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빙요고 뭐고 -_-
호빙요 인터뷰가 새삼 왜 이렇게 이슈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그거야 하루이틀 안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접어두고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인터뷰 번역이면 몰라도 제 생각을 긴 글로 쓰는 일은 별로 없는데
너무 화가나서 끄적여봅니다.
지금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을 지나 수요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스날이나 디아비 측에서는 슈니의 부상에 대해서 사과는 커녕 일언반구 언급도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 상황이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게 절대 피해는 끼치지 말아라.
부득이하게 남에게 폐를 끼쳤으면 사과하고 정당한 보상을 해라. 이렇게 배웠거든요?
공식전도 아닌 친선 경기, 그것도 본인들이 주최하고 우리가 손님으로 참석한 경기에서
전혀 필요없는, 어처구니 없는 태클로 손님팀 선수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돈 얘기 하기는 싫지만 딱까놓고 말해 그 태클 하나로 우리가 입은 손실이 얼마입니까?
슈니요? 20m 넘게 주고 사온 '비싼 몸'입니다.
재활하는 동안 주급이며 재활하는데 필요한 의료비용은 또 어떻구요.
뿐만 아니라 슈니 부상으로 VDV 허겁지겁 영입하면서 함부르크가 달라는대로 돈 다줬죠.
거기다가 슈니 본인의 마음고생, 감독 및 선수들의 동요, 전세계 팬들의 걱정...
이런 '정신적 피해'는 뭐 언급하는게 사치스럽게 느껴질 정도군요.
에미리츠컵 레알 참가 발표난 후 친선 경기 티켓은 몽땅 매진되었다고 들리던데 말입니다.
불가피하게 비교가 될 수밖에 없지만 에두아르도의 부상 때를 생각해보세요.
그 때 아스날 감독이 얼마나 펄펄 뛰었습니까?
나중에 철회했다고는 하지만 한 번 내뱉은 말 담을 수 있습니까?
게다가 그 경기는 친선 경기도 아니었죠. 우리는 친선 경기에서 이런 일을 당한거구요.
더욱 실망스러운 것은 얼마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클럽에서,
선수 하나를 이렇게 부상으로 잃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클럽에서 이렇게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점입니다.
슈스터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좀 보세요.
'정말 유감스럽지만 이곳 축구 스타일이 그러니 우리가 받아들여야 한다.'
제가 슈스터 감독 팬은 아니지만 이 인터뷰는 진짜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쪽에서 이렇게 신사적으로 나가면 상대쪽도 신사적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백 보 양보해서 사과하기가 좀 껄끄럽다면 '빠른 완쾌를 바란다' 정도의
지극히 형식적인 인사라도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입니까?
타 사이트에 보니 아스날 닷컴이 선수 얘기는 잘 안해서...
영국 사람들이 게을러서 업뎃이 빨리빨리 안되고...이런 변명이 있던데
제가 지금 슈니 일 터지고 나서 매일매일 아스날 닷컴 들어가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 경기 이후로 기사 10개 이상 올라왔습니다.
선수 개별 인터뷰, 감독 인터뷰, 두두 회복 기사, 동영상까지 여러 개 올라왔어요.
이정도 되면 아예 언급할 생각이 없는게 맞는거죠?
그리고 공홈에 안싣겠다면 최소한, 정말 최소한 디아비 선수 개인이라도 인터뷰를 하고
'내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다 빠른 쾌유를 빈다.' 이정도 말은 나와야되는게 아닙니까?
만약 선수가 어려서 아직 잘 모르고 어쩔 줄 몰라서 말을 못하고 있다면
클럽 내부의 어른들이라도 도리는 지켜야 한다고 충고해주는게 옳지 않습니까.
저는 평소에 아스날팬들, 특히 현지 팬들에게 상당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버피치도 아주 감명깊게 읽었고요.
하이버리도 가끔 들어가는 편이라는걸 코멘에서 자주 만나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대 팀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 자세는 항상 존경스럽다고 생각했었죠.
가끔 아스날에 대해 안좋은 소식 들려오면 오지랖 넓게 걱정도 하고 그랬더랍니다.
이번 일 터지고서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시는 몇몇 아스날팬들이 고마워서
타 사이트에서 레알팬들도 좀 흥분은 가라앉히자는 댓글도 달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틀이 지난 지금,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남에게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혀놓고도 자신들에게 피해가 없다면 모르쇠로 일관.
이런 표리부동, 아전인수격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클럽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렇게 계속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흐지부지 지나간다면
진심으로 이번 시즌 아스날의 무관을 기원합니다.
