 조회 1,848

<재계약 몇일전에 했거든요?>

레알 마드리드가 다비드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적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나 협상과 대화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비록 비야는 지난 토요일 리그의 첫 경기를 뛰었으나 레알은 협상을 멈추지
않아왔다고 합니다.

비야의 이적은 비센테 소리아노 회장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고 소리아노 회장
본인은 딜레마에 빠져있다고 하네요.소리아노 회장은 팬들에게 실바와 비야를
잔류시키겠다고 약속했고 지금까지 이 약속을 지켜왔다고 합니다.따라서 만약
비야를 팔시 팬들의 반응을 걱정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비야가 전회장인
후안 솔레르와 만약 빅클럽으로부터 엄청난 금액의 오퍼가 온다면 그를 떠나보내
주겠다는 구두합의를 맺은것도 확실한 사실이라고 합니다.

협상을 지휘하고 있는 칼데론 회장은 Maria Pita de La Corña호텔에 머물면서
비야를 영입하는데 필요한 금액을 검토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 금액은
50M유로(48M유로+2M유로 옵션)에 이를것이라고 합니다.

일요일인 어제 양클럽 사이엔 대화가 있었고 최대 오늘 오후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하네요.현재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는 일어날수도 있은 이적을
대비하기 위해 발렌시아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현재 칼데론 회장과 보드진의
생각은 만일 비야를 영입하게 된다면 호빙요를 떠나보내는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만일 비야가 오지 않는다면 호빙요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Marca-

Marca의 올 여름 마지막 떡밥이군요.근데 비야 재계약한지 몇일이나 됐다고
이제와서 팔까요...지금 팔거면 재계약을 안했겠죠.그냥 호빙요가 결국 잔류하게
될거 같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무언의 시위 arrow_downward 레알 공홈에서 퍼온 라리가 경기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