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터감독의 행복한 고민?!
챔스결승 이후 계속되는 호날두와의 링크.
(왠지 결국은 오게 될 느낌인듯)
그러면서 살짝살짝 들어오는 비야와 VDV 루머.
갠적으로 비야는 쩜 힘들보여도
VDV 는 가능해보이는데 함부르크는 지못미ㅠ
(싸게 영입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600 유로는 넘하다는 생각이;)
아무리 내년에 150유로가 바이아웃이지만
영입한 값(근데 얼마였더라-_-;;)을 생각해서 1000유로 정도라도 오퍼하는게 인지상정 아닐지..
VDV 정도의 빅네임에 팀의 에이스이기 때문에
팔게 되면 그 손해가 심하기 때문에...
기업이 이익을 중요시 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레알 정도의 클럽이라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관점에서
가진자의 너그러움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사무엘이랑 나무문은 손해보기 했지만 그래도 우린 딴 장사 잘 하니깐-_-;;)
The Real..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쓰다보니 또 잡설이 길어지고 있다는;
여튼 VDV나 호날두가 들어오게 된다면 그로 인해 다양한 전술이 가능해질 듯하는데
넘치는 공격자원들로 인해 슈스터 감독도 고민이 될 듯한데요.
예상대로 영입이 된다면 저의 베스트는
-----------반니-------------백업:라울
-------호빙요--------------- 로벤,드렌테
-------------------호날두--- 이과인
---------VDV--------------- 슈니, 구티
--------------디아라-------- 데라레드
------------가고------------ 하비가르시아
--에인세-------------라모스- 마르셀로, 토레스
--------칸나---페페-------- 메첼더
------------카야신---------- 두덱
이 포메이션이 된다면
반니(or 라울)의 득점력.
호빙요와 호날두 좌우 털기에
VDV의 플레이메이킹 및 경기조율(지주에 대한 그리움)
디아라의 왕성한 체력과 활동력에 의한 압박과 리옹시절 뜬금 중거리포까지..
마찬가지 가고의 활동력과 태클...덤으로 날카로운 패싱까지..
호날두와 호흡을 맞춰 상대의 왼쪽을 파괴하는 라모스.
페페의 공격본능.
칸나와 에인세,라모스,페페의 철벽수비진.(하악하악)
여기에 차기주장이자 스페인의 주장 카시야신!!
서브로 킬패써 쿠티, 레알의 심장 라울. 독일의 벽 메철더
유스의 힘 데라레드와 하비 가르시아
이 정도라면 트리블크라운도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But
1.라울의 레알에서의 위상과
2.호날두 영입시 호빙요의 이적 가능성.
3.로벤의 언해피모드
4.우측에 비해 빈약해 보이는 좌측공격..만 아니라면 최상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 점들도
글구 최종공격수도 스쿼드 중에서 살짝 부족감도 있고 반니 나이도 있으니
라울과 반니의 로테이션!!(중요한 경기는 투톱도 나쁜진 않고)
레알팬분들에겐 민감한 얘기라 쩜 힘들긴 한데
이것은 백업의 개념이 아니고 체력적인 안배를 위해 돌리자는 애기.
리그,챔스,컵까지 하면 경기수가 많기 때문에
글구 이젠 가끔씩 보스케 전 감독 따라 국대호도 타러 가야 되니^^
그리고 로테이션하다 중요한 경기는 항상 주전 출장시킴.
투톱을 세우던지 해서..
발렌시아, 바르샤전이나 챔스8강전 이후부턴..
브라질리언 에이스의 이적은 부메랑의 위험도 위험이지만
펠레의 재림을 레알에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ㅠ
그리고 한시즌 정도만 더 공준하다가 담 시즌에 팔아도
지금 가격과 비슷할것같다는..
그리고 로벤이 유리몸이라는 두려움도..(나무문의 악몽) 있기 때문에
한시즌 더 데리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자리인 쉐도우에 위치하게 된 호빙요라면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네연.