일단 그거야 하루이틀 안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접어두고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인터뷰 번역이면 몰라도 제 생각을 긴 글로 쓰는 일은 별로 없는데
너무 화가나서 끄적여봅니다.
지금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을 지나 수요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스날이나 디아비 측에서는 슈니의 부상에 대해서 사과는 커녕 일언반구 언급도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 상황이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게 절대 피해는 끼치지 말아라.
부득이하게 남에게 폐를 끼쳤으면 사과하고 정당한 보상을 해라. 이렇게 배웠거든요?
공식전도 아닌 친선 경기, 그것도 본인들이 주최하고 우리가 손님으로 참석한 경기에서
전혀 필요없는, 어처구니 없는 태클로 손님팀 선수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돈 얘기 하기는 싫지만 딱까놓고 말해 그 태클 하나로 우리가 입은 손실이 얼마입니까?
슈니요? 20m 넘게 주고 사온 '비싼 몸'입니다.
재활하는 동안 주급이며 재활하는데 필요한 의료비용은 또 어떻구요.
뿐만 아니라 슈니 부상으로 VDV 허겁지겁 영입하면서 함부르크가 달라는대로 돈 다줬죠.
거기다가 슈니 본인의 마음고생, 감독 및 선수들의 동요, 전세계 팬들의 걱정...
이런 '정신적 피해'는 뭐 언급하는게 사치스럽게 느껴질 정도군요.
에미리츠컵 레알 참가 발표난 후 친선 경기 티켓은 몽땅 매진되었다고 들리던데 말입니다.
불가피하게 비교가 될 수밖에 없지만 에두아르도의 부상 때를 생각해보세요.
그 때 아스날 감독이 얼마나 펄펄 뛰었습니까?
나중에 철회했다고는 하지만 한 번 내뱉은 말 담을 수 있습니까?
게다가 그 경기는 친선 경기도 아니었죠. 우리는 친선 경기에서 이런 일을 당한거구요.
더욱 실망스러운 것은 얼마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클럽에서,
선수 하나를 이렇게 부상으로 잃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클럽에서 이렇게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점입니다.
슈스터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좀 보세요.
'정말 유감스럽지만 이곳 축구 스타일이 그러니 우리가 받아들여야 한다.'
제가 슈스터 감독 팬은 아니지만 이 인터뷰는 진짜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쪽에서 이렇게 신사적으로 나가면 상대쪽도 신사적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백 보 양보해서 사과하기가 좀 껄끄럽다면 '빠른 완쾌를 바란다' 정도의
지극히 형식적인 인사라도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입니까?
타 사이트에 보니 아스날 닷컴이 선수 얘기는 잘 안해서...
영국 사람들이 게을러서 업뎃이 빨리빨리 안되고...이런 변명이 있던데
제가 지금 슈니 일 터지고 나서 매일매일 아스날 닷컴 들어가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 경기 이후로 기사 10개 이상 올라왔습니다.
선수 개별 인터뷰, 감독 인터뷰, 두두 회복 기사, 동영상까지 여러 개 올라왔어요.
이정도 되면 아예 언급할 생각이 없는게 맞는거죠?
그리고 공홈에 안싣겠다면 최소한, 정말 최소한 디아비 선수 개인이라도 인터뷰를 하고
'내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다 빠른 쾌유를 빈다.' 이정도 말은 나와야되는게 아닙니까?
만약 선수가 어려서 아직 잘 모르고 어쩔 줄 몰라서 말을 못하고 있다면
클럽 내부의 어른들이라도 도리는 지켜야 한다고 충고해주는게 옳지 않습니까.
저는 평소에 아스날팬들, 특히 현지 팬들에게 상당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버피치도 아주 감명깊게 읽었고요.
하이버리도 가끔 들어가는 편이라는걸 코멘에서 자주 만나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대 팀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 자세는 항상 존경스럽다고 생각했었죠.
가끔 아스날에 대해 안좋은 소식 들려오면 오지랖 넓게 걱정도 하고 그랬더랍니다.
이번 일 터지고서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시는 몇몇 아스날팬들이 고마워서
타 사이트에서 레알팬들도 좀 흥분은 가라앉히자는 댓글도 달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틀이 지난 지금,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남에게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혀놓고도 자신들에게 피해가 없다면 모르쇠로 일관.
이런 표리부동, 아전인수격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클럽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렇게 계속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흐지부지 지나간다면
진심으로 이번 시즌 아스날의 무관을 기원합니다.
