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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에게 느끼는 감정.

쌀허세 2008.08.06 09:03 조회 1,336
머 솔직히 본인이 원하는거면 떠날수 있죠.
무슨 누구와 누구의 말씀들 처럼 노예도 아니고...

팬들은 그 클럽을 사랑하죠. 선수이기 이전에 보통 클럽이 먼저 있는것이 정상입니다.

호빙요의 인터뷰가 어쨌든, 레알에서 어떻게 섭섭하게 해줘서, 혹은 첼시가 얼마나 돈을 많이 줘서 그런지, 그 무엇보다 떠나는것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호빙요에게 느끼는 감정은 커봐야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떠나보낼때의 감정정도 아닌가요??? 실망감, 배신감 정도???

무슨 호빙요 아주 머머 같다, 인간도 아니다, 이런것도 아니잖아요.

자기가 못해줬든, 섭섭하게 해줬든, 서운하게 해줬든 어쨌든 한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간다면 실망감과 서운함 배신감정도는 당연한걸로 생각되네요.

사랑하는 남녀와 비교하기는 머하나, 요점은 떠나려는 선수에게 이유야 어찌되었건 팬들이 실망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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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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