로벤의 언해피가 문제이긴 하지만 살짝 호날두와 호빙요의 로테이션도 하고
예전처럼 살짝 부상도 당해주시고 하면 괜찬을듯한데(괜한 헛소리인 것 같지만 여튼..)
그리고 약간 좌측이 오른쪽이 후달려보이긴 하지만
에인세의 맨유시절 공격(그때 어렸다고..지못미)
여튼 할려면 할 수 있으니 라모스 잠시 정신줄 놓고 공격 쉴때
간간히 나가줘도 큰 힘이 될듯.
그리고 호빙요의 위치가 쉐도우이지만 리그에서 왼쪽도 적응완료이니
자리를 넓게 활용하면서 호날두와 VDV 호흡도 원활히 한다면
당연 트리플 크라운 ! (바르샤,맨유,첼시 연합도 두렵지 않다.........이거 쩜 그런듯;;ㅎ)
글구 갠적으로 닥치고 공격을 좋아하다보니
-------------반니-----------
--------호빙요--------------
--로벤--------------호날두--
--------------디아라--------
----------가고--------------
--에인세-------------라모스-
--------칸나---페페--------
------------카야신----------
이 전술은 중앙이 약간 헐겁거나 약팀을 상대로 할 때
괜찬을 것 같은데요.
플래이메이킹할만한 선수가 없다고 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축구가 농구와 달리 중앙에 위치해서 (농구에선 탑)
공격을 전개해야 된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그리고 호빙요, 로벤, 호날두라면 충분한 드리블 능력과 패싱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위칭과 돌파등을 통해 팬들이 좋아하는 익사이팅한 공격지향적인 축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연.
하지만 이 전술이 될려면 전제조건으로 수비진의 안정화와
가고와 디아라가 한층 더 발전해줘야 하는데.
수비진이야..라모스,칸나,페페,에인세면
04-05시즌 밀란의 지구방위대 수비진
말다니,네스타,스탐,카푸에 필적하거나
그보다 약간 못하는 수준이 생각 되기 때문에 패쓰..
그리고 디아라의 후반기 마지막 포스가 이번 시즌에도 연장되고
리옹시절로 회귀할 수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보여집니다만.
가고가 살짝 쓸데없는 태클만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며 레돈도와 닮아가고
뒤의 황금포백과 호흡을 맞춘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그리하여 이 전술이 안정화만 된다면..ㅎㄷㄷ
그리고 갠적으로 보고싶은슈니와 VDV의 호흡!!
-----------반니-------------
-------슈니-----------------
-------------------호날두---
---------VDV---------------
--------------디아라--------
----------가고--------------
나쁘진 않을 듯한데.. 이렇게 되면 벤치멤버가 라울, 호빙요, 로벤(.....;;)인지라
가끔 컵이나 일정이 빡빡할 때 써 봤으면 하네연.
반니나 호날두 중 하나는 이과인으로 가면 되고~
디아라나 가고도 데라레드와 하비로 하면 되고~
서브로 짠 전술
-------------라울-----------
---------------이과인-------
--로벤----------------------
---------구티---------------
--------------데라레드------
----------하비--------------
--마르셀로-----------토레스-
------메첼더---로테이션----
------------두덱------------
서브진만으로도 리그 상위권과 챔스출전이 충분할 만한 강팀!
=>바르카나 맨유, 첼시 정도는 어려워도 나머지는 비등비등한 수준.
확실히 이기지는 못해도 그헣다고 질 꺼 같지도 않은 팀.
정말이지 특별히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최종공격수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위와 같은 전술이 될 경우 공격수도 반니와 라울의
로테이션이 이루워질 경우 큰 문제점은 없어보이고
그후는 이과인과 한명 정도의 영입만 있으면 될 듯 하네연.
한때 미드필더진의 구성하기조차 어려웠지만
구티의 안정적인 출장으로 인한기복줄이기와
가고의 성장과 디아라의 제자리잡기,
데라레드와 하비의 성공적인 임대복귀로
옆동네의 분주한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팀분위기를 해치는 큰 잡음없이
칼회장과 미부장이 성공적인 영입을 하였음 하네요.