댓글 41
-
ΡΣΡΣ 2008.08.06저정도 부상이면 디아비선수 최소한 진심은 아니더라도 미안하다고 인터뷰를 해줫어야 하는데 참 x아비군요..
-
라울곤살레스 2008.08.06토트넘한테 발려서 챔스 못나가고 팀 공중분해 되버렸으면
-
라르 2008.08.06아스널엔 어느 악감정도 없었고 특별한 애정도 없었던 저 인데, 이번에 아스널이란 팀에게 상당히 실망을 해버렸습니다.
쉬쉿님이 중간에도 밝히셨지만, 팀내 고위직 사람이라도 사과의 말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우리나라 스포츠기사에 등장하는 아스널의 한 구단 관계자라도 저런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라키 2008.08.06웽거의 이중잣대는 일단 예전 \"디아비를 테일러에 비하지 말라\"라는 발언 등으로도 여지없이 드러났죠. 솔직히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형평성을 완전히 잊어버린듯한 모습에 정말 실망입니다.
사실 이건으로 해외 포럼에서 아스날 팬과 대판 싸웠는데 - 이뭐병. 그럴수도 있는 일가지고 왜 그러냐..는 말과, 어떻게 이를 테일러의 태클과 비교라도 할수 있느냐고 말하는데 - 완전 누가리고 아웅식. 안보이고 안들린다는 그런식. (제가 그래서 영국인들, 특히 런던사람들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친선경기에 초대된 손님이죠. 그리고 우리랑 유베같은 하이프로파일 팀들이 초빙되었기에, 아마 아스날은 돈 꽤나 벌었을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얻은것은? 주전 키 플레이어를 3개월 이상 잃게 되었고, 그것도 어처구니없는 \"상습범\" 디아비의 백태클. 그것도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말이죠.
노렸다곤 생각을 안합니다. 그러니 팀의 공식적인 유감표명과, 적어도 메디컬 비용이라도 도와주겠단 그런 good will의 표현도 없다는 사실에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지요.
시즌중의 부상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는 프리시즌. 말 그대로 서로서로 컨디션 조절과 시즌을 위해 날을 가는 그런 서로서로 win-win의 그런 경기에서 그따구 태클을 날리는 정신상태 (뭐 주전경쟁을 위해 잘보이려고 그랬다는 둥의 그런 어처구니 없는 얘기로 감싸는 것도 우습더군요.)..
아스날은 잃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우린 모든걸 잃었지요. 리그에선 그들과 안붙게 되지만, 챔스에서도 우리는 그들 땜에 한명을 상당기간 제외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한명이죠. 근데 왜 우리가 다 잃어야 합니까? 그들 좋으라고 초대에 응한것이 죕니까? -
반니에서생긴일 2008.08.06솔직히 저도 그 이중적인 태도에 화가나네요
-
홋짱홀릭 2008.08.06정말 짜증나죠 -_-....라모스가 태클해서 디아비 똑같은 부상 당하면 그쪽도 난리날게 뻔한데, 왜 우리는 참고 그쪽은 사과 안해도 되나요 정말-_-
-
안주와산사춘 2008.08.06아스날은 돈만 벌었죠..젠장할
-
S.RAMOS 2008.08.06아스날 십숑키들
무관ㅊㅋㅊㅋㅊㅋ
세스크 이제 떠나라 -
드펠레 2008.08.06그냥 지나가던 똥개보다 개무시 할라구요
-
쌀허세 2008.08.06아스날 십숑키들 (2)
챔스탈락에 한 6-7위 되야 정신차리지. 맨날 유치원 유치원하니까 지네가 머 쫌 되는줄 알어. -
San Iker 2008.08.06그냥 무개념인듯.. 진짜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을 수가 있는지..ㅉㅉㅉ
-
지휘자 2008.08.06정말 어떻게 한마디도 안할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
레예스돌아와 2008.08.06에효... 열받네 그 와중에 루머지만
아스날은 데라레드까지 호시탐탐 노리는 것 같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8.08.06@레예스돌아와 데라레드마저 노리고 있다면 이 자식들은 양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놈들임
-
flying_dutch 2008.08.06*명예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 보다는 실리를 우선시하는 전형적인 중위권 팀의 마인드, 이런것들을 빅클럽이라고 EPL BIG4라고 하는것도 우습죠. 보상같은건 양심문제니 그런팀한테는 바라기 힘들고 최소한 구단 성명을 통해 쾌유정도는 빌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만...그네들의 \"나만 아니면 되\" 마인드는 ㅡ,ㅡ
-
자유기고가 2008.08.06어짜피 아스날의 전력은 우승차지할 전력은 아닌듯.
