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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협상 테이블에 앉은 실바와 발렌시아

H. Kewell 2008.08.07 11:14 조회 1,165



발렌시아의 스페인 MF 다비드 실바의 거취를 논하기 위해

실바의 대리인을 맡고 있는 훌리오 요렌테 씨와 발렌시아가 회담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2시간이 넘는 회의 끝에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발렌시아의 페르난도 고메스 부회장은,

"우리들은 그가 요구하는 금액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우리들과 그 간의 문제입니다.

그는 발렌시아에 남고 싶어하며, 우리들도 그를 남기고 싶어합니다."


"계약의 개선? 우리들이 숫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럴지도 모르지요.

우리들은 그가 남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회담의 전부터도 양자가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클럽 측과 선수 측은 비야의 잔류라고 하는 면에서 일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8일 이내에 이번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결론이 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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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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