그래서 슈스터 감독도 연임에 성공하였고 스쿼드도 빵빵하니
자신의 감독으로서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길.
너무 몇몇만 편애해서 언해피뜨게 하지말고
각각의 특별한 재능을 가진 25명의 선수들을
잘 활용해서 다양하고 멋진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왠지 결국은 오게 될 느낌인듯)
그러면서 살짝살짝 들어오는 비야와 VDV 루머.
갠적으로 비야는 쩜 힘들보여도
VDV 는 가능해보이는데 함부르크는 지못미ㅠ
(싸게 영입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600 유로는 넘하다는 생각이;)
아무리 내년에 150유로가 바이아웃이지만
영입한 값(근데 얼마였더라-_-;;)을 생각해서 1000유로 정도라도 오퍼하는게 인지상정 아닐지..
VDV 정도의 빅네임에 팀의 에이스이기 때문에
팔게 되면 그 손해가 심하기 때문에...
기업이 이익을 중요시 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레알 정도의 클럽이라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관점에서
가진자의 너그러움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사무엘이랑 나무문은 손해보기 했지만 그래도 우린 딴 장사 잘 하니깐-_-;;)
The Real..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쓰다보니 또 잡설이 길어지고 있다는;
여튼 VDV나 호날두가 들어오게 된다면 그로 인해 다양한 전술이 가능해질 듯하는데
넘치는 공격자원들로 인해 슈스터 감독도 고민이 될 듯한데요.
예상대로 영입이 된다면 저의 베스트는
-----------반니-------------백업:라울
-------호빙요--------------- 로벤,드렌테
-------------------호날두--- 이과인
---------VDV--------------- 슈니, 구티
--------------디아라-------- 데라레드
------------가고------------ 하비가르시아
--에인세-------------라모스- 마르셀로, 토레스
--------칸나---페페-------- 메첼더
------------카야신---------- 두덱
이 포메이션이 된다면
반니(or 라울)의 득점력.
호빙요와 호날두 좌우 털기에
VDV의 플레이메이킹 및 경기조율(지주에 대한 그리움)
디아라의 왕성한 체력과 활동력에 의한 압박과 리옹시절 뜬금 중거리포까지..
마찬가지 가고의 활동력과 태클...덤으로 날카로운 패싱까지..
호날두와 호흡을 맞춰 상대의 왼쪽을 파괴하는 라모스.
페페의 공격본능.
칸나와 에인세,라모스,페페의 철벽수비진.(하악하악)
여기에 차기주장이자 스페인의 주장 카시야신!!
서브로 킬패써 쿠티, 레알의 심장 라울. 독일의 벽 메철더
유스의 힘 데라레드와 하비 가르시아
이 정도라면 트리블크라운도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But
1.라울의 레알에서의 위상과
2.호날두 영입시 호빙요의 이적 가능성.
3.로벤의 언해피모드
4.우측에 비해 빈약해 보이는 좌측공격..만 아니라면 최상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 점들도
글구 최종공격수도 스쿼드 중에서 살짝 부족감도 있고 반니 나이도 있으니
라울과 반니의 로테이션!!(중요한 경기는 투톱도 나쁜진 않고)
레알팬분들에겐 민감한 얘기라 쩜 힘들긴 한데
이것은 백업의 개념이 아니고 체력적인 안배를 위해 돌리자는 애기.
리그,챔스,컵까지 하면 경기수가 많기 때문에
글구 이젠 가끔씩 보스케 전 감독 따라 국대호도 타러 가야 되니^^
그리고 로테이션하다 중요한 경기는 항상 주전 출장시킴.
투톱을 세우던지 해서..
발렌시아, 바르샤전이나 챔스8강전 이후부턴..
브라질리언 에이스의 이적은 부메랑의 위험도 위험이지만
펠레의 재림을 레알에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ㅠ
그리고 한시즌 정도만 더 공준하다가 담 시즌에 팔아도
지금 가격과 비슷할것같다는..
그리고 로벤이 유리몸이라는 두려움도..(나무문의 악몽) 있기 때문에
한시즌 더 데리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자리인 쉐도우에 위치하게 된 호빙요라면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네연.
