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클럽에 대한 애정도'에 대한 반론
많은분들이 큰 착각에 빠져 계신것 같습니다.
-> 아직까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_-
축구 클럽이 마치 자신의 조국이라도 되는것으로 생각하시는것으로 말이죠.
-> 조국에 대한 맹목적인 애국심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 선수에 대한 애정..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마음 아닌가요?!
그리고 호빙요 입장에서 클럽이 조국은 아니지만 곧 레알은 직장입니다.
애사심없는 직원은 기업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못하며 책임감도 없어 큰 일을 맡기기 힘듭니다.
그래서 호빙요를 남기지 말고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글이 셋길로....;;)
아뇨, 조국이라도 요즘은 출전 보장을 위해 더 큰 기회를 위해 귀화를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조국이라도 귀화할 수 있죠. 좋아하는 팀도 변할 수 있죠.
근데 현재 이 시점에 저 레알 매니아 입니다.
호빙요를 옹호하는 글도 비난하는 글도 충분히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쓸 수 있습니다.
착각이 아니고 말입니다.
하물며 돈을 받고 계약을 맺고 뛰는 축구클럽.
이런 클럽을 옮기는건 전적으로 선수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돈을 받고 뛰지만 그 곳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지 못하다면 그는 진정한
팀플레이어는 아닙니다. 그리고 떠날지도 모르다고 팀 분위기를 흐리고
딴 팀으로 가겠다고 하는 것은 한때 팀의 에이스가 할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에서 호노예도 자유로울 수 없죠-_-..)
과연 주전 보장도 받지 못한상태에서 팀에서 남은 구티가 레알에 계속 남았다는게 본받아야 할 자세인가요?
->유스클럽에서 자라서 성인팀에 데뷔하여 10년 동안 자신의 임무을 묵묵히 수행한 구티.
분명 구티 선수는 재능이 있었고 다른 팀으로 갔다면 그 재능을 좀 더 발전시켜 지금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레알이라는 클럽에서 빛나는 주전이긴 보단
자신을 희생하며 레알을 지켜온 구티는 충분히 존경 받을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흡사 돈이 되진 않지만 하나 분야에 자신의 인생을 바친 장인들의 인생에 비견되는..^^;;)
저는 그냥 어떤 선수의 선택이였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선수가 자신의 뛸팀을 고르고 팀을 옮긴다는것
그것은 선수 자신의 자유이자 선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클럽에 대한 애정을 버리고 다른 팀으로 가겠다는 호빙요를 비난하고 돌아서는 모습도
레알팬들이 그를 사랑했던 것에 대한 반증이자 자유입니다.
호빙요 입단 때부터 진정한 레알의 에이스이자 No.10이 되리라 믿었던 1인으로써
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요즘은 모습은 실망스럽습니다.
호날두가 온다는 루머가 나면서 자신의 자리가 위태로운 호빙요...
언론을 이용하지 말고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며
묵묵히 프리시즌에 임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약 레알에 호날두가 영입되서 호빙요가 스쿼드에 불필요한 인원이 되거나
호빙요 스스로 주전이 아니면 이적시켜 달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첼시와 협상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슈니의 부상과 호날두의 애매한 입장표명들로 인해
곤란한 현재의 레알 상황을 이용..
더욱 보드진의 협상을 힘들게 만드는 호빙요의 처신을
곱게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내일신문에 첼시로 보내달라 애기한 적 없음이라고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언론의 신뢰성-_-;;)
호빙요로 인해 무척이나 다운되는데 이글까지 보니 잠시
흥분해서 이렇게 써버렸군요.
님 생각처럼 레알이 조국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단순히 스페인의 한클럽,
단순히 세계에서 축구 쫌 하는 클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레알의 경기에 일희일비하고 이적시장 내내 오피셜을 기다리며
레알매니아홈페이지를 게속 F5 누르는 입장도 이해주셨음 하네요.
여튼 호빙요도 정신차리고 레알에 남고
호날두도 영입되면 좋겠네요..
왠지 좋은 하모니를 보여줄 수 있을 것같은데..
여기까지 잡소리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아직까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_-
축구 클럽이 마치 자신의 조국이라도 되는것으로 생각하시는것으로 말이죠.
