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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 고효율 선수들이 많은 분데스리가

카시야신 2008.08.15 19:39 조회 1,320
타리그 선수들을 영입할 경우 대체로 EPL 선수들의 몸값이 가장 비싸고
그다음이 세리에, 그다음이 르샹(리옹의 영향이 크지만) 이런 상황인데
분데스엔 좋은 선수들이 많으면서도 싸게 사올수 있는 이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분데스 최고의 플레이메이커였던 흘렙이 1500만유로에 아스날 이적.
흘렙의 뒤를 이어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올라섰던 로시츠키도 1000만유로에 아스날 이적.
가장 최근의 분데스를 대표하는 플레이메이커 반더바르트는 1500만유로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
지금은 이상해졌지만 당시 최고의 포스였던 불라루즈는 1300만유로에 첼시 이적.
맨유와 2800만파운드 정도로 루머가 뜨고 있는 베르바토프는 1500만유로에 토튼햄 이적.
같은 분데스팀들 간의 거래였지만 당시 득점왕이었던 게카스는 500만유로에 레버쿠젠 이적.
라이벌팀 간의 거래였지만 브레멘의 간판공격수 클로제는 1500만유로에 바이에른 이적.

분데스에서 내보내거나 리그 내에서 거래된 선수 가운데 2000만유로가 넘었던 선수는
에메르손과 하그리브스 단 두명 뿐 이더군요.
앞으로는 분데스쪽 선수들을 눈여겨 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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