로벤의 언해피가 문제이긴 하지만 살짝 호날두와 호빙요의 로테이션도 하고
예전처럼 살짝 부상도 당해주시고 하면 괜찬을듯한데(괜한 헛소리인 것 같지만 여튼..)
그리고 약간 좌측이 오른쪽이 후달려보이긴 하지만
에인세의 맨유시절 공격(그때 어렸다고..지못미)
여튼 할려면 할 수 있으니 라모스 잠시 정신줄 놓고 공격 쉴때
간간히 나가줘도 큰 힘이 될듯.
그리고 호빙요의 위치가 쉐도우이지만 리그에서 왼쪽도 적응완료이니
자리를 넓게 활용하면서 호날두와 VDV 호흡도 원활히 한다면
당연 트리플 크라운 ! (바르샤,맨유,첼시 연합도 두렵지 않다.........이거 쩜 그런듯;;ㅎ)
글구 갠적으로 닥치고 공격을 좋아하다보니
-------------반니-----------
--------호빙요--------------
--로벤--------------호날두--
--------------디아라--------
----------가고--------------
--에인세-------------라모스-
--------칸나---페페--------
------------카야신----------
이 전술은 중앙이 약간 헐겁거나 약팀을 상대로 할 때
괜찬을 것 같은데요.
플래이메이킹할만한 선수가 없다고 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축구가 농구와 달리 중앙에 위치해서 (농구에선 탑)
공격을 전개해야 된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그리고 호빙요, 로벤, 호날두라면 충분한 드리블 능력과 패싱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위칭과 돌파등을 통해 팬들이 좋아하는 익사이팅한 공격지향적인 축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연.
하지만 이 전술이 될려면 전제조건으로 수비진의 안정화와
가고와 디아라가 한층 더 발전해줘야 하는데.
수비진이야..라모스,칸나,페페,에인세면
04-05시즌 밀란의 지구방위대 수비진
말다니,네스타,스탐,카푸에 필적하거나
그보다 약간 못하는 수준이 생각 되기 때문에 패쓰..
그리고 디아라의 후반기 마지막 포스가 이번 시즌에도 연장되고
리옹시절로 회귀할 수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보여집니다만.
가고가 살짝 쓸데없는 태클만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며 레돈도와 닮아가고
뒤의 황금포백과 호흡을 맞춘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그리하여 이 전술이 안정화만 된다면..ㅎㄷㄷ
그리고 갠적으로 보고싶은슈니와 VDV의 호흡!!
-----------반니-------------
-------슈니-----------------
-------------------호날두---
---------VDV---------------
--------------디아라--------
----------가고--------------
나쁘진 않을 듯한데.. 이렇게 되면 벤치멤버가 라울, 호빙요, 로벤(.....;;)인지라
가끔 컵이나 일정이 빡빡할 때 써 봤으면 하네연.
반니나 호날두 중 하나는 이과인으로 가면 되고~
디아라나 가고도 데라레드와 하비로 하면 되고~
서브로 짠 전술
-------------라울-----------
---------------이과인-------
--로벤----------------------
---------구티---------------
--------------데라레드------
----------하비--------------
--마르셀로-----------토레스-
------메첼더---로테이션----
------------두덱------------
서브진만으로도 리그 상위권과 챔스출전이 충분할 만한 강팀!
=>바르카나 맨유, 첼시 정도는 어려워도 나머지는 비등비등한 수준.
확실히 이기지는 못해도 그헣다고 질 꺼 같지도 않은 팀.
정말이지 특별히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최종공격수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위와 같은 전술이 될 경우 공격수도 반니와 라울의
로테이션이 이루워질 경우 큰 문제점은 없어보이고
그후는 이과인과 한명 정도의 영입만 있으면 될 듯 하네연.
한때 미드필더진의 구성하기조차 어려웠지만
구티의 안정적인 출장으로 인한기복줄이기와
가고의 성장과 디아라의 제자리잡기,
데라레드와 하비의 성공적인 임대복귀로
옆동네의 분주한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팀분위기를 해치는 큰 잡음없이
칼회장과 미부장이 성공적인 영입을 하였음 하네요.