-> 조국에 대한 맹목적인 애국심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 선수에 대한 애정..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마음 아닌가요?!
그리고 호빙요 입장에서 클럽이 조국은 아니지만 곧 레알은 직장입니다.
애사심없는 직원은 기업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못하며 책임감도 없어 큰 일을 맡기기 힘듭니다.
그래서 호빙요를 남기지 말고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글이 셋길로....;;)
아뇨, 조국이라도 요즘은 출전 보장을 위해 더 큰 기회를 위해 귀화를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조국이라도 귀화할 수 있죠. 좋아하는 팀도 변할 수 있죠.
근데 현재 이 시점에 저 레알 매니아 입니다.
호빙요를 옹호하는 글도 비난하는 글도 충분히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쓸 수 있습니다.
착각이 아니고 말입니다.
하물며 돈을 받고 계약을 맺고 뛰는 축구클럽.
이런 클럽을 옮기는건 전적으로 선수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돈을 받고 뛰지만 그 곳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지 못하다면 그는 진정한
팀플레이어는 아닙니다. 그리고 떠날지도 모르다고 팀 분위기를 흐리고
딴 팀으로 가겠다고 하는 것은 한때 팀의 에이스가 할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에서 호노예도 자유로울 수 없죠-_-..)
과연 주전 보장도 받지 못한상태에서 팀에서 남은 구티가 레알에 계속 남았다는게 본받아야 할 자세인가요?
->유스클럽에서 자라서 성인팀에 데뷔하여 10년 동안 자신의 임무을 묵묵히 수행한 구티.
분명 구티 선수는 재능이 있었고 다른 팀으로 갔다면 그 재능을 좀 더 발전시켜 지금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레알이라는 클럽에서 빛나는 주전이긴 보단
자신을 희생하며 레알을 지켜온 구티는 충분히 존경 받을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흡사 돈이 되진 않지만 하나 분야에 자신의 인생을 바친 장인들의 인생에 비견되는..^^;;)
저는 그냥 어떤 선수의 선택이였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선수가 자신의 뛸팀을 고르고 팀을 옮긴다는것
그것은 선수 자신의 자유이자 선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클럽에 대한 애정을 버리고 다른 팀으로 가겠다는 호빙요를 비난하고 돌아서는 모습도
레알팬들이 그를 사랑했던 것에 대한 반증이자 자유입니다.
호빙요 입단 때부터 진정한 레알의 에이스이자 No.10이 되리라 믿었던 1인으로써
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요즘은 모습은 실망스럽습니다.
호날두가 온다는 루머가 나면서 자신의 자리가 위태로운 호빙요...
언론을 이용하지 말고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며
묵묵히 프리시즌에 임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약 레알에 호날두가 영입되서 호빙요가 스쿼드에 불필요한 인원이 되거나
호빙요 스스로 주전이 아니면 이적시켜 달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첼시와 협상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슈니의 부상과 호날두의 애매한 입장표명들로 인해
곤란한 현재의 레알 상황을 이용..
더욱 보드진의 협상을 힘들게 만드는 호빙요의 처신을
곱게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내일신문에 첼시로 보내달라 애기한 적 없음이라고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언론의 신뢰성-_-;;)
호빙요로 인해 무척이나 다운되는데 이글까지 보니 잠시
흥분해서 이렇게 써버렸군요.
님 생각처럼 레알이 조국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단순히 스페인의 한클럽,
단순히 세계에서 축구 쫌 하는 클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레알의 경기에 일희일비하고 이적시장 내내 오피셜을 기다리며
레알매니아홈페이지를 게속 F5 누르는 입장도 이해주셨음 하네요.
여튼 호빙요도 정신차리고 레알에 남고
호날두도 영입되면 좋겠네요..
왠지 좋은 하모니를 보여줄 수 있을 것같은데..
여기까지 잡소리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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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짱홀릭 2008.08.06에효...갑자기 일파만파로 커져버렸네요 이 건은 ㅠㅠㅠ 사실 저는 빙요가 남았으면 하지만, 빙요가 나가고 날두 온다면 그것도 할말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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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 2008.08.06제 생각도 일이 커져버린 것 같네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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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에서생긴일 2008.08.06이러지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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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8.06저도 가고님이랑 비슷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