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테이블에 앉은 실바와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스페인 MF 다비드 실바의 거취를 논하기 위해
실바의 대리인을 맡고 있는 훌리오 요렌테 씨와 발렌시아가 회담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2시간이 넘는 회의 끝에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발렌시아의 페르난도 고메스 부회장은,
"우리들은 그가 요구하는 금액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우리들과 그 간의 문제입니다.
그는 발렌시아에 남고 싶어하며, 우리들도 그를 남기고 싶어합니다."
"계약의 개선? 우리들이 숫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럴지도 모르지요.
우리들은 그가 남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회담의 전부터도 양자가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클럽 측과 선수 측은 비야의 잔류라고 하는 면에서 일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8일 이내에 이번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결론이 날 것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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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8.07실바만큼은 발렌시아에 남아서 발렌시아 부활을 이끌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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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08.07실바찔러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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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Kewell 2008.08.07뭐 일단 아직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하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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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구티 2008.08.07비뉴를 보낸다면 실바도 나쁘지않군? 스페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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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ra 2008.08.07아 발렌시아 어케 잘 좀 해봐 좀 니네 보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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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8.07발렌시아가 살아야 라리가가 살텐데 말이죠..
실바 발렌시아를 살려줘 -
Capitan Raúl 2008.08.07진짜 나가면 안된다....우리가 데려올 수 없으니 그냥 거기에 남아서 발렌시아를 일으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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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batov 2008.08.07실바그냥 남앗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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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린 2008.08.07잔류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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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Figo 2008.08.07자네 정녕 발렌시아의 팬들을 뒤로하고 떠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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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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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 2008.08.08실바 남아라 발렌시아 없으면 라리가가 재미없어지잖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