그래서 슈스터 감독도 연임에 성공하였고 스쿼드도 빵빵하니
자신의 감독으로서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길.
너무 몇몇만 편애해서 언해피뜨게 하지말고
각각의 특별한 재능을 가진 25명의 선수들을
잘 활용해서 다양하고 멋진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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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7.26누가 오던 라울은 언터쳐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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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07.26@자유기고가 맞아요 그 누가 오든 라울을 제일먼저 올려놓고 생각할텐데
-
김화뷁 2008.07.26솔직히 누가오던지 간에;;
주장, 라모스, 카시야스,페페 정도는 정말 언터쳐블이죠;
거기에 주장과의 환상 호흡인 반니, 페페 파트너 칸나, 중원에서의 역량에 따라 디아라 정도는 전술상 없으면 힘든 수준이고; -
유령선 2008.07.26결국 문제는 VDV는 온다고 해도 롤이 마땅치 않죠...ㅡㅡ
오히려 중원은 과포화인 마당에 지금 VDV를 지르는건 좀... -
정스틴 버기크레이크 2008.07.26근 1-2년간은 라울>>>>넘사벽>>>>혹시나 지단, 토티같은 클래스를 보여주는 선수가 오지 않는한..
그리고 ㅋ날두가 오면 거의 호빙유는 아웃입니다. 호빙유가 잔류하더라도 드렌테or로벤중에 한명은 나가는 분위기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ega Stars 2008.07.26@정스틴 버기크레이크 로벤은 고작1시즌잇엇고 회장공약이기도 햇으니
3명다 비슷한 폼이라면 당연히 로벤은 남을겁니다.
호날두가 오면 호빙유는 다음시즌나가든 하겟죠.
절대로 벤치에 호빙요 ,로벤을 썩히지는않을겁니다. -
카이저라울 2008.07.26호날두, 호비뉴, 로벤 공존은 게임에서나 가능한 일이죠...그마저도 fm 같은데선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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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7.26*스쿼드 암만 좋아도 단결안되면 트리플크라운은 개꿈
그걸 우린 이미 갈라티코를 통하면서 많이 겪엇죠 -
마르세유룰렛 2008.07.26선수들 두터우면 다양한 전술과 체력안배에 이득이 있겠지만... 타키나르디님 말대로 단결이 더 좋아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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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닮은소년 2008.07.26만약 저렇게 스쿼드를 짠다면 호날두랑 VDV를 정말 안왔으면 좋겠네요..ㅠ_ㅠ
-
정스틴 버기크레이크 2008.07.26로망 2008-2009(이때까지의 레알은 잊어라!)
---------루드-------
--------까삐탄------
-초딩--ㅋ날두---노벤-
-드렌테-데랑이-라모스-
--------가고---------
---------------------
---------------------
---------------------
---------------------
---------------------
--------페페---------
-------카시야신------
수비따윈 ㅇ벗다
신경안쓴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우체국™』 2008.07.26@정스틴 버기크레이크 이게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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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Berbatov 2008.07.26@정스틴 버기크레이크 이게 킹왕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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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07.27@정스틴 버기크레이크 ㅋㅋㅋㅋ 게임이라면 한판정도는 해볼만한 ㅋㅋㅋ
-
무링요 2008.07.26어케 라울이 후보라는건지 참나.ㅋㅋ
-
라울골 2008.07.26라울이 후보라는 점은 납득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호날두오면 반니는 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날두랑 싸우고 레알온 반니인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7.26@라울골 호날두온다고 해도 현재 상태로 보면 반니 나갈 가능성 별로 없습니다만...ㅡ_ㅡ; 반니 인터뷰로도 당시 싸웠던것은 잊었다고 이미 말한바있어요.
-
루드반스 2008.07.27아무리 레알이 라울마드리드라도
세상에 언터쳐블이 어딧습????
