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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매사전 만든다니

Oranje 2008.08.08 20:03 조회 1,806 추천 1
선수별 별명 정리도 재밌겠네요

카시야스- 이케르<이름. 레메 내에선 부르기 편하다고 이렇게 주로 불림>, 야신<엄청난 순발력과 예측력을 보여주는 모습을 칭송>, 카시야신<이하동문, 카시야스의 뒷 이름이 야신과 비슷해 붙여짐>

라모스- 라모신<윙백이 베컴급 크로스와 환상적인 돌파, 가끔은 헤딩골까지 넣어주며 공수 완벽한
모습을 칭송> ,돌아와요라모스<가끔 지나치게 오버랲한 후에 역습당할 때 돌아오지 못하는 불상사 발생,07-08 헤타페와의 홈경기 아버님의 오프사이드 골을 세레모니하다가 급하게 돌아오는 모습 보며 생김> 라모왕자<깔끔하고 우아한 외모로 붙여진 별명>

칸나바로-칸나옹<30대 중반의 나긋한 나이와 푸근한 인상>

페페- 벽페<클라시코 더비 완벽한 벽의 모습을 모여줌>, 페페신<이하동문>,방패<이하동문>,
민폐<골 세레모니를 할때 거대한 몸을 선수들 위로 날리는 행동 때문에 붙여진 별명,아버님의 골을 넣었을 때는 아찔했다는>

에인세-인세옹<역시 지긋한 나이의 편안한 선수>,인세형<이하동문>,배바지옹<맨유 때 배바지 패션만을 고집해 붙여진 별명. 심지어 레알 입단식에도 그 패션을 선보여 충격에 빠뜨림>

마르셀로-중딩 <초딩요와 비슷하게 어리나 그보다는 조금 나이가 있어보여 붙여진 별명.> 

미겔토레스- 짝퉁<로또풀의 페르난도 토레스와 헷갈려하는 현상때문에 붙여진 별명. 피온초딩들에게는 원망의 대상.

메첼더-도인 <장기 부상을 당한 후 복귀한 메첼더는 엄청나게 덥수룩한 수염을 선보이는데 그게 마치 도를 닦다온 인상을 보여서 붙여짐>

살가도- 사롱<살가도옹이 줄여져서 살옹- 사롱으로 불림. 그러나 회원 대부분이 사롱하면 덕후를 떠올리게 되는 이유는..>

하비 가르시아- 떡대<그냥 ㅎㄷㄷ>

디아라- 우리 아라<친근하고 귀여운 디아라를 부를때 씀>, 아라<이하 동문>, 고아라<가고-디아라 라인이 연예인 이름과 같아 자주 부름. 레알에서 가장 안정된 미드필더 라인이기도 함>, 이지메<대부분의 훈련사진을 보면 선수들이 장난으로 떼리고 밀치고 하는 장면이 나와 왕따 당하는게 아니냐는 걱정을 유발할 정도라 붙여진 별명. 물론 장난>

밥티스타- 탐욕, 타묘기<공만 잡으면 패스보단 중거리 난사와 무리한 돌파를 시도해 탐욕적이라고 붙여진 별명.> 비스타,야수<그의 현지 별명. 괴수를 뜻하는 단어>,컵티스타<컵 대회만 나가면 팀의 완벽한 에이스의 모습으로 변해서 붙여진 별칭>, 밥티<그냥 이름 줄임>

가고- 가공주<마치 여자와 같은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어 붙여진 별명.라모왕자-가공주 라인 유명함>

스나이더- 슈니<네덜란드식 별칭>

데라레드- 데랑이<빠르게 부르다보면 나오는 별명이다. 친근한 느낌을 줌>

이과인- 과인이<어리고 친근한 이과인에게 부르는 별명> 이과토비치<이과인이 07-08후반기 갑자기 올백머리로 변신후 엄청난 결정력을 보여주자 마치 모습과 스타일이 레알의 레젠드 미야토비치를 떠올리게 해 붙여진 별명> 문과토비치<이과는 문과라서 붙여짐>

로벤- 아버님<노안으로 유명한 로벤이 최근 몸이 자주 앓고 하찮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특히 박명수를 떠올리게 해 붙여진 별명. 기존 별명은 老벤 이었으나 아버님으로 순화>

구티- 기복<최근은 많이 나아졌으나 엄청나게 심한 기복 덕에 붙여진 별명> 구티의 그날<구티가 필받는날이 마치 여성의 그날과 비슷해 붙여짐>구주장<라울이 나가고 부주장인 구티가 완장을 찬 모습이 많음> 구간지<잘생긴 얼굴에 아스트랄한 머리스타일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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