-
탈퇴 2008.08.06
-
정스틴 버기크레이크 2008.08.06이제 개스날, 개아비로 낙인찍힘
-
BrokeBeckMadrid 2008.08.06개스날의 수장 뱅개와 그의 애제자 개아비
-
쿠루루 2008.08.06그러게요. 벌써 3일째인데 사과는 커녕 슈니부상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없더군요. 자기선수 귀한 줄 알면 남의선수도 귀한 줄 알아야죠. 자기네 선수 다쳤을땐 할 말 못 할 말 다해놓고 정규리그시즌에도 해서는 안될 태클을 해서 프리시즌에 초청팀 상대로 부상을 입혀놓고 바보가 아닌이상 레알이 얼마나 이번일로 손해를 많이봤는지 알텐데 말이죠. 더군다나 불과 몇달전에 두두부상으로 누구보다도 이번일에대해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잘알텐데 말이에요. 큰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단지 사과한마디 바라는건데.
-
페페러부 2008.08.06맞아요. 아스날.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
반니형 2008.08.06진짜 너무하다;; 에두아르도 부상당할땐 버밍엄 수비수 죽일라 카드만;
-
Seira 2008.08.06그냥 축구경기하다보면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아무 언급이 없는건가 싶었는데 자기 선수 다쳤을때는 그 난리쳤던 거 생각하면 정말 아스날 이해해줄수가 없네요. 이런 생각하는 거 우리뿐만은 아닐텐데 그쪽에서는 누가 그런 소리 웽거한테 좀 안하나. 아 하긴 해도 신경 안 쓰겠군요. 자기 선수 아니니까?ㅠ_ㅠ
-
DJspooky 2008.08.06최소한 경기 직후 웽거의 유감 표명과, 슈니 3개월 진단 후 인터뷰 자리를 마련해 디아비에게 사과 발언은 시켰어야 됐음. 그냥 빅클럽의 마인드를 갖추지 못한 하찮은 팀일 뿐.
작년 밀란 공홈에 두두 쾌유를 바라는 글 떴을 때 아스날 팬들 감격에 몸부림치더니, 이번에 스네이더는 우리가 사과를 왜 하냐네요. 그냥 웃지요. -
미야토비치 2008.08.06웽거가 원래 그런 인물입니다.. 지는 타 클럽에서 애지중지하며 키워놓은 어린선수를 법의 헛점 이용해서 살살 다독이면서 데리고 가면서 지들팀 선수들 다른 빅 클럽에서 데리고 가려고 하니깐 그 클럽들 향해서 존니 말해대는...
-
타키나르디 2008.08.06더러운 우엑거
-
Sergio Ramos 2008.08.06조용조용님 동감합니다..ㅠㅠ
-
구티오빠 2008.08.06아흑 ㅠㅠ 저도 추천꾸욱 ㅠㅠ다시는 무패신화가튼영광이없기를 ㅠㅠ
-
DK 2008.08.06저도 진심으로 이번시즌 아스날의 무관을 기원합니다.
-
페르난도가고 2008.08.06아스날 어서 사과를..
-
레알89 2008.08.06아스가 얼른 디아비 집까지 찾아가
-
HAHA 2008.08.06그냥 말이 필요없죠 junk죠
-
mcmanaman 2008.08.06아스널 원래 저런 클럽이고 뱅거 원래 그런 사람인데
모르셨나보네요.
전 애초에 사과 기대도 안하고 있었기에 뭐 놀랍지도 않네요 -
탈퇴 2008.08.06
-
D.Berbatov 2008.08.06어쩔수없나여 아스날은....추천갑니당..
-
Ramos 2008.08.07교수교수 그러니까 근엄한척은 다하더니
-
Albelda 2008.08.07디아비 ....... 나쁜녀석이구만
피온에서 쫌 써줬더니 -
Albelda 2008.08.07←유니폼 죄송한데 뒤에 등번호 나오게 어떻게 하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eira 2008.08.07@Albelda 알벨다님, 100포인트 넘어서 레벨8 되시면 맨 위의 메뉴의 도구의 아이콘샵에서 등번호마킹된 유니폼 장착하실 수 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Salgado 2008.08.09@Seira Seira님이 신입회원에게 안내하는 날이 왔네
-
카시프리 2008.08.07정말로 사과 안했나보네요...
리그중에도 부상입히면 사과하고 그러는데 아스날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