전 이게 이해가 안감
공정한 경쟁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빅클럽에서 언터쳐블이란게 어딧슴
라울이든 라모스든 카시야스든
폼이 떨어지거나 전술상 안맞으면
짜를필요가 잇다고 생각함
전솔직히
레알매냐분들 라울 언터쳐블에대해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음
호날두가 오고 호빙요잔류하면
모두가 경쟁할텐데
무슨
라울이 언터쳐블/?ㅡ,.ㅡ, -
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07.27@루드반스 상당히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언터쳐블은 없고 누구든지 경쟁을 피할수는 없죠 ㅇ_ㅇ;!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라울은 저번시즌에도 보셨듯이 굉장한 스탯을 찍어주셨고 그의 움직임 에서는 아직도 경쟁력이 충분함을 느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리더십도 중요하므로 아직은 언터쳐블 ;;;
물론 님이 말씀하셨던 경쟁에서 밀려난다면 라울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나오는것은 당연한거 겠죠 -
우와와 2008.07.27ㄴ물론 라울 폼이 떨어지면 주전에서 활용하기 뭐하겠지만 지난시즌 팀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중 하나인데, 당장은 누가와도 라울이 일단은 최고 순위인게 정상적이지 않나요? 오히려 아직 더 뛸 수 잇는 선수를 여기저기서 이제는 노후대비니 아니면 못하니하면서 이야기하는게 말이 안됨. 지난시즌 모습만 보면 호빙요나 로벤도 라울자리 위협하기 힘들었다고 생각함. 모든 것은 시즌 시작하면 감독이 알아서 할것임.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좀 이상한게 맨유에서 긱스는 솔직히 간간히 한방을 보여주는 것을 빼면 라울반만큼도 못했던 지난 시즌이지만 팬들이 이제는 물러날 때 된 것 같다고 해도 감독은 끝까지 믿고 써줬다고 생각. 팀의 정신적인 주장을 함부로 내치는 것은 솔직히 팀 분위기상 안 좋다고 봄. 뭐 주장이란 이유로 실력도 없는데, 자리 차지하고 있다면 문제가 되지만 지난 시즌 라울은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기에 아직 믿어야한다고 생각.
-
루드반스 2008.07.27라울이 지난시즌과 같은 폼을 보여준다는건 확실한게
아니잖아요..제말은
호날두가 영입되고 호빙요가 남고
호날두 호빙요 로벤 반니 라울 이 다 폼이 다좋은데
여기서 3명 혹은 4명을 써야한다면
다 좋기때문에
어쩌면 라울이 빠질수도 잇다는말입니다
물론 라울이 빠지면 팬들은 머라하겟지만요
하지만 5명의 컨디션이 다 너무 좋다면
최상의 포메이션으로 간다치면
라울도 빠질수도 잇고 호날두 호빙요 도 빠질수도 잇다는
말입ㄴㅣ다.
리더쉽도 중요하지만 그런 주장의 권력만으로
주전을 해야한다는것은 아니라고생각함
레알의 팀플레이어에 어울리고
컨디션이 다좋다면 누가ㅃㅏ지든어쩔수없다고생각 -
라울마드리드 2008.07.27여기서 라울이 주장의 권력만으로 주전을 해야된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자나요. 물론 라울은 무조건 주전이고 뺄수없다는것은 말이 안되고 그 누구든 주전경쟁은 불가피 합니다. 라울이든 라모스든 카시야스든 모든 선수들은 항상 경쟁합니다. 그 경쟁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에 이 선수들이 거의 빠질수없는 존재가 된거지요. 라울이 레알에서 영향력이 강하고 레전드기 땜에 감독들이 어쩔수 없이 라울을 기용한다는 말 들을때마다 짜증나기도 하는데 그동안의 레알을 지도했던 수많은 감독들이 라울이 레전드고 영향력이 강하기 때문에 실력과 무관하게 주전으로 기용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라울의 기본적인 실력 그 자체를 폄하하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라울이 폼이 떨어지고 체력이 문제가 된다면 주전에서도 밀리고 로테이션이 될수 있겠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호날도가 온다면 호빙요가 나갈 가능성이 많죠.
-
Sergio Ramos 2008.07.29이번시즌은 단결로 우승가자
